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아기 아빠입니다.평소에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결혼하신 여자분들께 조언좀 듣고싶어서 톡한번써봅니다.저는 금형관련 일을하고있구요. 와이프는 올해 8월까지 일다니다가 육아휴직중입니다.결혼하기전까지 너무 철없이 살아서.. 모은돈 없이 시작했습니다.결혼생활을 하다보니 현실이 보였고.. 와이프에게도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그래서 죽기살기로 전 일을했구요.. 와이프가 돈관리하난..참 잘해서 용돈받으며 살았습니다.지금부터라도 마음잡고 열심히 살면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다니는 회사가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야근수당 특근수당을 꼬박꼬박 주는 회사여서..야근과 특근을 자주했습니다.아기가 없을때도 이부분을 와이프가 힘들어했는데요.. 아기 낳고 나니깐 더 힘들어하더라구요.저도.하루종일 혼자 집안일에..육아에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도 도우려고 돕긴하는데.. 퇴근을 늦게하니 많이 도와주진못합니다(그래도 열심히 도와주려고 합니다...ㅠㅠ)그래서 고민입니다..물론 야근,특근 제가 조절할수는 있는회사여서 제가 조절은 할수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모은돈과 이래저래 대출도 끼고해서 집도 구입했고. 아기도 낳았고.. 해서 돈은 많이 필요해서(야근특근한것과 안한것 급여가 많이 차이납니다.)열심히 해서 많이 벌어다 주고싶은데.. 또 그렇게 하면 와이프가 힘들어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잘썼는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저같은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부탁좀드릴께요ㅠㅠㅠ 1
방법을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8살 아기 아빠입니다.
평소에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결혼하신 여자분들께 조언좀 듣고싶어서 톡한번써봅니다.
저는 금형관련 일을하고있구요. 와이프는 올해 8월까지 일다니다가 육아휴직중입니다.
결혼하기전까지 너무 철없이 살아서.. 모은돈 없이 시작했습니다.
결혼생활을 하다보니 현실이 보였고.. 와이프에게도 참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죽기살기로 전 일을했구요.. 와이프가 돈관리하난..참 잘해서 용돈받으며 살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마음잡고 열심히 살면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다니는 회사가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야근수당 특근수당을 꼬박꼬박 주는 회사여서..
야근과 특근을 자주했습니다.
아기가 없을때도 이부분을 와이프가 힘들어했는데요.. 아기 낳고 나니깐 더 힘들어하더라구요.
저도.하루종일 혼자 집안일에..육아에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도우려고 돕긴하는데.. 퇴근을 늦게하니 많이 도와주진못합니다(그래도 열심히 도와주려고 합니다...ㅠㅠ)
그래서 고민입니다..
물론 야근,특근 제가 조절할수는 있는회사여서 제가 조절은 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모은돈과 이래저래 대출도 끼고해서 집도 구입했고. 아기도 낳았고.. 해서 돈은 많이 필요해서(야근특근한것과 안한것 급여가 많이 차이납니다.)
열심히 해서 많이 벌어다 주고싶은데.. 또 그렇게 하면 와이프가 힘들어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잘썼는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저같은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부탁좀드릴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