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쁜이들
내 주변에는 손하나도 안된 자연인과 자연미인부터
의느님이 만들어주신 성괴와 성형미인까지 다양한 부류가 존재함
쓴이도 눈코는 한 상태고, 눈은 수원에있는 대학병원에서 아웃라인 완전절개로 했고 코는 강남 ㅇㅈ에서 개방으로 약 세번 했어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으로 쓰는 글이고 최대한 조심해서 쓸테니.
1. 눈
눈은 주변에 워낙 많겠지만, 지방제거를 해야되지 않는 이상 매몰법을 선호해. 풀림현상으로 인해서 재수술이 필요하겠지만 연예인들이 제일 많이 하는거만큼 자연스러우니깐
약간의 풀림방지를 위해서는 부분절개도 괜찮아.
단, 정말 화려한 서양인느낌의 눈을 가지고 싶다. 라고 한다면 큰 아웃라인으로 하되 꼭 부분절개로
나는 완전절개 했다가 소세지에서 탈출하는데까지 약 3년정도 걸린거같아... 눈꺼풀이 처질때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
인아웃이나 인라인으로 할꺼면 완전절개도 괜찮아
그렇지만 약 1년정도 흉터는 감내해야될거야.. 자연스럽게 넌 스모키의 세계로...
2. 코
나는 흡연자야
성형이 끝나자마자 나와 흡연구역에서 담배부터 폈어
실리콘 귀연골로 했는데, 잦은 음주와 흡연때문인지 1년이 안되어 실리콘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에서 1주일동안 항생제를 맞았지만 '실리콘에 염증난건 결국 또 재발해요' 소리를 듣고 실리콘 제거하는 2차수술을 받았어.
6개월동안 제거된 부분에 피부조직이 재생될수있는 시간을 주고 세번째엔 1mm로 코끝라인과 연결이 되게끔 최소한만 넣었어.
콧대가 있는편인 사람들은 1~2mm 추천해. 이게 그대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저 높이의 실리콘을 깎아서 삽입하게되니 2mm로 하게되면 실제로 높아지는건 1.5-1.8mm정도니 참고하면 좋아.
콧대가 없는편인 사람들은 2.5-3.5mm로 많이 하는편들이야.
첫 수술엔 무조건 실리콘과 비중격 또는 귀연골 쓰고 수술끝나면 귀가 더 아픈경우가있어... 덜덜
그리고 흉터땜에 개방을 원치않는 친구들이 많은데
개방을 해야 코 기둥을 세울수가 있어서 더 높게 할수 있으니 참고!
+한가지 더, 어차피 귀연골을 쓸거라면 최대한 코끝에 귀연골을 많이쓰자. 비중격을 쓰면 어떤 표정을 지어도 코는 제자리에 있는 현상이 생겨. 귀연골은 탄성연골이라 돼지코가 되는거까진 아니더라도, 얼굴표정에 따라 코도 같이 움직여 이천육십오배정도 자연스러워
3. 윤곽(턱+광대)
턱 은 뒷턱을 말하는거야. 그냥 깎는거라 어렵진 않아보이는데 보통 광대와 많이 하지. 뒷턱이 너무 없으면 그 빗살무늬토기 얼굴형으로 가는 직행열차 타는거나 마찬가지야... 앞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얼굴이 길어보일 수 있으니 너무 욕심내지마. 턱은 무조건 자연스러워야 하는것같아
광대 는 앞광대는 무조건 남겨놔. 없는 애들은 필러든 지방이든 뭐든 넣어서 만드는판이니깐
옆이랑 사각이 중요한데. 웃을때 아주살짝 나온정도로만 남기고 깎으면 정말 자연스러워.
눈코는 보통 티가나도 성괴취급받진않잖아.
내가 볼땐 얼굴형과 볼륨으로 성괴여부가 판정되는거같아
정말 이쁜 친구가 있는데 입술빼고 성형을 다했는데도 성형티가 많이 안나고 정말 이뻤는데 풀페이스 지방맞고, 강남성괴의 세계로 떠났어...
4. 양악
은 정말 비추. 정말 정말 정말 부작용 없던 사람 하나 못봤고
평생 거울들고 다니면서 식사할때마다 앞턱에 뭐가 떨어져서 묻었나 확인하고싶지 않으면 정말 비추.
