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되는 남자얘인데요 참 민망하게도 저희 누나랑 엄마가 생리를 할때마다 저는 알려주지않아도 알게됩니다
그이유는 변기에 항상 피가 묻어있는데요..엉덩이 골이 있는 부분에 피가 묻어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제가 보수적이어서 그런지 이런거 말하는게 조금 꺼려지고 민망해서 잘 말을 안했고 생리가 뭐지 몰라서 또 예전에는 그랬는지 잘 모르지만 근 1년동안 이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번에도 혈이 묻어있어서 엄마한테 이게 뭐냐고 성질을 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여 닦는건 저였지만.. 사실 생리라는건 안지는 고등학교때 부터 알았지만 그게 생활하면서 어떤 불편함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안지는 얼마 안됬기때문에 생리할때는 조금만 건드려도 정말 짜증이 난다하길레 예전에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짜증내는걸 이해할수없었지만 요즘은 이해하고 대부분이해하려고 하는데 정말 많이 불쾌해서 글을 올립니다자연스러운거지만 제가 모르고 앉았으면 제 엉덩이에 그게 묻는거잖아요 몇번 그런적이 있어서 정말 불쾌합니다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도 성적인 얘기나 그런건 잘 안하는 편이라서 그냥 제가 성질내면서 혼자닦고 생리대 아무대나 두고 누나가 찬장속에 넣어놓고 가도 예전에는 그냥 내가버리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저도모르게 다 말하고있더라구여 묻었다 좀 제대로 버려라 근데 이상하게도 제가 말을한후부터 더욱 심해진거 같아서 정말 불쾌합니다 생리대를 아무곳이나 두는것은 예전에 두번이나 누나랑 크게 싸워서 요즘에는 안그러는
변기에 묻히고 안닦느거는 계속그러네요 예전에 엄마한테 불쾌하다고묻은거좀 닦으라고 말했는데 그때 미안하다 해놓고 계속그러네요... 뒤라서 또 모르게 묻었을꺼라 생각하지만 생리할때 묻는다는걸 말해줬으니까 신경좀 써줬으면 하는데 전혀 그러질 못하네요 그냥 이해하고 살아야하나요
저는 엄마가 중3인가 그때부터 앉아서 오줌 싸라고 해서 앉아서싸는데...
.....
어제까지 댓글이 도 잘 안달리고 반대먹어서 주작인줄 알고 넘기나 했는데 다행히 조언들 많이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못배우거나 그런 사람들은 아니에요 ㅋㅋㅋ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우선 누나가 생리대 아무곳이나 두어서 했던거는 엄청 크게 싸운이후로 이제 그러지는 않는거 같아요 한번 크게 싸웠었는데 또 그러길래 한번더 크게 싸웠거든요 이제는 안그러니까 너무 뭐라 안하셨으면 ㅋㅋ 근데 그,, 생리대 분리하고 껍질이라고 해야하나 겉봉지 있잖아요 그런거는 화장실에 자주 흘리네요 ㅋㅋ 그런것도 좀 알아서 버렸으면 하는데 ㅋㅋ 워낙 집안이 여자밖에 없었던 집안 이어서 여자에대한 로망이런거는 또 없는 얘들이랑은 다르게 있는거 같아요 ㅋㅋ 다른여자들은 안그러겠지 ㅋㅋ 이런로망이 있는채로 살아왔는데 다른 분들은 안그런다니 다행이네요 그리고 앉아서 싸는거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ㅋㅋㅋㅋㅋ 저는 남동생도 있는데 저만 앉아서 싸는거예요 남동생은 앉아서 안싸고 저만 앉아서 싸는거 저도 서서 쌌었는데 발에 튀고 하는거 알고나서부터 저도 더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엄마가 티비보고 앉아서 싸라고해서 저고 그냥 앉아서 싸게됐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엄마가 일 갔다오고 나서 직접적으로는 말 못하고 아 엄마 변기에 아주 불쾌한거 뭍어있었거든????
이러기만 하고 말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욬ㅋㅋㅋㅋㅋㅋ 아 말하기 솔직히 너무 민망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조언 들 너무 감사드리구여 못배운 사람들 이런건 아니니까 오해 말아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