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후 60만원은 화장품 앰플 가격이라면서 그자리에서 제품 케이스를 다 뜯어 파우치에 따로 보관하게 함.
그리고 직원은 제품 케이스를 뜯으면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였음..
그래.. 이것만 받고 하지 말자 끝내자.. 그러고 15년도 10월달 까지 오게되었음..
문제는 이제부터임.
그 이전에도 수차례의 바디관리를 받으라는 강매와 독촉이 있었으나, 겨우겨우 자리를 뜨며 피해왔음.
그리고 10월 29일....
또다시 무료 1회 바디 마사지권이 생겼다며, 피부 관리 할때 공짜로 해주겠다고 오라함.
알겠다고 갔고, 그때부터 담당자는
"00씨의 몸상태를 보고 마사지를 들어가야된다고 해요~ 바디 전문 담당자를 만나고 진행할거에요," 라고하였고....
바디 담당자는 대충 내몸을 훓고는 하지정맥류가 있네, 열이 상체에 모여 탈모가 진행이 되었네.. 골반이 틀어졌고, 다리는 벌어졌고... 이러쿵저러쿵.. 내 몸뚱아리가 산송장 되기 직전의 상태임을 설명하며, 지금부터 바디 관리를 들어가야지 안그러면 후에 최악의 건강상태가 될 수 있다며 나에게 겁을 주기 시작함..
결국 강매아닌 강매가 시작되었고... 밤근무를 출근해야되는데 놔주지 않는 그대들 덕분에 720만원짜리 제품을 24개월로 결제하게됨(대출받으라고 까지 얘기함..)
이때, 설명해준 내용은 720만원의 금액로 고액의 마사지를 제공하며, 피부관리 20회를 추가로 받으시라고 지원해주겠다고 함. 그리고 건강식품과 앰플까지 "지. 원"해주겠다고 얘기하였음.
그로 뒤 4일 뒤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10월달이 지나 환불이 어려우며, 본사 담당자가 본인의 이름을 걸고!!!! 건강식품과 앰플을 지원하여서 환불이 곤란하다. 어렵다" 라고 얘기하며, 환불을 거부하였고, 결국 어쩔 수 없이 다시 시작하게 되었음.
(제품 케이스를 뜯어도 제품을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철회는 가능하다. 난 이걸 몰랐으며, 어떠한 얘기도 해주지 않았음.)
그리고 결제 후 한달이 되었을 때, 개인 사정으로 거액의 돈이 필요하게되엇음..(아버지 치료비)
다시 환불 요청을 하게됐고, 센터를 들리자 마자 담당자가 하는 말이..
"oo씨, 14일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 안되요"
그러면 왜 11월 3일날 환불 안된다고 얘기하셨어요..?
"전 안된다고 하지 않았어요. 설득당하신거잖아요."
어이상실..
유아인 빙의.. "어이가 없네~"
그럼 제품값은 지불하고 마사지 값 환불 받겠다고 함.
그랬더니 제품값이 637만원이라고 함...????
응???????
말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갑자기 637만원이 나옴?
물어봤더니, 건강식품비랑 앰플비가 637만원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지원해주신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물어보니
아니요. 저희는 마사지는 무상으로 지원해드리고, 730만원에 맞춰 제품값 맞춰드린거라고...
그럼 그때 왜 730만원 금액이 제품값이라고 얘기하지 않았으며, 제품을 지원해주겠다고 말씀하셨냐고.
저희는 그런 말 한적없어요. 저희는 왜 다 알아들었는데 혼자 못 알아들으셨어요?
난 그 자리에서 말귀 하나 못알아먹는 호갱이 되었음.........
블랙 컨슈머 운운하며 법대로 하라 완전 배째자는 식..
서로 인상 찌푸리지 말고, 이쯤에서 멈추고 계속 케어받으라는 얘기뿐이었음..
그리고 하나 더 어이없는게, 합의서를 쓰라고 함.
더이상 문제 일으키지 말라고 이 자리에서 합의서를 쓰고 가야된다고 강요하였고.
환불 할 수 있으니 시간을 달라며 자리를 빠져나왔음..
그리고 빌딩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이O석씨를 만나게 됨.
그쪽에서 경락마사지를 받고 고소를 준비한다고 하셨고,
해결이 안될시 함께 고소를 진행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친오빠에게 내 상황을 얘기함......
겁나 욕 쳐먹고........... 도와주겠다 함.. 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환불을 안해줄 시, 내가 앞으로 시행하게 될 행보에 대해 알릴 것임..
코*아나 라*다 역삼점 뷰티센터의 실체 1.
글재주가 없어 평소 블로그, 네이트 판, 톡톡, 페북 등등 눈팅만 해왔는데,
저의 억울함을 토로하기 위해(사실 다시 생각해봐도,, 내가 병신이지만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더이상 이러한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네이트 톡을 쓰게 됐습니다.
이 글이 명예의 전당이 올라가 모두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일단 글재주가 없음으로 음슴체 쓰겠음.
코*아나 라*다 역삼점과 관계를 맺게 된것은 2014년도 7월달부터였음.
이벤트에 당첨됐으니 단 돈 만원에 피부케어를 받으라고 연락이 옴.
사실 얼굴 관리에 단 1%도 관심이 없는 여징어임.
한달에 화장품 사는 비용이라곤 스킨, 로션 말고 네버!! 아무것도 전혀! 없음.
