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도 잡히지 않는 널 잊으려고, 사람은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처럼 억지로 다른사람도 만나봤는데 아무런 소용이없다. 좀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갑자기 울컥하고 밀려온다. 내가 붙잡았을때 더이상 여자만날생각 없다고 뿌리치던 니가 2주도안돼 여자친구가 생긴걸 알게됐을때 그 배신감과 더 이상 내 사람이 아니라는 상실감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아버렸다. 우린 더이상 희망도 없고 내가 어떻게해도 예전처럼 돌아가기 힘들거라는거 아는데 왜이렇게 미련이 버려지질 않을까. 그 빌어먹을 추억때문에 미쳐버릴것같다.. 너랑 함께한 모든것들이 아직 나에겐 너무너무 생생하고 아름다운데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니가 나에게 수줍어하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한 그날로 돌아가 내 선택을 거스르고싶어
우리 그냥 차라리 서로 모르는 사이로 남는게 좋았을텐데.. 내가 왜 너라는 사람을 선택했고 너라는 사람을 사랑한건지..왜 하필 너인지.. 내 자신마저 원망스럽고 이렇게 된 현실이 싫다 미칠것같아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줘..제발
언제쯤끝날까
잡아도 잡히지 않는 널 잊으려고, 사람은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처럼 억지로 다른사람도 만나봤는데 아무런 소용이없다. 좀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갑자기 울컥하고 밀려온다. 내가 붙잡았을때 더이상 여자만날생각 없다고 뿌리치던 니가 2주도안돼 여자친구가 생긴걸 알게됐을때 그 배신감과 더 이상 내 사람이 아니라는 상실감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아버렸다. 우린 더이상 희망도 없고 내가 어떻게해도 예전처럼 돌아가기 힘들거라는거 아는데 왜이렇게 미련이 버려지질 않을까. 그 빌어먹을 추억때문에 미쳐버릴것같다.. 너랑 함께한 모든것들이 아직 나에겐 너무너무 생생하고 아름다운데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니가 나에게 수줍어하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한 그날로 돌아가 내 선택을 거스르고싶어
우리 그냥 차라리 서로 모르는 사이로 남는게 좋았을텐데.. 내가 왜 너라는 사람을 선택했고 너라는 사람을 사랑한건지..왜 하필 너인지.. 내 자신마저 원망스럽고 이렇게 된 현실이 싫다 미칠것같아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