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팬도 아니고 그냥 이런 궁예가 재밌어서 시작해 본거라는 취지를 밝힌다BTS 팬이 아닌점을 감안해 줬음 한다 ㅋㅋ분명 팬들만 아는것들이 많을것임을 알기 때문에내 궁예짓 또한 아무 의미 없고 허술할 것임을 안다 일단 이 뮤비를 해석하는 나의 가설은 이렇다
1. 순서는 I NEED U (Original Ver.) - Prologue - RUN <현실> - <환상> - <환상-현실> 2. 전체 뮤비들에서 환상을 나타내는 도구들은 - 파란/민트 색상, 거울, 카드집, 물 3. 환상은 진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진이 만들어내고팠던 현실의 완성본은 Prologue 에 담겨져있다. 4. RUN에서 멤버들은 한명씩 이 환상속에서 나오고 있다.
BTS 화양연화 궁예 4
일단 이 뮤비를 해석하는 나의 가설은 이렇다
1. 순서는 I NEED U (Original Ver.) - Prologue - RUN <현실> - <환상> - <환상-현실>
2. 전체 뮤비들에서 환상을 나타내는 도구들은 - 파란/민트 색상, 거울, 카드집, 물
3. 환상은 진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진이 만들어내고팠던 현실의 완성본은 Prologue 에 담겨져있다.
4. RUN에서 멤버들은 한명씩 이 환상속에서 나오고 있다.
나의 의미없는 궁예짓은 한 멤버, 한 멤버를 초점으로 두면서 해석하려고 한다.
4. 진
이 쯤 되면 진의 입장에서 이 뮤비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ㅋㅋㅋㅋ
<I NEED U; 0:10>
진은 누구일까? 신? 능력자? 그건 모르겠지만,
어쨋든 이 친구들 중의 한명으로
나머지 6명을 꽃잎같이 소중히 여기는 이 전체 이야기에서 굉장히 독보적인 존재이다.
랩몬 - 주유소 아르바이트생으로 돈을 벌어가며 지내는 청년
슈가 - 어떤 상처로 인해 모텔에서 분신자살
홉 - 약 (수면제로 추정) 중독자
지민 - 어떤 그리움으로 인해 슬퍼하는 남자
정국 - 방황하는 청소년
뷔 - 어떤 사연으로 살인을 저질러 버린 남자
모두 이런 사연들을 가지고 있을 때
진은 이들을 꽃잎처럼 소중히 여긴다.
<I NEED U; 1:57>
뮤비 I NEED U 에서 노는 장면들은 모두 현실이라고 가정한다.
멤버들은 모두 실제로 친구였고, 많은 추억을 공유한 사이이다.
신나게 음식도 시켜먹고 바다도 가는 모습은 다 현실의 그 모습들이다.
<I NEED U; 2:21>
진은 이런 모습들을 그리워 하며 환상을 만든듯 싶다.
<Prologue; 2:24>
그렇게 만든 화양연화에서 진은 뚜렷하게 파란 스웨터를 입고 등장한다.
본인 만든 환상 속에서 이 곳이 환상임을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진은
이 환상의 모습을 캠코더에 담느라 바쁘다.
<Prologue; 3:05>
또 본인의 환상에서 번복죄는 나비 같은 현상에 제일 예민하기도 하다
<Prologue; 4:58>
진은 주도적으로 이 사진의 바다에 가자고 하는데
<I NEED U; 5:31>
이 곳은 I NEED U 에서 멤버들이 실제로 놀러갔던 바다이다
<Prologue; 7:00>
가면서 슈가와 사진을 찍지만,
<Prologue; 10:34>
결국 이 환상에서 현실을 계속 마주할 수 밖에 없는 진이다.
즉 진도 이 환상을 만들어 놓고 즐기고 싶은것이다.
이곳에 환상이라는 것도 잊은채, 함께라면 웃을 수 있는 친구들과 함께 말이다.
<RUN; 1:38>
그렇게 자신이 만든 즐거운 환상속에서 파티 분위기를 즐기고 있던 진은,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카드집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한다.
인셉션에서도 무한으로 도는 팽이가 꿈임을 알려주는 도구가 되듯이
카드집 같은 몇가지의 도구가 진에게는 어떤 사인으로 적용되어
자신이 만든 환상속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는 진
이 후에도 변화를 감지하는 진의 모습과
환상을 넘나드는 뷔, 환상임을 아직 감지 못하는 랩몬이나 제이홉 등
이 뮤비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다는 듯 끝나지 않은 형식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마지막에 이 환상이 와장창 깨졌다거나 하는 엔딩이있었다면
궁예짓이 더 쉬웠을텐데, 뮤비들은 엔딩이 없다.
ㅋㅋㅋ나으 미흡한 궁예짓.....
이거때매 하루를 다썼다
체력이 남는다면 랩본, 제이홉, 지민의 해석도 쓰고싶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