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집에 이사 온 후

방방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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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약 한달 전 쯤에 새로운 빌라에 이사를 왔는데요.

 

여러가지 보수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엔 거실 창문이 창 틀에 맞지 않아 제대로 닫히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이부분은 빌라 전체의 문제로 애초에 거실 창문 틀을 잘못 지어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또한, 안방과 작은방 1에 벽 갈라지는 문제와 수도 문제로 몇 차례 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작은방 2에 벽갈라지는 문제와 안방 화장실에서 옆 세대 소음(청소기 소리)가

 

전혀 방음처리가 되지 않고 적나라하게 들리는 겁니다.

 

앞집에 오후 8시 이후엔 청소기 돌리라고 말할 수 도 없는 것이고,

 

왜 그렇게 불편함을 서로 겪어야 하는지 지금 답답한 상황입니다.

 

건축주에서 몇차례연락을 했지만 답변도 늦고 전화를 하면 연락하겠다고 미루거나

 

짜증을 내는 식입니다.

 

다른 문제들은 저희가 불편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데 소음 문제는

 

벽을 뜯어서 재보수를 저희 돈으로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건 애초에 건물지을때 잘못지어진 문제인데....(지금까지 수리해야할 부분 모든게 건물을 잘못지어서생긴문제)


그래서 제 질문은

 

만약 이런걸로 소송을 걸면 저희가 이길 확률은 있는건지

 

아니면 건축주 쪽에서 수리 안된다고 할경우

 

가정에서 방음 처리 공사를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정도인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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