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고 지첫고 다른사람처럼 사랑받고싶다고한 여자친구의이별통보...

...2015.12.05
조회337

2년을넘게만나면서 좋은일도많고 나쁜일도많앗지만

 

한결같이 날좋아해주고 애정표현도많이해주던너였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난너에게 표현도잘안하고 가자고하는곳도 짜증만부리며귀찮다고안가고

 

매일너대리고 피시방이나가고 너와도게임한다는이유로 인사도제대로안하고

 

너일자리때문에 장거리연예가된후에도 니가오면 잘반겨주지도않고 내마음은그게아닌데.........

 

항상곁에잇을거란생각에 항상니가내옆에잇을거란생각에 그렇게 니생각도안하고

 

내멋대로착각하면서 행동햇나봐 .... 있을때잘할걸 매일사랑한다고해주고

 

머하냐고 밥은먹엇냐고 무슨일은없엇냐고 걱정해주는 니카톡이랑 전화가 이제그립다...

 

오늘도울고 내일도울고 내일모래도울고 많이힘들거같에 생각해보면 다내잘못이야

 

너도사랑받고 좋은남자만나서 행복햇으면 좋겟어

 

진심으로사랑한여자는 니가처음이엿고 이렇게오래만난여자도니가처음이여서

 

내가서툴럿나봐 잘지냇으면좋겟고 행복햇으면좋겟는게 내진심이야

 

참..ㅎㅎ 내가하다하다 판에이렇게 내진심털어놀대도없어서 끄적여볼줄이야 정말몰랏네...ㅎ

 

많이보고싶고 매일니생각만나고 그리울거야 힘들어도참을게 잘지내 정말 진짜루진심으로많이

 

사랑햇다.........    잘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