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건강해지기 위해서인가? 물론 체중을 줄이면 뚱뚱한 사람에 비해 여러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다이어트로 얻어지는 건강 효소는 솔직히 부수적인 것일 뿐이다. 우리는 더 멋있어지기 위해, 마음에 드는 옷을 마음껏 입기 위해 다이어트 한다. 그렇다면 ‘옷발’이 더 잘 받는 다이어트 방법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소개한다. 당신을 패션리더로 만들어 줄 운동법.
*몸매는 옷으로 가려지지 않는다.
이제 곧 겨울이다. 샤워할 때 빼고는 맨살을 드러낼 일도 거의 없으니 의욕에 넘쳐 끊어놓은 피트니스 클럽은 한동안 쉬어도 되겠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사실 겨울철 긴옷과 두꺼운 외투는 다이어트 의지를 상실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출렁이는 뱃살은 옷이 가려줄 것이고, 운동은 내년 봄이나 여름에 시작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뚱뚱한 사람은 아무리 두꺼운 옷으로 가려도 다 표시가 난다. 사실 누구나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다만 옷으로 감춰졌으면 하고 바라는 것일 뿐이다. 반면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 굳이 노출할 필요도 없어, 상대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생각해보라. 저쪽에 있는 여자 혹은 남자가 나의 옷 맵시를 보고 나의 탄탄한 몸매를 상상한다면 그것 자체가 얼마나 매력적인가?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 옷맵시가 좋다는 소리를 들으면 대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허리가 펴져야 옷발도 살아난다.
물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날씬해지면 웬만한 옷은 다 잘 어울리게 되어 있다. 그러나 ‘옷맵시’가 사는 몸매는 따로 있다. 특히 남자든 여자든 허리와 척추가 똑바로 펴고 곧은 자세가 유지될 때 진정한 옷맵시가 살아난다. 허리라인은 아름다운 뒤태의 기본이다. 등과 허리 다음이 바로 하체다. 전체적으로 날씬해도 엉덩이가 너무 평퍼짐하거나 아예 살이 없는 경우, 허벅지가 너무 얇거나 과도한 근육이 붙어 있는 경우에는 바지와 치마를 고를 때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 특히 등과 엉덩이, 허벅지 뒤쪽 라인은 자기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더욱 힘들다. 등과 허리, 하체를 아름답게 가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놀라지 마시라. 딱 한 가지 운동만으로 위의 걱정들을 날려버릴 수가 있다. 바로 ‘데드리프트(Dead Lift)’다.
데드리프트는 여러 관절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진정성 운동으로, 탄탄한 다리와 군살 없는 등을 만들어 준다. 실제 데드리프트를 해보면 등 근육이 자극을 받아 가만히 있어도 굽혔던 허리가 펴지고 등이 꼿꼿하게 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남자들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달라붙는 상의를 입으면 흡사 잠수복이라도 입은 것처럼 보이는 황당함! 하지만 데드리프트를 꾸준히 하면 겨울철 필수아이템인 ‘터틀넥 니트’를 마음껏 입을 수 있다. 군살 없이 매끈한 등이라니! 생각만 해도 흥분되지 않는가?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자랑하라
남자든 여자든 신경을 많이 쓰이는 부위가 또 있다. 바로 ‘가슴’이다. 가슴에 자신이 있다면 대충 아무 티셔츠나 한 장 걸쳐도 전체적으로 맵시가 살아나게 된다. 위에서 말한 데드리프트를 꾸준히 하여 탄탄한 다리, 볼륨 있는 엉덩이, 아름다운 뒤태를 가지게 되었다 해도 가슴에 탄력이 없으면 맵시가 살아나지 않는다. 특히 남성의 경우 가슴이 밋밋하면 수트를 입어도 꼭 아버지 옷 꺼내 입은 것처럼 어색해보이게 된다.
