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다들 너무 부정적인 댓글 뿐이네요... 사실 권태기가왔다고 남친이 헤어지자고한게아니라 이감정이 뭔지 물어본거구 계속 저랑 대화를 했어요 결국은 미안하다고 괜히 그단어꺼내서 혼란스럽게 한거같다고 권태기의 뜻을 잘 몰랐던가같다구 누구나 오는 정체기나 슬럼프인데 권태기라 착각한거같다 하더라고요. 이제 함부로 성급히 말하지않겠다며 그래도 서로 오해생기지않게 대화많이 하자구... 그리고 저도 평소보다 연락보채지않으면서도 오는 답장에는 다정하게 답해줬어요 (평소엔 좀 보챔) 오늘은 자기전에 대뜸 보고싶다구 사랑한다구 고맙다하더라고요. 너무 부정적인댓글뿐이라서 ㅜㅡㅜ 평소의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 착하구 애교도많고 일밖에 모르는 남자친군데.. 사랑받고있는중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제가 판단할수있는거니까요! 아직은 절 지치게 한것보다 사랑을 준 부분이 훨씬많아요 제가 좀 별의별생각하면서 글을 쓴거같기도... 하하.... 그치만 댓글도 명심할게요~! 따끔한 충고도 절 정신차리게 하더군요 ㅋ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 -------------------------- 사귄지는 200일 조금 넘었구요... 그냥 정말 잘 지내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카톡도 전화도 좀 줄었어요 그래서 그게 한 일주일 가더니 오늘 맥주한잔하면서 하는 말이 솔직히 요새 일때문에 힘들기도하고 뭘하든디 흥미가 없어서 권태기 인거같대요... 그렇다고 제가 싫어진건 절대 아니고 그냥 평일맨날 야근하고 일에 맨날 치이고 그러다보니 뭘해두 재미가없대요 공기업이라 정말 맨~날 야근하긴해요 근데 전에 사귄 여자도 이상하게 200일때쯤 권태기가 한번 왔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땐 극복못하고 헤어졌다던데 그래서 그럼 나도 걔랑 똑같은 사이인거냐니까 그건아니래요 확신할수있대요 저는 이말듣거 충격이었어요... 솔직히 200일에 권태기가 올 시기인가 하고.... 그냥 저를 첨부터 그렇게 많이 안좋아했던게 아니었을까요? 초반에 정말 뜨거웠는데 적극적이구 우린 권태기 안올것같았는데 막상들으니 좀 충격이에요... 어떻게해야돼죠 남자친구 말로는 이러다 그냥 지나갈거라고 신경쓰지말라고하는데... 그냥 냅두는게 답일까요 자기자신이 정말 왜이런지 모르겠대요 그렇다고 이거땜에 생각할시간달라는건 오바인가같다구 그러네요.... 그리고 저랑 헤어지는건 아예 감이 오질않는대요. 그래서 이제 편하고 무뎌지는 과정을 권태기로 착각한거 아니냐 아니면 맨날 동네에서 똑같은 패턴 데이트만 하다보니 거기서오는 지루함이 아닐까? 했더니 그런거 같기도 하대요 그냥 흥이안나서 권태기라고 생각한거고 너에대한 감정이 덜해졌다고 표현하긴 좀 그렇다라고 하는데... 그렇게 한참을 쭉-얘기하다가 그러다가 그다음날 자기야 내가 어제했던말은 착각한거같아 이러더리고요. 저에대해 사랑이 식은게 맞을까요? 헤어지긴 너무싫은데 휴 그냥 시작하질말걸그랬어요 신경쓰여서 뭘 못하겠어요진짜 --------- 톡 되기전에 진지하게 대화 놔눴어서 조금 수정해요 지금은 서로 이해하고 대화자주하기로하고 전처럼 연락하고 지내긴해요 그치만 성에 안차요ㅜㅜ543
남자친구가 권태기인거 같다네요
사실 권태기가왔다고 남친이 헤어지자고한게아니라
이감정이 뭔지 물어본거구 계속 저랑 대화를 했어요
결국은 미안하다고 괜히 그단어꺼내서 혼란스럽게 한거같다고
권태기의 뜻을 잘 몰랐던가같다구 누구나 오는 정체기나 슬럼프인데 권태기라 착각한거같다 하더라고요.
이제 함부로 성급히 말하지않겠다며 그래도 서로 오해생기지않게 대화많이 하자구...
그리고 저도 평소보다 연락보채지않으면서도 오는 답장에는 다정하게 답해줬어요 (평소엔 좀 보챔)
오늘은 자기전에 대뜸 보고싶다구 사랑한다구 고맙다하더라고요.
너무 부정적인댓글뿐이라서 ㅜㅡㅜ
평소의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 착하구 애교도많고 일밖에 모르는 남자친군데..
사랑받고있는중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제가 판단할수있는거니까요!
아직은 절 지치게 한것보다 사랑을 준 부분이 훨씬많아요
제가 좀 별의별생각하면서 글을 쓴거같기도... 하하....
그치만 댓글도 명심할게요~! 따끔한 충고도 절 정신차리게 하더군요 ㅋ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
--------------------------
사귄지는 200일 조금 넘었구요...
그냥 정말 잘 지내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카톡도 전화도 좀 줄었어요
그래서 그게 한 일주일 가더니
오늘 맥주한잔하면서 하는 말이
솔직히 요새 일때문에 힘들기도하고 뭘하든디 흥미가 없어서 권태기 인거같대요...
그렇다고 제가 싫어진건 절대 아니고
그냥 평일맨날 야근하고 일에 맨날 치이고
그러다보니 뭘해두 재미가없대요
공기업이라 정말 맨~날 야근하긴해요
근데 전에 사귄 여자도 이상하게 200일때쯤 권태기가 한번 왔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땐 극복못하고 헤어졌다던데
그래서 그럼 나도 걔랑 똑같은 사이인거냐니까
그건아니래요 확신할수있대요
저는 이말듣거 충격이었어요...
솔직히 200일에 권태기가 올 시기인가 하고....
그냥 저를 첨부터 그렇게 많이 안좋아했던게 아니었을까요?
초반에 정말 뜨거웠는데 적극적이구
우린 권태기 안올것같았는데
막상들으니 좀 충격이에요... 어떻게해야돼죠
남자친구 말로는 이러다 그냥 지나갈거라고
신경쓰지말라고하는데... 그냥 냅두는게 답일까요
자기자신이 정말 왜이런지 모르겠대요
그렇다고 이거땜에 생각할시간달라는건 오바인가같다구
그러네요....
그리고 저랑 헤어지는건 아예 감이 오질않는대요.
그래서 이제 편하고 무뎌지는 과정을 권태기로 착각한거 아니냐
아니면 맨날 동네에서 똑같은 패턴 데이트만 하다보니
거기서오는 지루함이 아닐까? 했더니
그런거 같기도 하대요
그냥 흥이안나서 권태기라고 생각한거고
너에대한 감정이 덜해졌다고 표현하긴 좀 그렇다라고 하는데...
그렇게 한참을 쭉-얘기하다가 그러다가 그다음날 자기야 내가 어제했던말은 착각한거같아
이러더리고요.
저에대해 사랑이 식은게 맞을까요?
헤어지긴 너무싫은데
휴 그냥 시작하질말걸그랬어요
신경쓰여서 뭘 못하겠어요진짜
---------
톡 되기전에 진지하게 대화 놔눴어서
조금 수정해요
지금은 서로 이해하고 대화자주하기로하고
전처럼 연락하고 지내긴해요
그치만 성에 안차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