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응팔이랑 뉴스 때문에 싸워서 기분 안좋았었는데
엄마랑 풀고싶은 마음에 얼마 안남은 생일때 받고 싶은거 말 하다가 결굴 터졌어....
무슨 일이였냐면 내가 막 노는 애들처럼 심하게 화장을 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뷰티 쪽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부터 아끼고 아끼면서 네일제품 사고 동영상찾아보거나 암튼 그런쪽에 관심이 많은 편이야
근데 내가 지금 얼굴이랑 입술정도만하는데 놀러가거나 특별한날에는 풀메이크업 하는 정도야 근데 예전에 뭣모르고 산 베이스 제품이 얼굴에 안맞고 눈화장도 틴트 가지고 하는 등 좀 화장품이 없는 편이야
그래서 이번 생일때 3만원 정도 로드샵에서 이것저것 사고싶다고 말 꺼내니까...무슨 학생이 3만원어치나 화장을 하냐면서 안된데...근데 화장품을 안사쥐서 섭섭한게 아니라 3만원이 큰돈 라는게 조금 섭섭해..
나한테 3학년 여동생이 있는데 얘는 생일 선물로 7만원 정도하는 주방놀이 세트 같고싶다고 해서 그거 받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졸라서 엄청 큰 곰돌이도 선물로 받고 그랬는데 나한테 3만원 안쓰시는게 조금 많이 서럽다 아니 많이 서러워..
나 작년 생일때는 엄마 수술 있어서 집에서 혼자서 먹고
우리 큰딸은 다컷으니까 괜찮지? 이렇게 넘어가고 그랬으면서..
이번에 고등학교도 올라가고 하는 거랑 생일 핑계대고 선물 받고 싶었어...
우리집이 못사는것도 아니야 보통보다 조금 이상 사는 편인데도 나한테 조금 안해주시는거 같아...
우리 동생이 성격이 약간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낮아서 학교나 학원에서 친구 문제가 있단말이야? 그것 때문에 동생은 2년동안 돈 세달에 오십몇만원 내면서 상담받고 치료받고 동생 키우는거 때문에 엄마도 돈 십몇만원씩 내고 부모교육 받아
근데 내가 이 이야길 왜 꺼냈냐면 나도 동생나이때 동생성격이랑 비슷해서 왕따 당하고 그랬었는데 내가 엄마한테 학교에서 있었던 일 말하면 나를 바꾸면 된다고 내가문제라고하면서 모른척 하시다가 괴롭힘 강도가 심해지니까 그제서야 시에서 지원해서 공짜로 상담되는 상담소 알아보셔서 1년동안 혼자 버스타고 다녔었는데 거기도 내가 바껴야된다 그런식으로만 해서 이제 아무도 안괴롭힌다고 거짓말하고 거기도 안다녔었는데
동생은 돈 엄청 들어가고 심지어 갈때마다 엄마가 태워주고 그런다? 너무하지 않아?
결국 중학교때 새로간학교에서 엄청 노력하고 애살있는 성격으로 바꿔서 왕따 탈출했었어... 엄마가 도움이 안됬었어...
그리고 우리동생 상처받는다고 아빠나 엄마나둘다 동생한테 말조심 하시고 내가 동생 한테 말조심히 안한다고 혼낸다? 나도 상처 받는데...
부모님이 나를 사랑 안하는게 아니라 내가 2등인데 서러워..
솔직히 나 겨울옷도 없어서 학원갈때 일부로 교복 입고가고 방학에는 학교 핑계대고 교복도 못입어서 방학도 별로 안좋아해
옷사달라고 하면 맨날 다음에 다음에 미루고...
나 옷이 얼마나 없냐면 겨울옷이 바지 하나 후드티 2개 패딩 하나있어
근데도 우리 부모님은 안사줘 동생은 지금 크는중이라면서 3달에 한번씩 옷사고는러는데...나한테만 왜그러시지...
부모님한테 서러던웠던적...(싱숭생숭해서 풀어요)
참고 참다가 결국 터졌다...