정말 이유불문하고 부정교합이 심해서 양악아니고서야 해결방법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하 지 마
부탁이니 하지마.
턱에 신경나가는 경우도있고, 입벌리는 운동이 너무 힘들어서 안하다 보니깐 햄버거도 못먹을정도로 입이 안벌려지는 친구도 있어.
무엇보다 조금만 잘못되도 목각인형처럼 앞턱이 따로노는건 보너스
이정도면 대충 다 했나?
마지막으로 성형 유무의 관계없이 착한사람은 쭈욱 착하고
성형한 사람들 중 간혹.
성형 이전의 본인에게 열등감.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서 이뻐지고 난 뒤 소위 '진상' 부리는 친구들도 있어.
남자가 용기내서 다가왔더니 나방처럼 생긴게 주제를 알으라고 쫓아냈던 친구도 있고.
술자리에서 남자들의 관심이 본인을 벗어나면 난리치는 친구도 있고.
다른 친구가 성형한거가고 뒤에서 얘기할까봐 쫌만 얘기나와도
아 네 저 다했어요~ 가슴빼고 내꺼 없을걸요? 이러는 친구도 있고 정말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해.
심지어는 지나가는 여자마다 견적내주는 친구도 있어.
성형유무를 떠나 여자란 동물 자체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니깐 너무 스트레스 받으며 살지말자....
정말 '이 얼굴로 살빠엔 자살하는게 나아' 하면서, 빚내서, 대출받아서, 부모님 몰래, 이렇게 해서 성형한 사람들도 많아
그 '독한 여자들'을 일반 여자들이 어떻게 이길 수 있겠어
그들처럼 독해지지 않을빠엔 그냥 저렇게 살다 죽겠지 하면서 무시하는수밖에 없을것같아.
뭐이리 구구절절 썼는지;
더 궁금한거 댓글달면 최대한 많이 알려줄께
그리고 나의 값진 경험상.
지방이나 필러는 정말 볼륨이 없는데 한군데 빼고는
맞지마
꼭 읽고 결정했으면 좋겠어
내 주변에는 손하나도 안된 자연인과 자연미인부터
의느님이 만들어주신 성괴와 성형미인까지 다양한 부류가 존재함
쓴이도 눈코는 한 상태고, 눈은 수원에있는 대학병원에서 아웃라인 완전절개로 했고 코는 강남 ㅇㅈ에서 개방으로 약 세번 했어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으로 쓰는 글이고 최대한 조심해서 쓸테니.
1. 눈
눈은 주변에 워낙 많겠지만, 지방제거를 해야되지 않는 이상 매몰법을 선호해. 풀림현상으로 인해서 재수술이 필요하겠지만 연예인들이 제일 많이 하는거만큼 자연스러우니깐
약간의 풀림방지를 위해서는 부분절개도 괜찮아.
단, 정말 화려한 서양인느낌의 눈을 가지고 싶다. 라고 한다면 큰 아웃라인으로 하되 꼭 부분절개로
나는 완전절개 했다가 소세지에서 탈출하는데까지 약 3년정도 걸린거같아... 눈꺼풀이 처질때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
인아웃이나 인라인으로 할꺼면 완전절개도 괜찮아
그렇지만 약 1년정도 흉터는 감내해야될거야.. 자연스럽게 넌 스모키의 세계로...
2. 코
나는 흡연자야
성형이 끝나자마자 나와 흡연구역에서 담배부터 폈어
실리콘 귀연골로 했는데, 잦은 음주와 흡연때문인지 1년이 안되어 실리콘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에서 1주일동안 항생제를 맞았지만 '실리콘에 염증난건 결국 또 재발해요' 소리를 듣고 실리콘 제거하는 2차수술을 받았어.
6개월동안 제거된 부분에 피부조직이 재생될수있는 시간을 주고 세번째엔 1mm로 코끝라인과 연결이 되게끔 최소한만 넣었어.
콧대가 있는편인 사람들은 1~2mm 추천해. 이게 그대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저 높이의 실리콘을 깎아서 삽입하게되니 2mm로 하게되면 실제로 높아지는건 1.5-1.8mm정도니 참고하면 좋아.
콧대가 없는편인 사람들은 2.5-3.5mm로 많이 하는편들이야.
