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할머니집은 갈색나무로 되어있다. 난 마루에 누워 있는 일이 많았고, 홍시색 코트를 입은 볼 통통한 여자가 내게 언니야~ 라면서 반갑게 맞이 하였고 옆에 밝게 웃는 하지만 무섭게 생긴 눈썹위에 진한 점이 있는 곱쓸머리 남자가 내 아버지 였다.
내어머니는 어릴때 기억에도 이뻣다. 몸매는 날씬하지 않지만 얼굴도 하얗고 치아도 하얗고, 장미화장품냄새가 나고, 이쁜 눈으로 날 부드럽게 눈을 마주치고 목소리도 곱고 말씨도 이뻣다. 그리고 잘 늙지 않았다. 진주귀걸이가 잘 어울렸다. 꾸미길 좋아하셨던 걸로 기억한다.
엄마 화장품으로 얼굴에 그렸다가 입술을 거칠게 뻑뻑 닦였다.아팟다.
친할머니가 고소한 잣죽을 드시는걸 보고 할머니에게 한입 달라하니 할머니꺼라면서 한입도 안 주었다. 엄마 또한 없다며 안주었다.
엄마가 코트 자크를 잠거주다가 내 턱에 찝혀서 너무 아팟다.
아주 어릴때의 부엌식칼로 언니의 손바닥을 때리게 손을 내밀라며 위협 받은 기억이 있다. 어린 마음에 나도 손바닥을 내밀었으며, 왜 그런 상황까지 연출 되었는지 모르지만 잘못했다며 용서를 빌며 울어야 했다. 그후 난 부모님이 집에 없을때 강도가 내 종아리를 칼로 매질당하는 꿈을 꾸었다.
어릴때 설사를 자주했었다.
언니가 모은 용돈으로 작은 사발면을 둘이서 나눠 먹었는데 한입이 아까워서 침을 흘렸다. 하지만 분명 언니의 한입은 컷다.그때 굉장히 욕심보가 볼에 가득해 보였지만, 더먹고 싶은데 적게 주고 배고파서 울었다.
7살때 아랫동네를 내려갔는데 과자를 사주겠다던 어떤 아저씨가 직접 내 성기 크리톨리스를 만졌다. 남동생이 이상하다며 가자고 하지 않았을땐 어떻게 되었을지 몰랐었다.
그느낌이 신기해서 남동생에게 핡아보라고도 했었다. 느낌이 이상해서 엄마가 오기전에 그만 두었다. 나중에 사과 했다.
분명 언니를 두꺼운 전기줄로 벨트로 때린 듯한 기억이 있다.
하지만 우리집 자매들은 머리를 움켜진 기억은 종종 있다.
내가 중학교 올라가기전 남동생도 있었는데 한겨울에 벌거 벗고 눈내리는 바깥에서 형제랑 얼음물로 씻어야 했다. 이건 체벌이 었다.
주로 일기를 안 써서 혼났던거 같은데 왜 일기를 안 쓴게 혼날 이유인지 아직도 모른다.
모기에 물린다는 이유로 답답해도 이불 밖으로 발를 내밀면 파리채에 발바닥을 맞았다.
살면서 죽을래? 라는 말를 자주 들어서 누가 그런 소리를 하면 진심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안다.
난 가난 해도 심각히 가난 하다고 생각 하지 않았다.
4형제를 길러내는데 뒤늦게 들어 자각이 되는데 아버지가 연봉 2천 정도의 수입이셨고
주말이어도 고객과 약속 된 일해주기로 한 날이였는데도 전화를 걸었을때 술냄새 폴폴 풍기면서 전화선을 뽑아 버렸다.
여름에 종종 일을 나가더라도 겨울에는 쉬었고, 할 수 있는 일에도 안 나가곤 했다.엄마는 그래서 일을 나가셨지만 그는 탐탁치 않아 했던 것 같았다. 언니머리에 이가 났을때 엄마는 울었다고 한다.
초등학교때 입학때 모르는 아주 키작은 남자애랑 눈이 마주쳐서 인사를 했는데, 그 얘에게 명치를 맞았다. 이유는 지금도 모른다.하지만 그이유로 내가 혐오감을 들게하는 건가 심각히 고민했었다.
보살핌을 못 받은 난 옷이 항상 더럽거나 바지 밑단이 닳게 입었었다.옷이 몇 벌 없었다. 겨울은 그래서 추웠다, 물려 받은 옷은 너무 크거나 안 이뻣다.
