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9년차구요.... 시어머님성격...동네가알만큼까칠..한성격하십니다. 저는지금까지 시키는일다했구요.. 애낳는날어머님식당에서...점심장사까지도와드리고...애낳으러가고...제사많습니다..어른들생신아침상...빠트리지않고챙겨드렸습니다.. 이게9년동안제가시댁에한..그냥기본적인거구요.. 결혼하고..6년쯤지나..시댁에정말많은빚이생겼구요.. 지금까지...저는애들키우면서...식품공장..공판장,,판매..보험..안해본일없습니다..그리고지금은원래예전부터하던제일을합니다...직원이지만... 며느리...식품공장에서...고생할때도..아들은안쓰러워 그런거안시킨다고..같이식당에서일하더군요... 지금까지 제가 버는월급 거의10만원정도빼고는 전부빚갚는거에다나갑니다... 저는쉬지도않고일하다가...지금은몸이완전히망가졌죠.. 아파도...입원할정도로 아프긴 이번이 처음입니다... 죽을꺼같았어요.., 그래서입원했는데....시어머님전화가왔어요... 저는...제가걱정되서...전화하신줄알았어요... 그런데 대뜸하시는말씀이"너 입원했냐?이틀이나쉬어놓고...니가머했다고 아프냐."이러십니다...그래서 이틀이요?이러니..."너 외할아버지돌아가셔서 쉬었자나"이러시더군요...저번주에 외할아버지돌아가셔서쉬면서거기일도와드렸거든요...어머님은그때도 외할아버지돌아가셨는데왜일을이틀이나빼면서거기있냐고..머라하셔서..정말서운했는데...오늘아픈며느리에게 괜찮아?많이아파?라는 말한마디안하시고..니가머한다고아프냐고짜증만내고 끊으시고...신랑은처음엔제편들면서같이화내더니...병원에와선..어머님당분간 보고싶지않다고하니...니맘대로하라고...짜증한바탕내고집에가더군요..., 병실에혼자멍하게앉아있다...갑자기친정부모님이갑자기너무생각나고...눈물만계속흐르고...참서럽고,9년이란결혼생활과잘한다고...노력한제바보같은모습되돌아보고... 내가계속결혼생활을유지해야하나?이런의문까지생기기까지...저진짜너무힘드네요...
살어....말어
시어머님성격...동네가알만큼까칠..한성격하십니다.
저는지금까지 시키는일다했구요..
애낳는날어머님식당에서...점심장사까지도와드리고...애낳으러가고...제사많습니다..어른들생신아침상...빠트리지않고챙겨드렸습니다..
이게9년동안제가시댁에한..그냥기본적인거구요..
결혼하고..6년쯤지나..시댁에정말많은빚이생겼구요..
지금까지...저는애들키우면서...식품공장..공판장,,판매..보험..안해본일없습니다..그리고지금은원래예전부터하던제일을합니다...직원이지만...
며느리...식품공장에서...고생할때도..아들은안쓰러워
그런거안시킨다고..같이식당에서일하더군요...
지금까지 제가 버는월급 거의10만원정도빼고는
전부빚갚는거에다나갑니다...
저는쉬지도않고일하다가...지금은몸이완전히망가졌죠..
아파도...입원할정도로 아프긴 이번이 처음입니다...
죽을꺼같았어요..,
그래서입원했는데....시어머님전화가왔어요...
저는...제가걱정되서...전화하신줄알았어요...
그런데 대뜸하시는말씀이"너 입원했냐?이틀이나쉬어놓고...니가머했다고 아프냐."이러십니다...그래서 이틀이요?이러니..."너 외할아버지돌아가셔서 쉬었자나"이러시더군요...저번주에 외할아버지돌아가셔서쉬면서거기일도와드렸거든요...어머님은그때도 외할아버지돌아가셨는데왜일을이틀이나빼면서거기있냐고..머라하셔서..정말서운했는데...오늘아픈며느리에게 괜찮아?많이아파?라는 말한마디안하시고..니가머한다고아프냐고짜증만내고 끊으시고...신랑은처음엔제편들면서같이화내더니...병원에와선..어머님당분간 보고싶지않다고하니...니맘대로하라고...짜증한바탕내고집에가더군요...,
병실에혼자멍하게앉아있다...갑자기친정부모님이갑자기너무생각나고...눈물만계속흐르고...참서럽고,9년이란결혼생활과잘한다고...노력한제바보같은모습되돌아보고...
내가계속결혼생활을유지해야하나?이런의문까지생기기까지...저진짜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