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곳이 가장 활성화되어있는 곳이라 알고있어 글을 남깁니다!혹시 맞춤법이 틀리거나 두서가없어도 이해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동생을 두고있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할머니께서 돈이나 중요한 물건이 없어지면 제 동생이 가져갔을것이다 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정확히말하자면 '도둑질한 아이' 취급이죠. 확실하지도않고, 그런적도 없는데말이에요.. 오래전부터 그래오셨습니다. 돈 얼마, 귀중품.. 등등 없어지면무턱대고 동생이가져간것이다. 그런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하지만, 대부분 다 얼마안가 찾았습니다. ( 예를들면 옷속이라던지, 쇼파밑이라던지..) 그렇게 찾으면 뭐합니까.. 동생은 매번 상처받고 매번 울고 매번 참고 용서하고 그러는데요.동생에게 미안하다고 한마디만 해주셨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기억이 안나시는건지 모른척하시는건지 단한번도 사과해주신적이 없으세요.언니로써 정말 착하고 엇나가지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제동생.. 너무 안타깝고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했습니다.늘 참자고만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 또다시 일이 반복되었습니다.할머니께서 김장속재료를 사러가시겠다고 할아버지께 오만원을 받으셨습니다.저는 그 시간에는 늘 자고있어 동생이 밖에있었는지 여부는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언니에게 물어보니 할아버지께서 할머니께 돈을 주던시점에는 거실에서 자고있다가 밥먹고 둘이서 함께 방에서 얘기하다 학교로 등교했다고합니다.)동생과 언니가 등교한 후,제가 화장하고 출근준비를 하는동안 ( 내년부터 대학생이 되며, 직장생활을 동반하고있습니다.)밖이 소란스러워 자세히 들어보니 오만원이 없어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건 상관이없었습니다. 사람이 잃어버릴수도있고 깜빡할수도 있는 거니까요.문제는 또, 또! 또다시 동생을 의심한다는 것입니다. '혹시 OO(막내이름)이가 가져간거아니가?~' '내짐작으로는 OO이가 가져갔지싶다.' 하지만 제동생은 아침일찍 학교등교후 11시넘어야 집에 도착하는,집에도착하면 조금쉬다가 새벽까지 공부하는 그런 끈기있고 하고자하는거 열심히하는 앱니다.귀중한 물건이나 돈에 손댈만한 시간도 없을뿐더러 (주말도 학원이네 애들이랑 모여서 공부하고 그러는애라 집에있는 시간이 현저히 적습니다.) 그럴아이가 아닙니다. 워낙에 남들 배려하고 또 착한애라 항상 모든걸 양보하고 사는 아이입니다.갖고싶은게 있으면 말을했지 남의돈이나 물건에 절대 손대는 아이가 아닙니다.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을 함께 살고,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라온 제 동생이가져갔을것이다. 아니 가져갔다! 라고 말하는 할머니께 너무 화가나고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머니께 예의가 아닌걸 알지만 그만좀 하시라고 화를 냈습니다.이렇게 의심받고 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공부하고있을 제 동생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일이 있을 때마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으로 알고, 늘 방에서 우는 모습을 봐왔고 꾹 참자.. 참고 또 참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계속반복되다보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동생이 그렇다고 어렸을때 손버릇이 나빴던것도 아니고, 그저 무턱대고 어리니까, 어려서 철이없다 이런생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시는 이런일없게 확실히 하고싶습니다.어떻게하면 좋을까요?이번일같은경우는 일단 동생한테 돈 본적있냐고 물어는 볼까하는데..상처받을까 걱정도됩니다.. 어떻게하면 할머니가 이런의심과 말씀을 안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꼭 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2
귀중품이 없어지면 동생을 의심하고 상처주는 할머니
우선 방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곳이 가장 활성화되어있는 곳이라 알고있어 글을 남깁니다!
혹시 맞춤법이 틀리거나 두서가없어도 이해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동생을 두고있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할머니께서 돈이나 중요한 물건이 없어지면 제 동생이 가져갔을것이다 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정확히말하자면 '도둑질한 아이' 취급이죠.
확실하지도않고, 그런적도 없는데말이에요..
오래전부터 그래오셨습니다. 돈 얼마, 귀중품.. 등등 없어지면
무턱대고 동생이가져간것이다. 그런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다 얼마안가 찾았습니다. ( 예를들면 옷속이라던지, 쇼파밑이라던지..)
그렇게 찾으면 뭐합니까.. 동생은 매번 상처받고 매번 울고 매번 참고 용서하고 그러는데요.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한마디만 해주셨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기억이 안나시는건지 모른척하시는건지 단한번도 사과해주신적이 없으세요.
언니로써 정말 착하고 엇나가지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제동생..
너무 안타깝고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했습니다.
늘 참자고만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 또다시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할머니께서 김장속재료를 사러가시겠다고 할아버지께 오만원을 받으셨습니다.
저는 그 시간에는 늘 자고있어 동생이 밖에있었는지 여부는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언니에게 물어보니 할아버지께서 할머니께 돈을 주던시점에는 거실에서 자고있다가 밥먹고
둘이서 함께 방에서 얘기하다 학교로 등교했다고합니다.)
동생과 언니가 등교한 후,
제가 화장하고 출근준비를 하는동안 ( 내년부터 대학생이 되며, 직장생활을 동반하고있습니다.)
밖이 소란스러워 자세히 들어보니 오만원이 없어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건 상관이없었습니다. 사람이 잃어버릴수도있고 깜빡할수도 있는 거니까요.
문제는 또, 또! 또다시 동생을 의심한다는 것입니다.
'혹시 OO(막내이름)이가 가져간거아니가?~'
'내짐작으로는 OO이가 가져갔지싶다.'
하지만 제동생은 아침일찍 학교등교후 11시넘어야 집에 도착하는,
집에도착하면 조금쉬다가 새벽까지 공부하는 그런 끈기있고 하고자하는거 열심히하는 앱니다.
귀중한 물건이나 돈에 손댈만한 시간도 없을뿐더러
(주말도 학원이네 애들이랑 모여서 공부하고 그러는애라 집에있는 시간이 현저히 적습니다.)
그럴아이가 아닙니다.
워낙에 남들 배려하고 또 착한애라 항상 모든걸 양보하고 사는 아이입니다.
갖고싶은게 있으면 말을했지 남의돈이나 물건에 절대 손대는 아이가 아닙니다.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을 함께 살고,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라온 제 동생이
가져갔을것이다. 아니 가져갔다! 라고 말하는 할머니께 너무 화가나고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머니께 예의가 아닌걸 알지만 그만좀 하시라고 화를 냈습니다.
이렇게 의심받고 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공부하고있을 제 동생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일이 있을 때마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으로 알고,
늘 방에서 우는 모습을 봐왔고 꾹 참자.. 참고 또 참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계속반복되다보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동생이 그렇다고 어렸을때 손버릇이 나빴던것도 아니고,
그저 무턱대고 어리니까, 어려서 철이없다 이런생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시는 이런일없게 확실히 하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번일같은경우는 일단 동생한테 돈 본적있냐고 물어는 볼까하는데..
상처받을까 걱정도됩니다..
어떻게하면 할머니가 이런의심과 말씀을 안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꼭 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