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결혼하는 20대 초반 예신입니다. 그냥 요즘 우울하네요.위로 받고 싶어서 이리 글을 쓰게 되네요.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19살에 집을 나왓습니다. 무능력하고 바람까지난 아버지가 정말 싫어서 추운겨울날 캐리어하나와 만원 한장과 부러진 다리를 낑낑거리며 집을 나와 외가에서 지내고 기숙사 있는 곳에서 직장을 구햇습니다. 그렇게 몇년을 집을 한번도 가지 않앗습니다. 엄마랑은 연락은 햇구요. 그러던중 올해 2년만난 예랑과 결혼하게 되면서 집에서 5백정도를 예단 해주신다 하여 받앗습니다. 그러던와중에 엄마가 체면이 있다고 아빠랑 화해 하라면서...아빠가 나를 보고싶다 하고 사위도 보고 싶다하여 저녁식사를 약속 햇지요. 근데 변함이없더군요.처음 사위 보는 자리서 쏘주 2병을 까고 부조금을 탐내더라고요. 저는 혼수도 시댁이 다 해줫습니다. 어린것이 고생한다면서 예물도 5백 받앗습니다.근데 저희 집에서는 혼수 당연 안해주고 예단+패물비 5백 해줫습니다. 그러면서 부조금은 다 자기들 것이다 이리 이야기하네요. 저희 시댁에서는 부조금으로 결혼식 계산 하기로 햇건만.. 저희집에서는 결혹식 비용 한푼도 못주고 오히려 부조금 챙겨 가겟답니다..정말 속상해요.. 예랑한테 너무 미안하고..정말 부모든 뭐든 다 정 끊고 싶네요.. 진짜 낳아줫다고 부모가 아니네요..엄마는 안그럴줄 알아는데...더 가슴 아픈건 다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예랑과 시댁 입니다..제 자신이 부끄럽네요..1
저좀 위로해주세요
그냥 요즘 우울하네요.위로 받고 싶어서 이리 글을
쓰게 되네요.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19살에 집을 나왓습니다. 무능력하고 바람까지난 아버지가 정말 싫어서 추운겨울날 캐리어하나와 만원 한장과 부러진 다리를 낑낑거리며 집을 나와 외가에서 지내고 기숙사 있는 곳에서 직장을 구햇습니다.
그렇게 몇년을 집을 한번도 가지 않앗습니다. 엄마랑은 연락은 햇구요. 그러던중 올해 2년만난 예랑과
결혼하게 되면서 집에서 5백정도를 예단 해주신다 하여 받앗습니다.
그러던와중에 엄마가 체면이 있다고 아빠랑 화해 하라면서...아빠가 나를 보고싶다 하고 사위도 보고 싶다하여 저녁식사를 약속 햇지요.
근데 변함이없더군요.처음 사위 보는 자리서 쏘주 2병을 까고 부조금을 탐내더라고요.
저는 혼수도 시댁이 다 해줫습니다. 어린것이 고생한다면서 예물도 5백 받앗습니다.근데 저희 집에서는 혼수 당연 안해주고 예단+패물비 5백 해줫습니다. 그러면서 부조금은 다 자기들 것이다 이리 이야기하네요.
저희 시댁에서는 부조금으로 결혼식 계산 하기로 햇건만.. 저희집에서는 결혹식 비용 한푼도 못주고 오히려
부조금 챙겨 가겟답니다..정말 속상해요.. 예랑한테 너무 미안하고..정말 부모든 뭐든 다 정 끊고 싶네요..
진짜 낳아줫다고 부모가 아니네요..엄마는 안그럴줄 알아는데...더 가슴 아픈건 다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예랑과
시댁 입니다..제 자신이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