오는 응팔이랑 뉴스 때문에 싸워서 기분 안좋았었는데
엄마랑 풀고싶은 마음에 얼마 안남은 생일때 받고 싶은거 말 하다가 결굴 터졌어....
무슨 일이였냐면 내가 막 노는 애들처럼 심하게 화장을 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뷰티 쪽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부터 아끼고 아끼면서 네일제품 사고 동영상찾아보거나 암튼 그런쪽에 관심이 많은 편이야
근데 내가 지금 얼굴이랑 입술정도만하는데 놀러가거나 특별한날에는 풀메이크업 하는 정도야 근데 예전에 뭣모르고 산 베이스 제품이 얼굴에 안맞고 눈화장도 틴트 가지고 하는 등 좀 화장품이 없는 편이야
그래서 이번 생일때 3만원 정도 로드샵에서 이것저것 사고싶다고 말 꺼내니까...무슨 학생이 3만원어치나 화장을 하냐면서 안된데...근데 화장품을 안사쥐서 섭섭한게 아니라 3만원이 큰돈 라는게 조금 섭섭해..
나한테 3학년 여동생이 있는데 얘는 생일 선물로 7만원 정도하는 주방놀이 세트 같고싶다고 해서 그거 받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졸라서 엄청 큰 곰돌이도 선물로 받고 그랬는데 나한테 3만원 안쓰시는게 조금 많이 서럽다 아니 많이 서러워..
나 작년 생일때는 엄마 수술 있어서 집에서 혼자서 먹고
우리 큰딸은 다컷으니까 괜찮지? 이렇게 넘어가고 그랬으면서..
이번에 고등학교도 올라가고 하는 거랑 생일 핑계대고 선물 받고 싶었어...
우리집이 못사는것도 아니야 보통보다 조금 이상 사는 편인데도 나한테 조금 안해주시는거 같아...
우리 동생이 성격이 약간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낮아서 학교나 학원에서 친구 문제가 있단말이야? 그것 때문에 동생은 2년동안 돈 세달에 오십몇만원 내면서 상담받고 치료받고 동생 키우는거 때문에 엄마도 돈 십몇만원씩 내고 부모교육 받아
근데 내가 이 이야길 왜 꺼냈냐면 나도 동생나이때 동생성격이랑 비슷해서 왕따 당하고 그랬었는데 내가 엄마한테 학교에서 있었던 일 말하면 나를 바꾸면 된다고 내가문제라고하면서 모른척 하시다가 괴롭힘 강도가 심해지니까 그제서야 시에서 지원해서 공짜로 상담되는 상담소 알아보셔서 1년동안 혼자 버스타고 다녔었는데 거기도 내가 바껴야된다 그런식으로만 해서 이제 아무도 안괴롭힌다고 거짓말하고 거기도 안다녔었는데
동생은 돈 엄청 들어가고 심지어 갈때마다 엄마가 태워주고 그런다? 너무하지 않아?
결국 중학교때 새로간학교에서 엄청 노력하고 애살있는 성격으로 바꿔서 왕따 탈출했었어... 엄마가 도움이 안됬었어...
그리고 우리동생 상처받는다고 아빠나 엄마나둘다 동생한테 말조심 하시고 내가 동생 한테 말조심히 안한다고 혼낸다? 나도 상처 받는데...
부모님이 나를 사랑 안하는게 아니라 내가 2등인데 서러워..
솔직히 나 겨울옷도 없어서 학원갈때 일부로 교복 입고가고 방학에는 학교 핑계대고 교복도 못입어서 방학도 별로 안좋아해
옷사달라고 하면 맨날 다음에 다음에 미루고...
나 옷이 얼마나 없냐면 겨울옷이 바지 하나 후드티 2개 패딩 하나있어
근데도 우리 부모님은 안사줘 동생은 지금 크는중이라면서 3달에 한번씩 옷사고는러는데...나한테만 왜그러시지...
진짜 오늘 너무 서러워서 방에서 엉엉 울었다..
혹시 당신들도 나처럼 부모님 한테 서러웠던적 있어?
나 친구 많이 없어서 말할 사람이 없었는데 내 긴글 읽어줬으니까 다들어줄께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