코피가 자주 났다. 심할땐 종이컵 한가득
난 우울한 얼굴이 었는데 아이들의 따돌림을 당했다. 내 언니가 잘났다던데 그게 사실인지 잘 모르겠다.
배고파서 땅에 떨어진 불량식품을 주워먹은 적이 있다.
맛있어서 문구점에서 불량식품을 훔쳤고 걸리자 나만 훔친거라고 계속 말해도 끈질기게 혼내키며 물어봐서 친구이름을 팔았다.사과는 했어도 그 친구의 엄마께 친구가 굉장히 많이 혼났기에 그 친구에게 많이 미안하다.
급식을 받고 화장실 다녀온 사이 내 식판에 침이 많이 밷어져 있었다.
나랑 친해지는 애들마다 금방 전학을 갔고, 친한애랑 놀기 위해선 다른애들에게 비밀로 하거나 나랑 놀지 말라던 그애의 부모에게 그 친구랑 놀게 해 달라고 편지를 작성했었다.하지만 그애의 친구가 날 견제하며 친구라며 정작 난 따돌림 했었다.내가 5학년 쯤의 일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집에가는 길에 내다리에 고무장난감을 걸려서 넘어뜨리려고 한 남자얘도 있었는데 내가 넘어지지 않고 장난감이 찢어져서 내게 물어내란 남자애도 있었고,
너희집에 수돗꽃이를 열면 기름 나와서 그걸로 씻지? 라고 물어본 남자얘도 있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그랬으면 우리집 아주 큰 부자였을지도...
학교에 6층 까지 있었는데 뛰어내리려다 바닥이 이뻐서 그만 두었다.담임과 반 애들이 다 올라 왔다. 관심병인 애들은 이짓 자주 하겠거니 싶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교무실이나 담임이 종종 부르시긴했지만 1달 정도만 급식비가 밀려도 다행이었다.
중학교때 목소리를 낼 수가 있었다. 그간 내게 말 할 이유도 기회도 없었어서 보통의 크기로 목소리를 낼 때에도 목이 너무 아팟다. 너무 아팟는데도. 아프기도 했지만 비롯 삑사리는 잘 나도 말 할 상대가 있다는 것에 그리고 이제 목소리를 내 본 다는것에 울었다.
중학교때 궁금해서 남동생과 암묵적동의로 애무를 3번 해보고, 남동생이 내가 잠들었을때 성관계 모양인 삽입을 1번 해봤다.하지만 남동생이 너무 어렸고. 나또한 너무 어리고 여성성이 없었으며, 1번은 내동의가 아니였기에 부모님께 말했지만 궁금증에 그랬을 거니,,,하고 나더러 이해 하란 소리를 했다. 남동생에게는 앞으로도 근친은 서로에게 좋지 못하니 그만 두자고 약속했고 부모님껜 비밀로 했다.대학때 내 붙는 스키니를 보고 휘바람을 불었지만 언니에게 말해 크게 혼났으며 현재는 그냥 남동생과 누나 인 사이 이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버스를 탓다 용돈이 없고 급할때만 돈을 탓갔는데, 돈도 없고 하루하루 버스비가 모잘라서 사실 다 못내고 탄일이 많았다. 내게 1300원이 큰돈이였다.
그래서 꾸미는일이 없었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니였다. 어릴때부터 심적여유가 항상없었다, 아버지가 술마시면 새벽까지 잠을 안 재우고 벌를 주는 일이 많아서 공부에 흥미를 못 느겼다.
고등학교때 물어봤을땐 관심도 없더니 정작 내가 선택한 학교가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입학을 미룰 뻔 했다.
고등학교때 내 말은 타인이 잘 들어주지 않았다, 내가 나댄다는 얘기도 있었다, 난 친구가 필요했는데.
고등학교때 친할머니 집에서 가정학대를 받았다. 내가 잘해도 못해도 내탓이고 나의 엄마욕을 먹어야 했으며, 친할머니는 거짓말과 돈에 대한 계산이 빠르며 연기에 능했다.내가 지내는 것에 대해 항상 "너만 없었으면 이러지도 않아!!"하고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등 심지어 학교가있는데 밥을 안 해 두었다는 둥 잔소리과 짜증 언성 높임 욕설을 들었다. 대학 포함 4년 가까히..
친할머닌 어머니가 첫째를 가질때 아빠와 헤어지라고 하셨으며, 남동생을 가졌을때 그만 아이를 가지고 다시 아빠와 갈라 스라고 하셨다.
