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저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잠들기만 하면 가위에 눌러 진짜 걱정입니다 ㅠㅠㅠㅠㅠ무섭고 힘들고 혹시 진짜 귀신이라도 붙었나 싶어 겁도 납니다..제가 처음으로 가위에 눌리기 시작한게 중2였습니다 그때는 귀신도 안봤고 그냥 가위란게 이런거구나 하며 신기해했지만 점점 가위눌리는 횟수가 늘어가고 정말 잠들기만하면 당연하듯이 눌리니 정말 미쳐 환장할지경 입니다... 가위에 눌리면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적은 아직 없지만 소리는 들립니다.. 칼을 가는 소리라든가 누군가 제 목위에 앉아 키킥 하며 웃는다던가..진짜 혼자 집에 있을때 눌릴때는 깨고 나서도 무서워서 밤새 티비랑 불이란 불은 다키고 있습니다..한번은 잘랑말랑 할때 누군가 제 어때를 가볍게 치는 느낌이들어 집에서 키우고 있는 울 강아진가 싶어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이제는 자기전까지도 이리 괴롭히나 하고 서럽기까지합니다...몸이 약해져서라든가 신경쓰니깐 더욱 그러는건가 싶었지만 진짜 잔병하나없고 신경은 정말 솔직히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습니다 맨날 가위에 눌리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데 어떻게 신경 안쓸수가 있겠습니까?? 진짜 부적하나 써서 가지고 다녀야 하나 싶을정도로 무섭습니다...왜 제게 이런일이 일어나느거죠?조금이라도 도와주세요..정말 잠들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유난히 가위가 잘 눌려서 걱정 입니다 ㅠㅠ
다름 아니라 제가 잠들기만 하면 가위에 눌러 진짜 걱정입니다 ㅠㅠㅠㅠㅠ무섭고 힘들고 혹시 진짜 귀신이라도 붙었나 싶어 겁도 납니다..제가 처음으로 가위에 눌리기 시작한게 중2였습니다 그때는 귀신도 안봤고 그냥 가위란게 이런거구나 하며 신기해했지만 점점 가위눌리는 횟수가 늘어가고 정말 잠들기만하면 당연하듯이 눌리니 정말 미쳐 환장할지경 입니다... 가위에 눌리면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적은 아직 없지만 소리는 들립니다.. 칼을 가는 소리라든가 누군가 제 목위에 앉아 키킥 하며 웃는다던가..진짜 혼자 집에 있을때 눌릴때는 깨고 나서도 무서워서 밤새 티비랑 불이란 불은 다키고 있습니다..한번은 잘랑말랑 할때 누군가 제 어때를 가볍게 치는 느낌이들어 집에서 키우고 있는 울 강아진가 싶어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이제는 자기전까지도 이리 괴롭히나 하고 서럽기까지합니다...몸이 약해져서라든가 신경쓰니깐 더욱 그러는건가 싶었지만 진짜 잔병하나없고 신경은 정말 솔직히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습니다 맨날 가위에 눌리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데 어떻게 신경 안쓸수가 있겠습니까?? 진짜 부적하나 써서 가지고 다녀야 하나 싶을정도로 무섭습니다...왜 제게 이런일이 일어나느거죠?조금이라도 도와주세요..정말 잠들기가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