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원래 자잘한거에 목숨거나요?
간호사들 왜케 사소한거에 예민해하나요?
난 약 처방할때 환자한테 적당히 피해 안갈정도로 그냥 좋게좋게 처방하고 넘어갑니다. 근데 여자들은 왜케 과잉보호? 너무 예민하게 신경 쓰네요.
환자가 죽지도 않았는데 막 죽은것처럼 말하고 내가 환자한테 무신경 하다느니. 내가 보기에는 그사람들이 예민하게 밖에 안보이네요. 제가 환자한테 피해입힌적 한번도 없고 과장님들과도 잘 지냅니다. 과장님들도 가끔씩 저렇게 과잉걱정하고 이런건 안좋다고들 하네요.
암튼 직업적으로 그렇고 사적으로는 여자친구랑 있으면 자꾸 그냥 넘어가도 될껄 일일이 건들입니다. 안 건들이면 서로 싸울일 없고 좋은데 가만있는데 왜 옛날일을 끄집어내서 싸울려고 하나요? 난 진짜 여자문제로 속 썩이는 일 없고 대한민국의 보통 남자들이랑 똑같아요.
여자들한테 궁금한거
간호사들 왜케 사소한거에 예민해하나요?
난 약 처방할때 환자한테 적당히 피해 안갈정도로 그냥 좋게좋게 처방하고 넘어갑니다. 근데 여자들은 왜케 과잉보호? 너무 예민하게 신경 쓰네요.
환자가 죽지도 않았는데 막 죽은것처럼 말하고 내가 환자한테 무신경 하다느니. 내가 보기에는 그사람들이 예민하게 밖에 안보이네요. 제가 환자한테 피해입힌적 한번도 없고 과장님들과도 잘 지냅니다. 과장님들도 가끔씩 저렇게 과잉걱정하고 이런건 안좋다고들 하네요.
암튼 직업적으로 그렇고 사적으로는 여자친구랑 있으면 자꾸 그냥 넘어가도 될껄 일일이 건들입니다. 안 건들이면 서로 싸울일 없고 좋은데 가만있는데 왜 옛날일을 끄집어내서 싸울려고 하나요? 난 진짜 여자문제로 속 썩이는 일 없고 대한민국의 보통 남자들이랑 똑같아요.
여자들은 다 그런가요? 왜케 다들 예민한가요? 무던한 여자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