대학 입학 후 교재비를 냈어야 했는데 당장 받기어려웠다, 동기 중 하나가 헐...하더니 내게 아직도 구매 안 했냐고 물어 보았다, 그녀는 옆자리에 앉은 내게 본인은 미술학원에 다녔으며, 마이너스카드를 자랑 하였다. 나도 모르게 그 세상하나 어려움 없이 살아온 그애의 무식함에 감탄사가 나왔다. 대학조별과제를 내가 망쳤다.pt발표중 중요한 영어 한마디를 못 잃어서..내가 무식했기 때문이었다.
대학올라와서 아는 오빠랑 첫관계를 했다, 내가 새악 하던 일도 아니였고 몰라서 실수였다. 그래서 울었다, 두번다시 안보고 마주치면 친절히 못대한다.
그후 나보다 2살 많이 유머있는 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돈 없으면 알바보단 전공에 맞는 행사 알바만 해서 일정히 용돈이 있는건 아니였다. 나도 마찬가지였지만 주말마다 알바를 하고, 하지만 남자친구가 생각이 어리고 성관계시 내게 창녀 등 심한 말을 하고, 장소 구분없이 하려하고 소라넷을 참고 해서 이상한걸 시켜려고 하기도 하고,
독특한 면이 있어서 서비스직 사람들을 당황시키는 일이 많으며 판매직에게 말투가 좋지 못하고, 애시당초 처음부터 계약연애 같았다. 난 애초에 심적 금액 모든게 여유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했었는데 시작 했었기 때문이다, 결국 헤어질때 좋게 헤어졌는데, 자기에겐 과분한 여자라며 좋은연애를 했었다곤 했지만. 난 좋은 연애는 아니였다.
현제는 서비스업 종사 하고 있어요, 지금은 정말 열심히 잘 꾸미고 다녀서인지. 주변에선 매력있고, 안내데스크에 있을 것같이 적성적인 외모라고 하네요. 바르고 슬프게 이쁜 남자친구도 있고,,
그냥 제인생이렇게 살아 왔는데요 정상인가요?
어 디 옹호하려는거나, 궁금해서 그러는 데 제가 살아온게 보통인가요?
좀... 성적인 것 도 있어요;;;
저는 1남4녀 중 2째 딸 이에요
사실 누가 봐준다느 생각 안하고 사건별로 기억에 남는데로 자유롭게 작성 할께요
.
아주어릴때
시할머니집은 갈색나무로 되어있다. 난 마루에 누워 있는 일이 많았고, 홍시색 코트를 입은 볼 통통한 여자가 내게 언니야~ 라면서 반갑게 맞이 하였고 옆에 밝게 웃는 하지만 무섭게 생긴 눈썹위에 진한 점이 있는 곱쓸머리 남자가 내 아버지 였다.
내어머니는 어릴때 기억에도 이뻣다. 몸매는 날씬하지 않지만 얼굴도 하얗고 치아도 하얗고, 장미화장품냄새가 나고, 이쁜 눈으로 날 부드럽게 눈을 마주치고 목소리도 곱고 말씨도 이뻣다. 그리고 잘 늙지 않았다. 진주귀걸이가 잘 어울렸다. 꾸미길 좋아하셨던 걸로 기억한다.
엄마 화장품으로 얼굴에 그렸다가 입술을 거칠게 뻑뻑 닦였다.아팟다.
친할머니가 고소한 잣죽을 드시는걸 보고 할머니에게 한입 달라하니 할머니꺼라면서 한입도 안 주었다. 엄마 또한 없다며 안주었다.
엄마가 코트 자크를 잠거주다가 내 턱에 찝혀서 너무 아팟다.
아주 어릴때의 부엌식칼로 언니의 손바닥을 때리게 손을 내밀라며 위협 받은 기억이 있다. 어린 마음에 나도 손바닥을 내밀었으며, 왜 그런 상황까지 연출 되었는지 모르지만 잘못했다며 용서를 빌며 울어야 했다. 그후 난 부모님이 집에 없을때 강도가 내 종아리를 칼로 매질당하는 꿈을 꾸었다.
어릴때 설사를 자주했었다.
언니가 모은 용돈으로 작은 사발면을 둘이서 나눠 먹었는데 한입이 아까워서 침을 흘렸다. 하지만 분명 언니의 한입은 컷다.그때 굉장히 욕심보가 볼에 가득해 보였지만, 더먹고 싶은데 적게 주고 배고파서 울었다.
7살때 아랫동네를 내려갔는데 과자를 사주겠다던 어떤 아저씨가 직접 내 성기 크리톨리스를 만졌다. 남동생이 이상하다며 가자고 하지 않았을땐 어떻게 되었을지 몰랐었다.
