3일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키히토 일왕의 생일파티 현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대한항공 SK수펙스추구협의회 유정준, 대한적십자 김선향 부총재다.특히 일왕을 '천황'으로 표기한 기업인들의 화환이 발길을 사로잡았다. 출처-더팩트공포북 바로가기
'문전성시' 일왕 생일파티&'천황' 화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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