여자의 경우 가슴근육보다 가슴의 볼륨자체에 더 관심이 갈 텐데, 가슴이 크든 작든 가슴운동은 필수다. 가슴운동은 가슴을 키워주지 못해도 가슴이 처지지 않게 만들어줄 수는 있기 때문이다. 가슴운동은 ‘덤벨 플라이(Dumbbell Fly)’가 제격이다. 이 운동은 동작이 어렵지 않고 작은 무게라도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스킨십 부르는 ‘섹시한 팔‘ 만들기
옷맵시를 결정하는 중요한부위 하나 더 있다. 바로 ‘팔’이다. 길팔을 입든 반팔을 입든 팔이 매끈하고 균형 잡혀 있어야 맵시가 살아난다. 남자의 경우 자신의 사이즈대로 입어도 팔에 적당한 근육이 없으면 볼품없어 보이며, 여자의 경우 팔뚝살이 축 늘어져 있거나 탄력없이 앙상하기만 하면 역시 티셔츠 패션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남자에게는 굵직하고 터프한 팔뚝을, 여자에게는 탄력있고 매끈하며 섹시한 팔을 선물해 줄 운동이 두 가지 있다. 바로 바벨 컬(Barbell Curl)과 원 암 덤벨 익스텐션(One Arm Dumbbell Extension) 이다. 팔 안쪽과 바깥쪽에 골고루 긴장을 부여하여 탄력 넘치는 팔을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이성을 뒤돌아보게 하는 매력을 갖추고 싶다면 반드시 마스터해야 하는 동작이다.
*여름휴가? 지금부터 준비하자!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해변에서 보내기 위해 휴가 한두 달 전부터 운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의 몸은 한두 달로는 눈에 띄게 변하기 어렵다. 나의 신체가 허락하는 최고의 바디라인을 보고 싶다면 적어도 6개월 정도는 다이어트 식단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운동해야 한다. 더구나 지금부터 시작하면 말도 되지 않는 식단을 짜가면서 죽어라 운동하지 않아도 된다. 겨울 다이어트 핵심은 근육의 양을 보존하거나 늘리는 것이다. 몸무게는 신경 쓰지 말고 먹고 싶은 음식을 아쉽지 않게 먹으면서 꾸준히 근육을 만들어 몸매의 틀을 닦아 놓으면 여름휴가가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운동의 효과가 배가된다. 그때 식단을 조절하면서 약간의 유산소운동만 추가하면 지방은 제거되고 겨울동안 닦아 놓은 근육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컷팅(Cutting)'이라고 한다. 더욱이 이때가 되면 겨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어떤가,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겨울철에 운동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스트레칭이 선행되어야 한다. 추운 날씨 때문에 굳은 근육이 놀라면 부상을 입을 수 있다.
** ‘옷맵시’ 살려주는 ‘초간단’ 운동법 **
** ‘옷맵시’ 살려주는 ‘초간단’ 운동법 **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건강해지기 위해서인가? 물론 체중을 줄이면 뚱뚱한 사람에 비해 여러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다이어트로 얻어지는 건강 효소는 솔직히 부수적인 것일 뿐이다. 우리는 더 멋있어지기 위해, 마음에 드는 옷을 마음껏 입기 위해 다이어트 한다. 그렇다면 ‘옷발’이 더 잘 받는 다이어트 방법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소개한다. 당신을 패션리더로 만들어 줄 운동법.
*몸매는 옷으로 가려지지 않는다.
이제 곧 겨울이다. 샤워할 때 빼고는 맨살을 드러낼 일도 거의 없으니 의욕에 넘쳐 끊어놓은 피트니스 클럽은 한동안 쉬어도 되겠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사실 겨울철 긴옷과 두꺼운 외투는 다이어트 의지를 상실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출렁이는 뱃살은 옷이 가려줄 것이고, 운동은 내년 봄이나 여름에 시작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뚱뚱한 사람은 아무리 두꺼운 옷으로 가려도 다 표시가 난다. 사실 누구나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다만 옷으로 감춰졌으면 하고 바라는 것일 뿐이다. 반면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 굳이 노출할 필요도 없어, 상대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생각해보라. 저쪽에 있는 여자 혹은 남자가 나의 옷 맵시를 보고 나의 탄탄한 몸매를 상상한다면 그것 자체가 얼마나 매력적인가?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 옷맵시가 좋다는 소리를 들으면 대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허리가 펴져야 옷발도 살아난다.
물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날씬해지면 웬만한 옷은 다 잘 어울리게 되어 있다. 그러나 ‘옷맵시’가 사는 몸매는 따로 있다. 특히 남자든 여자든 허리와 척추가 똑바로 펴고 곧은 자세가 유지될 때 진정한 옷맵시가 살아난다. 허리라인은 아름다운 뒤태의 기본이다. 등과 허리 다음이 바로 하체다. 전체적으로 날씬해도 엉덩이가 너무 평퍼짐하거나 아예 살이 없는 경우, 허벅지가 너무 얇거나 과도한 근육이 붙어 있는 경우에는 바지와 치마를 고를 때 애를 먹을 수밖에 없다. 특히 등과 엉덩이, 허벅지 뒤쪽 라인은 자기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더욱 힘들다. 등과 허리, 하체를 아름답게 가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놀라지 마시라. 딱 한 가지 운동만으로 위의 걱정들을 날려버릴 수가 있다. 바로 ‘데드리프트(Dead Lift)’다.
