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친이 대학가서 바람비슷한걸로 헤어졌습니다. 전 사귈때 여친에게 화한번 내본적없고 미운말한번 한적없이 오래오래 사겼습니다.약 500일 그런데 여친은 절 차고
알고있전 남자와 일주일만에 만나거 저를 차단해버렸습니다.
제가 비참하단 생각이들었는데 제 주변을보니
대부분 그런경험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보면 나쁜남자들 바람핀남자들이 넘처나는데 제 주변에는 모두 남자들이 당하고 괴로워하고있습니다.
옛날엔 일반화시키지않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여성들이 사귀다 별로면 새남자를 만나며 하차한다고 생각될정도로 여자를 보면 사귀고싶다는 생각이 하나도안듭니다.
모든 여성이 다이런건 아닌데 저를 포함해 제 주변에는 왜이런 여성들이 많을까요
한달에 한번꼴로 남자 사귀고 깨고 하는 심리는 그사람을 그냥 장난감보듯이 보는건가요?
20대에 많은사람을 만나보는건 알지만 저로서는 조금 이해하기 힘들고 지금 너무힘드내요
여자는 원래 이런건가요...
저는 여친이 대학가서 바람비슷한걸로 헤어졌습니다. 전 사귈때 여친에게 화한번 내본적없고 미운말한번 한적없이 오래오래 사겼습니다.약 500일 그런데 여친은 절 차고
알고있전 남자와 일주일만에 만나거 저를 차단해버렸습니다.
제가 비참하단 생각이들었는데 제 주변을보니
대부분 그런경험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보면 나쁜남자들 바람핀남자들이 넘처나는데 제 주변에는 모두 남자들이 당하고 괴로워하고있습니다.
옛날엔 일반화시키지않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여성들이 사귀다 별로면 새남자를 만나며 하차한다고 생각될정도로 여자를 보면 사귀고싶다는 생각이 하나도안듭니다.
모든 여성이 다이런건 아닌데 저를 포함해 제 주변에는 왜이런 여성들이 많을까요
한달에 한번꼴로 남자 사귀고 깨고 하는 심리는 그사람을 그냥 장난감보듯이 보는건가요?
20대에 많은사람을 만나보는건 알지만 저로서는 조금 이해하기 힘들고 지금 너무힘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