정말 6,7개월에 10만원 쓸까말까임.
여튼 가격이 저렴하다 하니 솔깃하여 집에서 40분정도 걸리는 역삼점에 방문하게 되었음.
피부관리만 받고 오지 말아야지 하였으나, 피부 관리 끝나고 길고 긴 상담이 시작되었음..
피부에 고민이 뭐냐면서.. 모공 관리, 잡티 관리 해야되지 않겠냐며..
1년에 120만원 한달에 10만원씩 결제하면, 60만원 홈케어로 화장품 구매하고, 피부서비스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하였음.
하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말꼬리를 붙들며 놔줄 생각을 안했음..
결국에 지쳐 120만원 결제하게 되었음.
결제 후 60만원은 화장품 앰플 가격이라면서 그자리에서 제품 케이스를 다 뜯어 파우치에 따로 보관하게 함.
그리고 직원은 제품 케이스를 뜯으면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였음..
그래.. 이것만 받고 하지 말자 끝내자.. 그러고 15년도 10월달 까지 오게되었음..
문제는 이제부터임.
그 이전에도 수차례의 바디관리를 받으라는 강매와 독촉이 있었으나, 겨우겨우 자리를 뜨며 피해왔음.
그리고 10월 29일....
또다시 무료 1회 바디 마사지권이 생겼다며, 피부 관리 할때 공짜로 해주겠다고 오라함.
알겠다고 갔고, 그때부터 담당자는
"00씨의 몸상태를 보고 마사지를 들어가야된다고 해요~ 바디 전문 담당자를 만나고 진행할거에요," 라고하였고....
바디 담당자는 대충 내몸을 훓고는 하지정맥류가 있네, 열이 상체에 모여 탈모가 진행이 되었네.. 골반이 틀어졌고, 다리는 벌어졌고... 이러쿵저러쿵.. 내 몸뚱아리가 산송장 되기 직전의 상태임을 설명하며, 지금부터 바디 관리를 들어가야지 안그러면 후에 최악의 건강상태가 될 수 있다며 나에게 겁을 주기 시작함..
결국 강매아닌 강매가 시작되었고... 밤근무를 출근해야되는데 놔주지 않는 그대들 덕분에 720만원짜리 제품을 24개월로 결제하게됨(대출받으라고 까지 얘기함..)
이때, 설명해준 내용은 720만원의 금액로 고액의 마사지를 제공하며, 피부관리 20회를 추가로 받으시라고 지원해주겠다고 함. 그리고 건강식품과 앰플까지 "지. 원"해주겠다고 얘기하였음.
그로 뒤 4일 뒤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10월달이 지나 환불이 어려우며, 본사 담당자가 본인의 이름을 걸고!!!! 건강식품과 앰플을 지원하여서 환불이 곤란하다. 어렵다" 라고 얘기하며, 환불을 거부하였고, 결국 어쩔 수 없이 다시 시작하게 되었음.
(제품 케이스를 뜯어도 제품을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철회는 가능하다. 난 이걸 몰랐으며, 어떠한 얘기도 해주지 않았음.)
그리고 결제 후 한달이 되었을 때, 개인 사정으로 거액의 돈이 필요하게되엇음..(아버지 치료비)
다시 환불 요청을 하게됐고, 센터를 들리자 마자 담당자가 하는 말이..
"oo씨, 14일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 안되요"
그러면 왜 11월 3일날 환불 안된다고 얘기하셨어요..?
"전 안된다고 하지 않았어요. 설득당하신거잖아요."
어이상실..
유아인 빙의.. "어이가 없네~"
그럼 제품값은 지불하고 마사지 값 환불 받겠다고 함.
그랬더니 제품값이 637만원이라고 함...????
응???????
말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갑자기 637만원이 나옴?
물어봤더니, 건강식품비랑 앰플비가 637만원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지원해주신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물어보니
아니요. 저희는 마사지는 무상으로 지원해드리고, 730만원에 맞춰 제품값 맞춰드린거라고...
그럼 그때 왜 730만원 금액이 제품값이라고 얘기하지 않았으며, 제품을 지원해주겠다고 말씀하셨냐고.
저희는 그런 말 한적없어요. 저희는 왜 다 알아들었는데 혼자 못 알아들으셨어요?
난 그 자리에서 말귀 하나 못알아먹는 호갱이 되었음.........
블랙 컨슈머 운운하며 법대로 하라 완전 배째자는 식..
서로 인상 찌푸리지 말고, 이쯤에서 멈추고 계속 케어받으라는 얘기뿐이었음..
그리고 하나 더 어이없는게, 합의서를 쓰라고 함.
더이상 문제 일으키지 말라고 이 자리에서 합의서를 쓰고 가야된다고 강요하였고.
환불 할 수 있으니 시간을 달라며 자리를 빠져나왔음..
그리고 빌딩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이O석씨를 만나게 됨.
그쪽에서 경락마사지를 받고 고소를 준비한다고 하셨고,
해결이 안될시 함께 고소를 진행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친오빠에게 내 상황을 얘기함......
겁나 욕 쳐먹고........... 도와주겠다 함.. 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환불을 안해줄 시, 내가 앞으로 시행하게 될 행보에 대해 알릴 것임..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환불 또는 고소건에 대해 쭉 글을 올릴 생각임.
p.s 그니까 글 읽었음 추천좀 한번씩 눌러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