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과 소녀의 경계에 선 스물 셋 아이유에 대해 '초딩같다' '섹시한척 한다' '어울리지 않게 야한옷을 입는다' 등
그동안 아이유에 대한 소녀 이미지를 갖고 있는 대중들에게 쓴 가사를 그대로 표현한다고
생각했음
거울 앞에 있는 향수 화장품 등으로 봐서도 뮤비 속 아이유가 어린 아이를 상징하는 게 아닌 걸 알 수
있음
향수는 알다시피 성년의 날에 받는 선물. 따라서 어린아이의 물건이 아님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가사 내용과 맞추어 미숙한 화장과 어른흉내 내는 엉뚱함이 재밌겠다 싶었다. 그래서 크레파스를 루즈대신 사용하고 헤어드라이기
조작도 미숙하다. 개인적으로 여가수가 예쁜 척을 안 했는데 예뻐 보이면 좋다. 앞머리가 얼굴을 뒤덮는 헤어드라이어 장면이 그래서
좋다.
이 노래 제목은 스물 셋임 숫자로 쓰면 23
아이유가 노래 설명을 한 부분을 들은 사람은 알겠지만 아이유는 23이 꽃잎처럼 생긴거 같다고
말했음
숫자 23에서 2를 반대로 3과 마주보고 쓰니 정말 꽃처럼 보임
가사에서도 '한 떨기 스물셋' 이렇게 나옴
따라서 이장면은 아이유의 나이인 스물셋, 그리고 이 노래의 제목인 스물 셋을 꽃으로 표현한게 아닌가 싶음
하얀 액체를 우유로 해석 한다면 아직 아이이고 싶은 아이유와 23살어른 사이에 갈팡질팡하는 아이유의 속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
백 번 양보해서 "아 알겠어요 나는 사랑이 하고 싶어" 라는 가사에 맞춰 나온 장면으로 보아
이 장면이 성적으로 느껴 진 것에 대해서도 인정하겠음
그러나 성인인 스물 셋 아이유의 뮤비에 성적인 의미가 들어간다 해서 문제 될건 없어 보임
더군다나 이 뮤비는 논란의 '제제'가 아닌 아이유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스물셋' 노래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아냐 사실은 때려치우고 싶어요” 갑자기 성질을 내며 마이크를 쳐낸다.
쳐낸 마이크가 넘어지는 각도와 다음 장면 “사랑이 하고 싶어요” 꽃병은 같은 각도로 넘어진다. 리듬감을 주고 유기적인 장면전환을
위한 장치다. 또한 예쁜 꽃병은 사랑을 대변하는 값싸고 구하기 쉬운 소품이다. 그 안에 들어있는 흰색 페인트 역시 동화적인 색채를 주기위한
장치다. 누런빛 테이블 파란 벽은 보색. 흰색 페인트와 아이유의 흰옷이 잘 맞아 떨어졌다. “아냐 돈이나 많이 벌래” 이 부분이
하이라이트인데. “벌래” 를 “벌레”로 해석 앨리스에 나오는 담배 피우는 애벌레를 소환했다. 그리고 그 벌레를 보고 놀란 또 다른 아이유는
뛰기 시작한다.
시리얼이 아닌 초콜릿 or 캔디를 머리에 붓는 장면
그러나 뮤비를 보면 머리에 붓기도 하고 던지기도 하고 입에서 뱉기도하고 사과를 던지기도
하고 잘 차려놓은 식탁을
엉망징창으로 망가뜨리는 모습이 이어지는 걸 볼 수 있음
" 겁나는 게 없어요 엉망으로 굴어도 사람들은 내게 매일 친절해요 인사하는 저 여자 모퉁이를 돌고도 아직 웃고 있을까
늘 불안해요"
가사를 그대로 표현한 엉망으로 구는 장면으로 볼 수 있음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또 한 번 케잌을 맛보고 뭔가 변한 아이유는 가사에 따라 음식을 뒤엎으며 엉망으로 굴기 시작한다.. 앨리스의 tea party
장면을 연상케하고자 공간을 꾸몄다. 뒤에 그림은 1939년에 사망한 루이스 웨인이란 고양이 그림을 많이 그린 영국작가의 그림을
패러디했다. 엉망으로 굴때 채도가 높고 다시 줍기 편한 소재들로 음식을 준비했다.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특히 아이유가 머리에 뿌리고 던진 젤리빈과 초컬릿이 색감도 좋고 그것들이 주는 파티클 효과(후에 그래픽에도 파티클효과가 나올
거니까!)도 만족스러웠다. -> 스물셋 뮤직비디오 3분 6초 경 한가지 아쉬운 점은 퀄리티를 위해 값싼 플라스틱이 아닌 자기 그릇으로
준비했더니.. 무거워서 식탁보를 시원하게 뒤집지 못 했다. 또 편집단에서 가사 타이밍을 정확히 못 맞추었다.