첫 수술엔 무조건 실리콘과 비중격 또는 귀연골 쓰고 수술끝나면 귀가 더 아픈경우가있어... 덜덜
그리고 흉터땜에 개방을 원치않는 친구들이 많은데
개방을 해야 코 기둥을 세울수가 있어서 더 높게 할수 있으니 참고!
+한가지 더, 어차피 귀연골을 쓸거라면 최대한 코끝에 귀연골을 많이쓰자. 비중격을 쓰면 어떤 표정을 지어도 코는 제자리에 있는 현상이 생겨. 귀연골은 탄성연골이라 돼지코가 되는거까진 아니더라도, 얼굴표정에 따라 코도 같이 움직여 이천육십오배정도 자연스러워
3. 윤곽(턱+광대)
턱 은 뒷턱을 말하는거야. 그냥 깎는거라 어렵진 않아보이는데 보통 광대와 많이 하지. 뒷턱이 너무 없으면 그 빗살무늬토기 얼굴형으로 가는 직행열차 타는거나 마찬가지야... 앞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얼굴이 길어보일 수 있으니 너무 욕심내지마. 턱은 무조건 자연스러워야 하는것같아
광대 는 앞광대는 무조건 남겨놔. 없는 애들은 필러든 지방이든 뭐든 넣어서 만드는판이니깐
옆이랑 사각이 중요한데. 웃을때 아주살짝 나온정도로만 남기고 깎으면 정말 자연스러워.
눈코는 보통 티가나도 성괴취급받진않잖아.
내가 볼땐 얼굴형과 볼륨으로 성괴여부가 판정되는거같아
정말 이쁜 친구가 있는데 입술빼고 성형을 다했는데도 성형티가 많이 안나고 정말 이뻤는데 풀페이스 지방맞고, 강남성괴의 세계로 떠났어...
4. 양악
은 정말 비추. 정말 정말 정말 부작용 없던 사람 하나 못봤고
평생 거울들고 다니면서 식사할때마다 앞턱에 뭐가 떨어져서 묻었나 확인하고싶지 않으면 정말 비추.
정말 이유불문하고 부정교합이 심해서 양악아니고서야 해결방법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하 지 마
부탁이니 하지마.
턱에 신경나가는 경우도있고, 입벌리는 운동이 너무 힘들어서 안하다 보니깐 햄버거도 못먹을정도로 입이 안벌려지는 친구도 있어.
무엇보다 조금만 잘못되도 목각인형처럼 앞턱이 따로노는건 보너스
이정도면 대충 다 했나?
마지막으로 성형 유무의 관계없이 착한사람은 쭈욱 착하고
성형한 사람들 중 간혹.
성형 이전의 본인에게 열등감.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서 이뻐지고 난 뒤 소위 '진상' 부리는 친구들도 있어.
남자가 용기내서 다가왔더니 나방처럼 생긴게 주제를 알으라고 쫓아냈던 친구도 있고.
술자리에서 남자들의 관심이 본인을 벗어나면 난리치는 친구도 있고.
다른 친구가 성형한거가고 뒤에서 얘기할까봐 쫌만 얘기나와도
아 네 저 다했어요~ 가슴빼고 내꺼 없을걸요? 이러는 친구도 있고 정말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해.
심지어는 지나가는 여자마다 견적내주는 친구도 있어.
성형유무를 떠나 여자란 동물 자체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니깐 너무 스트레스 받으며 살지말자....
정말 '이 얼굴로 살빠엔 자살하는게 나아' 하면서, 빚내서, 대출받아서, 부모님 몰래, 이렇게 해서 성형한 사람들도 많아
그 '독한 여자들'을 일반 여자들이 어떻게 이길 수 있겠어
그들처럼 독해지지 않을빠엔 그냥 저렇게 살다 죽겠지 하면서 무시하는수밖에 없을것같아.
뭐이리 구구절절 썼는지;
더 궁금한거 댓글달면 최대한 많이 알려줄께
그리고 나의 값진 경험상.
지방이나 필러는 정말 볼륨이 없는데 한군데 빼고는
맞지마
풀페이스
절대
안되요
그 만화에 나오는 강남여자가 될거야 분명히
난 그거 공짜로 해준다해도 안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