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바쁜 남편이라..
힘들지만 화이팅 하며 독박육아중인 두아이 엄마예요.
오늘도 잠든 아가들 보며 지친 하루 힐링중..
얼마전 사촌 결혼식 다녀온 사진이 너무 이뻐
자랑(?)하고 싶어서 왔어요.
악플은 제발 삼가주시구요.
모든 엄마, 아빠들 힘내자구요.
화이팅!
애 키우느냐고 수고많으세요~~ 아이들의 웃음이.너무 이뻐요 엄마가 무한사랑 주나봐요. 저는 아들하나에요. 둘키우는 엄마들보면 존경에 박수가 저절로 ㅋㅋㅋㅋㅋ 저도 독박육아 2년해봐서 조금이해가요 저는 남편이해외발령으로 임신중8개월 돌지나고 1년 떨어져 강제 덕박육아 했어요 그것도 미국에서...아무도없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