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사랑?하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요새 진짜 너무 빡쳐서 이런데라도 안 쓰면 정말 너무 화가 나서 홧병 나서 죽을 것 같아요 저는 동네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그냥 동네 개인 카페에요. 사장님도 참 좋으시고 약간? 힘들기는 하지만 잘 해주셔서 좋은데 문제는 손님들이네요 특히 애기 엄마들...저희 가게가 주택가에 있어서 애기 엄마들이 많은데... 언젠가부터 애기엄마들이 애기들을 유치원에 보내고는 그때부터 저희 카페에 와요.. 그리고는 유치원에 애들 데리러 올때까지 계~~~~~~~~~~~~~~~~속 진을 치고 있습니다. 저희 카페는 애기 엄마들 사랑방입니다ㅠㅠ 아니 좋죠...근데 문제는 애들 엄마들 다섯여섯명이 우루루 몰려 와서는 아메리카노 딱 두잔시켜요. 제일 싼 아메리카노로. 그래놓고서는 몇시간이고 계~~~~~~~~~~속 있습니다. 저는 그냥 알바고 처음에는 좋은 말로 싹싹하게 대하려고 했죠.. 근데 그냥 좋음 말로만 하니 이 사람들이 도시락까지 싸와서 먹네요....ㅠㅠ 처음에는 제 눈치라도 보면서 간단한 고구마 이런것만 먹더니 제가 강하게 못하는 거 아니까 집에서 아예 밥을 싸와서 먹어요...주먹밥 같은거...물론 음료는 더 시키지 않습니다. 사장님한테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사장님이 너무 착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일을 알고는 계시지만 저번에도 굉장히 부드럽게 "죄송하지만 외부 음식은 안 가져오시면 안 될까요? 다른 손님들도 계시고..."라고 말했는데.. 오히려 정색하면서 "어머? 여기 어디 손님이 있어요? 우리같이 매일 와주는 손님이 있나? 여기 우리 없으면 파리 날려요~"라면서 뻔뻔하게 계속 밥을 드시더라구요....ㅠㅠ 사장님은 나쁜 소문이라도 날까봐...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신거 같아요 사실 저희 카페가 주택가에 있기도 하고 조용해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이 엄마들이 와서 시끄럽게 떠들고 밥 먹고 냄새나고 하니까 이젠 그나마도 없네요... 차라리 와서 몇시간이고 공부하는 사람이 낫겠어요...ㅠㅠㅠ 휴...그나마 애들 데리고 오는 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되나요... 아주 가끔씩은 애들도 데리고 오는데...진짜 그날은 헬...ㅠㅠ 진짜 때려치고 싶은 수준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은 울고 불고...ㅠㅠ제재는 당연히 안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티슈+기저귀 파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여기 집에서도 가깝고 사장님도 좋은데...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 엄마들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사랑?하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요새 진짜 너무 빡쳐서 이런데라도 안 쓰면 정말 너무 화가 나서 홧병 나서 죽을 것 같아요
저는 동네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그냥 동네 개인 카페에요.
사장님도 참 좋으시고 약간? 힘들기는 하지만 잘 해주셔서 좋은데 문제는 손님들이네요
특히 애기 엄마들...저희 가게가 주택가에 있어서 애기 엄마들이 많은데...
언젠가부터 애기엄마들이 애기들을 유치원에 보내고는 그때부터 저희 카페에 와요..
그리고는 유치원에 애들 데리러 올때까지 계~~~~~~~~~~~~~~~~속 진을 치고 있습니다.
저희 카페는 애기 엄마들 사랑방입니다ㅠㅠ
아니 좋죠...근데 문제는 애들 엄마들 다섯여섯명이 우루루 몰려 와서는 아메리카노 딱 두잔시켜요. 제일 싼 아메리카노로. 그래놓고서는 몇시간이고 계~~~~~~~~~~속 있습니다.
저는 그냥 알바고 처음에는 좋은 말로 싹싹하게 대하려고 했죠..
근데 그냥 좋음 말로만 하니 이 사람들이 도시락까지 싸와서 먹네요....ㅠㅠ
처음에는 제 눈치라도 보면서 간단한 고구마 이런것만 먹더니 제가 강하게 못하는 거 아니까 집에서 아예 밥을 싸와서 먹어요...주먹밥 같은거...물론 음료는 더 시키지 않습니다.
사장님한테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사장님이 너무 착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일을 알고는 계시지만 저번에도 굉장히 부드럽게 "죄송하지만 외부 음식은 안 가져오시면 안 될까요? 다른 손님들도 계시고..."라고 말했는데..
오히려 정색하면서 "어머? 여기 어디 손님이 있어요? 우리같이 매일 와주는 손님이 있나? 여기 우리 없으면 파리 날려요~"라면서 뻔뻔하게 계속 밥을 드시더라구요....ㅠㅠ
사장님은 나쁜 소문이라도 날까봐...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신거 같아요
사실 저희 카페가 주택가에 있기도 하고 조용해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이 엄마들이 와서 시끄럽게 떠들고 밥 먹고 냄새나고 하니까 이젠 그나마도 없네요...
차라리 와서 몇시간이고 공부하는 사람이 낫겠어요...ㅠㅠㅠ
휴...그나마 애들 데리고 오는 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되나요...
아주 가끔씩은 애들도 데리고 오는데...진짜 그날은 헬...ㅠㅠ
진짜 때려치고 싶은 수준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은 울고 불고...ㅠㅠ제재는 당연히 안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티슈+기저귀 파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여기 집에서도 가깝고 사장님도 좋은데...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