그느낌이 신기해서 남동생에게 핡아보라고도 했었다. 느낌이 이상해서 엄마가 오기전에 그만 두었다. 나중에 사과 했다.
분명 언니를 두꺼운 전기줄로 벨트로 때린 듯한 기억이 있다.
하지만 우리집 자매들은 머리를 움켜진 기억은 종종 있다.
내가 중학교 올라가기전 남동생도 있었는데 한겨울에 벌거 벗고 눈내리는 바깥에서 형제랑 얼음물로 씻어야 했다. 이건 체벌이 었다.
주로 일기를 안 써서 혼났던거 같은데 왜 일기를 안 쓴게 혼날 이유인지 아직도 모른다.
모기에 물린다는 이유로 답답해도 이불 밖으로 발를 내밀면 파리채에 발바닥을 맞았다.
살면서 죽을래? 라는 말를 자주 들어서 누가 그런 소리를 하면 진심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안다.
난 가난 해도 심각히 가난 하다고 생각 하지 않았다.
4형제를 길러내는데 뒤늦게 들어 자각이 되는데 아버지가 연봉 2천 정도의 수입이셨고
주말이어도 고객과 약속 된 일해주기로 한 날이였는데도 전화를 걸었을때 술냄새 폴폴 풍기면서 전화선을 뽑아 버렸다.
여름에 종종 일을 나가더라도 겨울에는 쉬었고, 할 수 있는 일에도 안 나가곤 했다.엄마는 그래서 일을 나가셨지만 그는 탐탁치 않아 했던 것 같았다. 언니머리에 이가 났을때 엄마는 울었다고 한다.
초등학교때 입학때 모르는 아주 키작은 남자애랑 눈이 마주쳐서 인사를 했는데, 그 얘에게 명치를 맞았다. 이유는 지금도 모른다.하지만 그이유로 내가 혐오감을 들게하는 건가 심각히 고민했었다.
보살핌을 못 받은 난 옷이 항상 더럽거나 바지 밑단이 닳게 입었었다.옷이 몇 벌 없었다. 겨울은 그래서 추웠다, 물려 받은 옷은 너무 크거나 안 이뻣다.
코피가 자주 났다. 심할땐 종이컵 한가득
난 우울한 얼굴이 었는데 아이들의 따돌림을 당했다. 내 언니가 잘났다던데 그게 사실인지 잘 모르겠다.
배고파서 땅에 떨어진 불량식품을 주워먹은 적이 있다.
맛있어서 문구점에서 불량식품을 훔쳤고 걸리자 나만 훔친거라고 계속 말해도 끈질기게 혼내키며 물어봐서 친구이름을 팔았다.사과는 했어도 그 친구의 엄마께 친구가 굉장히 많이 혼났기에 그 친구에게 많이 미안하다.
급식을 받고 화장실 다녀온 사이 내 식판에 침이 많이 밷어져 있었다.
나랑 친해지는 애들마다 금방 전학을 갔고, 친한애랑 놀기 위해선 다른애들에게 비밀로 하거나 나랑 놀지 말라던 그애의 부모에게 그 친구랑 놀게 해 달라고 편지를 작성했었다.하지만 그애의 친구가 날 견제하며 친구라며 정작 난 따돌림 했었다.내가 5학년 쯤의 일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단체로 뛰는 운동장에서 목소리가 작아 화장실을 못가서 바지 입은 그대로 실수를 저질렀다.
남자애들중 내목을 조른 얘도 있었다 그때 산소부족해서 기절 했다 깨는게 유행이었던 것같다.
집에가는 길에 내다리에 고무장난감을 걸려서 넘어뜨리려고 한 남자얘도 있었는데 내가 넘어지지 않고 장난감이 찢어져서 내게 물어내란 남자애도 있었고,
너희집에 수돗꽃이를 열면 기름 나와서 그걸로 씻지? 라고 물어본 남자얘도 있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그랬으면 우리집 아주 큰 부자였을지도...
학교에 6층 까지 있었는데 뛰어내리려다 바닥이 이뻐서 그만 두었다.담임과 반 애들이 다 올라 왔다. 관심병인 애들은 이짓 자주 하겠거니 싶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교무실이나 담임이 종종 부르시긴했지만 1달 정도만 급식비가 밀려도 다행이었다.