데드리프트는 여러 관절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진정성 운동으로, 탄탄한 다리와 군살 없는 등을 만들어 준다. 실제 데드리프트를 해보면 등 근육이 자극을 받아 가만히 있어도 굽혔던 허리가 펴지고 등이 꼿꼿하게 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남자들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달라붙는 상의를 입으면 흡사 잠수복이라도 입은 것처럼 보이는 황당함! 하지만 데드리프트를 꾸준히 하면 겨울철 필수아이템인 ‘터틀넥 니트’를 마음껏 입을 수 있다. 군살 없이 매끈한 등이라니! 생각만 해도 흥분되지 않는가?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자랑하라
남자든 여자든 신경을 많이 쓰이는 부위가 또 있다. 바로 ‘가슴’이다. 가슴에 자신이 있다면 대충 아무 티셔츠나 한 장 걸쳐도 전체적으로 맵시가 살아나게 된다. 위에서 말한 데드리프트를 꾸준히 하여 탄탄한 다리, 볼륨 있는 엉덩이, 아름다운 뒤태를 가지게 되었다 해도 가슴에 탄력이 없으면 맵시가 살아나지 않는다. 특히 남성의 경우 가슴이 밋밋하면 수트를 입어도 꼭 아버지 옷 꺼내 입은 것처럼 어색해보이게 된다.
여자의 경우 가슴근육보다 가슴의 볼륨자체에 더 관심이 갈 텐데, 가슴이 크든 작든 가슴운동은 필수다. 가슴운동은 가슴을 키워주지 못해도 가슴이 처지지 않게 만들어줄 수는 있기 때문이다. 가슴운동은 ‘덤벨 플라이(Dumbbell Fly)’가 제격이다. 이 운동은 동작이 어렵지 않고 작은 무게라도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스킨십 부르는 ‘섹시한 팔‘ 만들기
옷맵시를 결정하는 중요한부위 하나 더 있다. 바로 ‘팔’이다. 길팔을 입든 반팔을 입든 팔이 매끈하고 균형 잡혀 있어야 맵시가 살아난다. 남자의 경우 자신의 사이즈대로 입어도 팔에 적당한 근육이 없으면 볼품없어 보이며, 여자의 경우 팔뚝살이 축 늘어져 있거나 탄력없이 앙상하기만 하면 역시 티셔츠 패션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남자에게는 굵직하고 터프한 팔뚝을, 여자에게는 탄력있고 매끈하며 섹시한 팔을 선물해 줄 운동이 두 가지 있다. 바로 바벨 컬(Barbell Curl)과 원 암 덤벨 익스텐션(One Arm Dumbbell Extension) 이다. 팔 안쪽과 바깥쪽에 골고루 긴장을 부여하여 탄력 넘치는 팔을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이성을 뒤돌아보게 하는 매력을 갖추고 싶다면 반드시 마스터해야 하는 동작이다.
*여름휴가? 지금부터 준비하자!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해변에서 보내기 위해 휴가 한두 달 전부터 운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의 몸은 한두 달로는 눈에 띄게 변하기 어렵다. 나의 신체가 허락하는 최고의 바디라인을 보고 싶다면 적어도 6개월 정도는 다이어트 식단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운동해야 한다. 더구나 지금부터 시작하면 말도 되지 않는 식단을 짜가면서 죽어라 운동하지 않아도 된다. 겨울 다이어트 핵심은 근육의 양을 보존하거나 늘리는 것이다. 몸무게는 신경 쓰지 말고 먹고 싶은 음식을 아쉽지 않게 먹으면서 꾸준히 근육을 만들어 몸매의 틀을 닦아 놓으면 여름휴가가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운동의 효과가 배가된다. 그때 식단을 조절하면서 약간의 유산소운동만 추가하면 지방은 제거되고 겨울동안 닦아 놓은 근육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컷팅(Cutting)'이라고 한다. 더욱이 이때가 되면 겨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어떤가,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겨울철에 운동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스트레칭이 선행되어야 한다. 추운 날씨 때문에 굳은 근육이 놀라면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블랙비의 건강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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