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외로워져서 그런거 아니고니가 계속 보고 싶다..... 연말이라 외로워져서 다시 만나고 싶은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겠지만그런거 아니고 그냥 니가 보고싶다 어디를 놀러가고 꼭 같이 뭔가를 해야할 필요도 없으니까그냥 같이 앉아서 얘기하고 서로 웃으며 바라 보고 싶다 오늘은 꿈에서까지 나오더라...아침에 눈을 뜨면서 그냥 네가 없는 현실을 깨닫고 또 슬퍼졌다 하루에 수십번도 다시 연락할지 고민된다연락하면 받을까, 너의 반응은 어떨까, 이미 나의 존재를 까맣게 잊어버린거 아닐까... 이 모든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나를 더 힘들게 한다그러면서도 다시 잘될 수 있다는 희망을 꿈꿔보기도 한다 사실 이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바보 같다는 거 내가 잘 알지만 이성적이기 보다 감성적인 나는 그래도 보고싶다는 생각만 되풀이 하게 된다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너의 웃음이 생각난다웃을때 가장 예뻤던 너 정말 진심을 다해 보고싶다
보고싶다...
연말이라 외로워져서 다시 만나고 싶은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겠지만그런거 아니고 그냥 니가 보고싶다
어디를 놀러가고 꼭 같이 뭔가를 해야할 필요도 없으니까그냥 같이 앉아서 얘기하고 서로 웃으며 바라 보고 싶다
오늘은 꿈에서까지 나오더라...아침에 눈을 뜨면서 그냥 네가 없는 현실을 깨닫고 또 슬퍼졌다
하루에 수십번도 다시 연락할지 고민된다연락하면 받을까, 너의 반응은 어떨까, 이미 나의 존재를 까맣게 잊어버린거 아닐까...
이 모든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나를 더 힘들게 한다그러면서도 다시 잘될 수 있다는 희망을 꿈꿔보기도 한다
사실 이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바보 같다는 거 내가 잘 알지만 이성적이기 보다 감성적인 나는 그래도 보고싶다는 생각만 되풀이 하게 된다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너의 웃음이 생각난다웃을때 가장 예뻤던 너 정말 진심을 다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