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톡을 즐겨만 보다가 갑자기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글재주가 없어 이해가 되실진 모르겠지만..ㅜ 저희동네는 서울에서도 외곽쪽이라 그다지 좋은 동네는 아닙니다. 저희동네에 한 건물이 리모델링하면서 건물에 이것저것 많이 생겼습니다 화장실은 항상 오픈되어있구요 외부인도 아무나 사용할 수 있게 말이죠 전 물론이구 제 주위친구들도 그 화장실을 자주 이용했어요 피씨방에서 놀다가 그 화장실을 꼭 갔죠! 그런데.. 몇일후 친구와 함께 있는데 전화가왔어요 경찰이라고.. 엥????? 경찰?? 우린 뭐 잘못한거없는데 왜 그러지 생각하고 장난전화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못믿겠으면 잠깐 그 건물로 와달라는거죠 그래서 갔습니다! 근데 그 뉴스에서 보면! 수사중일때 막 테이프? 같은걸로 못들어가게 막아놓고 그러자나요? 그렇게 되있는거예요! 저희가 자주 갔던 그 건물의 3층 화장실에! 제 친구가 어제 피씨방에 갔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용의자로 의심되고있던거예요 그래서 증인들 불러서 뭐 얘기하구 그랬어요 화장실에 보면 맨 끝 칸에 하수구인지 뭔지 그 건물전체가 연결되있는 작은 관같은게 있어요(글로쓰기넘 어렵다ㅜㅜ) push라는 부분을 딱 ! 누르면 톡!하고 문이 열리는거말이죠 저도 그걸 몇번 누른적 있었거든요~ 거기는 책을 열권정도 넣을 수 있는 크기였어요 그런데 글쎄... 어떤 개념없는 여자가.. 그 화장실에서 애를낳고.. 그곳에 애기를 버리고갔다는겁니다!!!!!!!!!!!!!!!!!!!! 그당시 정말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서 아무 생각도 안들었는데 어쩜 그럴수가 있죠? 저도 여자로써... 겁이 날수도 있겠지만 그 차가운곳에 아기를 버려두었다니...ㅜ 게다가 어떻게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았을지도 의문이 생기네요.. 그 일이 있고 동네가 술렁였죠.. 그리고 몇일후 잡았다는 소문도 있고 뭐 그랬어요 전 이런 사건이 영화에서나 있을줄 알았는데ㅜ 너무 무서웠어요ㅜ 그 여자도 꽤나 죄책감 느끼겠죠...........
생명을 버린 개념없는 여자
평소에 톡을 즐겨만 보다가 갑자기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글재주가 없어 이해가 되실진 모르겠지만..ㅜ
저희동네는 서울에서도 외곽쪽이라 그다지 좋은 동네는 아닙니다.
저희동네에 한 건물이 리모델링하면서 건물에 이것저것 많이 생겼습니다
화장실은 항상 오픈되어있구요 외부인도 아무나 사용할 수 있게 말이죠
전 물론이구 제 주위친구들도 그 화장실을 자주 이용했어요
피씨방에서 놀다가 그 화장실을 꼭 갔죠!
그런데.. 몇일후 친구와 함께 있는데 전화가왔어요
경찰이라고.. 엥????? 경찰?? 우린 뭐 잘못한거없는데 왜 그러지
생각하고 장난전화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못믿겠으면 잠깐 그 건물로 와달라는거죠
그래서 갔습니다! 근데 그 뉴스에서 보면!
수사중일때 막 테이프? 같은걸로 못들어가게 막아놓고 그러자나요?
그렇게 되있는거예요! 저희가 자주 갔던 그 건물의 3층 화장실에!
제 친구가 어제 피씨방에 갔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용의자로 의심되고있던거예요
그래서 증인들 불러서 뭐 얘기하구 그랬어요
화장실에 보면 맨 끝 칸에 하수구인지 뭔지 그 건물전체가 연결되있는
작은 관같은게 있어요(글로쓰기넘 어렵다ㅜㅜ)
push라는 부분을 딱 ! 누르면 톡!하고 문이 열리는거말이죠
저도 그걸 몇번 누른적 있었거든요~ 거기는 책을 열권정도 넣을 수 있는 크기였어요
그런데 글쎄... 어떤 개념없는 여자가.. 그 화장실에서 애를낳고..
그곳에 애기를 버리고갔다는겁니다!!!!!!!!!!!!!!!!!!!!
그당시 정말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서 아무 생각도 안들었는데
어쩜 그럴수가 있죠?
저도 여자로써... 겁이 날수도 있겠지만 그 차가운곳에
아기를 버려두었다니...ㅜ 게다가 어떻게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았을지도 의문이 생기네요..
그 일이 있고 동네가 술렁였죠.. 그리고 몇일후 잡았다는 소문도 있고 뭐 그랬어요
전 이런 사건이 영화에서나 있을줄 알았는데ㅜ 너무 무서웠어요ㅜ
그 여자도 꽤나 죄책감 느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