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다된 폐기음식은 알바생들이 먹을수있는데요. 한 3시정도 되면 배가 고파서 폐기음식으로
버티곤 하는데.. 어느날 부턴가 갑자기 점장님이;; 폐기음식을 순찰하는 경찰분들한테 다 주시라고 하는겁니다. =_=;; 새벽 12시에서 1시정도 되면 순찰차가 편의점 앞이나 유흥가쪽을 쏵다 순찰해주는데 점장님은 그게 고마우신지.. 폐기물들을 다 주라고.. ; 경찰분들은 처음에는 아무말씀 안하시다가 이제는 페기음식 물어보실때도 있구요ㅜㅜ.
사실 남들이 들으면 별 고민아닌거같지만...1000원2000원에도 벌벌떠는 학생이기 땜에..
제가 점장님한테 음식 다 주면 저는 뭐 먹냐고 하니깐 경찰분들이 굳이 안가져가는 음식들
먹으라고; 굳.이 ㅡㅡ.
그래서 다 가져가시면 그날은 굶어야되고 (아니면 제 사비로 먹거나) 안가져가는게 있으면 그걸 먹습니다..하 --..
내용추가/ 편의점 폐기음식을 자꾸 경찰아저씨 주래요
반대표가 많아서.ㅠㅠ 내용추가합니다!
저 식사비 포함 안되어있는 알바생입니다.
댓글에 제가 식사비가 포함되어있어서 폐기물까지 바라는건 얌체같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이다.
본인같아도 폐기물 안줄거 같다고 하시는데.......;;
전혀 아니구요...식대때문에 한달에 계산해보면 5만원이상 쓸것같습니다.
아직까지는 계산을 안해봐서 모르구요.
이렇게 나쁜말만 들으니깐 더 서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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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글을 쓰겠습니다.ㅠㅠ
방 주제는 결시친이 아니지만 가장 핫한 곳이라서 올리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저는 20살 편의점에서 일하는 학생입니다!! 여자인데 시급도 쎄고..좀 유흥가?근처라서
진상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오는편이라 외진곳보다는 나을것 같아서 무섭진않아
일단 야간알바 하고있습니다. 한지는 5개월정도 됬구요.
시간이 다된 폐기음식은 알바생들이 먹을수있는데요. 한 3시정도 되면 배가 고파서 폐기음식으로
버티곤 하는데.. 어느날 부턴가 갑자기 점장님이;; 폐기음식을 순찰하는 경찰분들한테 다 주시라고 하는겁니다. =_=;; 새벽 12시에서 1시정도 되면 순찰차가 편의점 앞이나 유흥가쪽을 쏵다 순찰해주는데 점장님은 그게 고마우신지.. 폐기물들을 다 주라고.. ; 경찰분들은 처음에는 아무말씀 안하시다가 이제는 페기음식 물어보실때도 있구요ㅜㅜ.
사실 남들이 들으면 별 고민아닌거같지만...1000원2000원에도 벌벌떠는 학생이기 땜에..
제가 점장님한테 음식 다 주면 저는 뭐 먹냐고 하니깐 경찰분들이 굳이 안가져가는 음식들
먹으라고; 굳.이 ㅡㅡ.
그래서 다 가져가시면 그날은 굶어야되고 (아니면 제 사비로 먹거나) 안가져가는게 있으면 그걸 먹습니다..하 --..
이게옳은건지..?? 원래 안주는게 맞는데 제가 폐기음식에 집착하는건지..ㅠㅠㅠ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