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꾸나는 이병밖에 안됐는데 옆에서 진짜 벌써부터 별의별 얘기 다듣고사네요진짜 하지말라고해도 술자리든 어디든 꼭 한마디씩 던지는데 진짜 화나서 다 한대씩 때려버리고싶어요 ㅠㅠ... 뭐 어차피 헤어질꺼다는 기본이고 잘되는 케이스 한번도 못봤다, 그냥 헤어져라, 헤어지는 방법( 유행하는 이별이니 고무신 거꾸로 신고 찍은 사진 보내기니.. ) 등등 진짜... 기다리는건 나고 보태준거 하나도 없는것들이 진짜 피거꾸로솟게하네요 어떤말까지 들어봤나요?? 어떻게 대처해야 찍소리안하고 닥칠까요ㅠㅠ!!! 아진짜 너무화나요
진짜 옆에서 말하는 것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