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빠져던 그녀의 삶

로로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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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네이트에 서 댓글다는 분들의 자격이

어느정도 위치인지도 모르는데

거름없이 받아들이고 그걸 기준삼아서

왜곡됀 관점으로 살았었구나.

몇일 댓글들 보며,

6급 공직이나, 검판사나 일급~이급 차이야


최소한 검판들은 여기에서의 댓글을

자기 스텐스로 삼지않을거야

왜일거 같아?

자기 긍지를 지키려는 걸거야

누군가의 조언을 청취할때는

최소 상대가 어떤이 인지는 구분한뒤

판단하고 선택해야지 올바른 가치관이

나오는 게 맞지싶다.

혹시 당신에게 달린 댓글이

사기꾼이거나 강도였을수 있을텐데

최악에는 싸이코패스 살인자가 댓글을

달았을수 있는건데,

이런곳에서 달리는 댓글을 기준척도로

삼는 그모습에는 참 너는 너 자신을

사랑 하지 못하는듯싶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