중학교때 목소리를 낼 수가 있었다. 그간 내게 말 할 이유도 기회도 없었어서 보통의 크기로 목소리를 낼 때에도 목이 너무 아팟다. 너무 아팟는데도. 아프기도 했지만 비롯 삑사리는 잘 나도 말 할 상대가 있다는 것에 그리고 이제 목소리를 내 본 다는것에 울었다.
중학교때 궁금해서 남동생과 암묵적동의로 애무를 3번 해보고, 남동생이 내가 잠들었을때 성관계 모양인 삽입을 1번 해봤다.하지만 남동생이 너무 어렸고. 나또한 너무 어리고 여성성이 없었으며, 1번은 내동의가 아니였기에 부모님께 말했지만 궁금증에 그랬을 거니,,,하고 나더러 이해 하란 소리를 했다. 남동생에게는 앞으로도 근친은 서로에게 좋지 못하니 그만 두자고 약속했고 부모님껜 비밀로 했다.대학때 내 붙는 스키니를 보고 휘바람을 불었지만 언니에게 말해 크게 혼났으며 현재는 그냥 남동생과 누나 인 사이 이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버스를 탓다 용돈이 없고 급할때만 돈을 탓갔는데, 돈도 없고 하루하루 버스비가 모잘라서 사실 다 못내고 탄일이 많았다. 내게 1300원이 큰돈이였다.
그래서 꾸미는일이 없었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니였다. 어릴때부터 심적여유가 항상없었다, 아버지가 술마시면 새벽까지 잠을 안 재우고 벌를 주는 일이 많아서 공부에 흥미를 못 느겼다.
고등학교때 물어봤을땐 관심도 없더니 정작 내가 선택한 학교가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입학을 미룰 뻔 했다.
고등학교때 내 말은 타인이 잘 들어주지 않았다, 내가 나댄다는 얘기도 있었다, 난 친구가 필요했는데.
고등학교때 친할머니 집에서 가정학대를 받았다. 내가 잘해도 못해도 내탓이고 나의 엄마욕을 먹어야 했으며, 친할머니는 거짓말과 돈에 대한 계산이 빠르며 연기에 능했다.내가 지내는 것에 대해 항상 "너만 없었으면 이러지도 않아!!"하고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등 심지어 학교가있는데 밥을 안 해 두었다는 둥 잔소리과 짜증 언성 높임 욕설을 들었다. 대학 포함 4년 가까히..
친할머닌 어머니가 첫째를 가질때 아빠와 헤어지라고 하셨으며, 남동생을 가졌을때 그만 아이를 가지고 다시 아빠와 갈라 스라고 하셨다.
대학 입학 후 교재비를 냈어야 했는데 당장 받기어려웠다, 동기 중 하나가 헐...하더니 내게 아직도 구매 안 했냐고 물어 보았다, 그녀는 옆자리에 앉은 내게 본인은 미술학원에 다녔으며, 마이너스카드를 자랑 하였다. 나도 모르게 그 세상하나 어려움 없이 살아온 그애의 무식함에 감탄사가 나왔다. 대학조별과제를 내가 망쳤다.pt발표중 중요한 영어 한마디를 못 잃어서..내가 무식했기 때문이었다.
대학올라와서 아는 오빠랑 첫관계를 했다, 내가 새악 하던 일도 아니였고 몰라서 실수였다. 그래서 울었다, 두번다시 안보고 마주치면 친절히 못대한다.
그후 나보다 2살 많이 유머있는 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돈 없으면 알바보단 전공에 맞는 행사 알바만 해서 일정히 용돈이 있는건 아니였다. 나도 마찬가지였지만 주말마다 알바를 하고, 하지만 남자친구가 생각이 어리고 성관계시 내게 창녀 등 심한 말을 하고, 장소 구분없이 하려하고 소라넷을 참고 해서 이상한걸 시켜려고 하기도 하고,
독특한 면이 있어서 서비스직 사람들을 당황시키는 일이 많으며 판매직에게 말투가 좋지 못하고, 애시당초 처음부터 계약연애 같았다. 난 애초에 심적 금액 모든게 여유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했었는데 시작 했었기 때문이다, 결국 헤어질때 좋게 헤어졌는데, 자기에겐 과분한 여자라며 좋은연애를 했었다곤 했지만. 난 좋은 연애는 아니였다.
현제는 서비스업 종사 하고 있어요, 지금은 정말 열심히 잘 꾸미고 다녀서인지. 주변에선 매력있고, 안내데스크에 있을 것같이 적성적인 외모라고 하네요. 바르고 슬프게 이쁜 남자친구도 있고,,
그냥 이렇게 살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셨을지 궁금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