후에 저 엉망으로 만든 식탁보를 뒤집어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남들의 시선이 늘 불안한
아이유를 표현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장면
이 장면에서 나오는 가사는 "난,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어요"
젖병을 물고 있는 장면은 단순히 '아직 순수한 아이로 남고 싶다'는 아이유의 가사를 표현한다고 볼 수 있음
아이로 남고 싶다는 건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남고싶다 또는 철이 들고 싶지 않다고 생각됨
아이유는 이미 성인이고 노래 제목이 스물셋이기 때문에 아이입장에서 계속 신체적인 의미의 아이로 남고싶다는 의미가 아님을 알 수 있음
예전 한 tv프로그램에서 모든 음료를 젖병으로 마시는 여자가 나온 적이 있음
근데 그 여자를 볼 때 그것이 아동과 연결되어 로리타적 성향으로 느껴져 더럽게 생각된 적 없음
단순 가사를 표현하는 장면으로 보면 문제될 거 없음
이 장면에 나오는 가사 " 아니, 아니 물기 있는 여자가 될래요"
'물기 있는 여자'는 앞 가사에 나온 아이와 대비되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여인을 나타낸 것처럼
해석됨
또는 액체를 뿌리고 있기 때문에 꽃에 물 주듯 생기있는 여자로도 해석가능함
따라서 인형에 액체를 붓는 장면은 그 가사를 가사 그대로 표현
물론 이 가사를 성적인 늬앙스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유
그러나 성인인 아이유가 그런 의도로 썼다해도 문제가 되지 않음
* 뮤직비디오 감독님의 해설 일단 배우를 물로 적시자니 앞서 말한 대로 NG 나면 큰일이다. 그래서 물병으로 여자 인형을
적시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 조감독님께서 물병을 물고 있으면 “아이로 남고 싶어요”가 잘 안 사네요라고 한다. 바로 젖병으로 바꾸니
“아이로 남고 싶어요”가 해결되었다.
** 뮤직비디오 콘티에 요염하게, 와인 먹듯이라는 말 때문에도 논란이
많은데
아이로 남고 싶다는 가사 부분에선 이미 어른의 행동과 몸짓을 가진 아이유가 우유를 먹는 것을 표현하고,
반대로 물기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는 가사 부분에선 아이처럼 인형에 우유로 장난치는 행동을 함으로써
모순되는 마음을 표현한 장면이라고 생각됨
"아 정했어요 난 죽은 듯이 살래요"
이 장면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것에 문제 삼는데 축 쳐져 죽은 사람이 다리 오므리고 죽는 건 처음 봄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뒤집어볼래” 의자가 뒤집어지며 ?가 나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맞춰봐. 원테이크 처리하고 싶었으나 카메라무빙 속도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다. 첫 테이크에 우유병은 뒤집어도 잘 흐르지 않았다. 그래서 가위로 실리콘 부분을 크게 잘라내었다. 너무 크게
잘랐는지 죽은척할 때 옷에 많이 튀었다.
뮤비 직접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진짜 순식간임 (캡쳐하기 진짜 힘들었음) 축 쳐질때 아이유가 젓병을 땅에 떨어트림
자세히 보면 아이유 머리카락에 우유가 한방울 튄 장면도 볼 수 있음 그만큼 많이 튀었다는 의미
cctv 구도의 장면
cctv가 중앙에 달려 있는건 처음봄 대게 천장 모서리 끝에 달려 있지 않음?
어쨌거나 뮤비에서 여러 각도로 찍는 것이 왜 문제가 됨?
앨범명이 챗셔가 된 이유를 아이유는 이렇게 말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을 따왔다고
스물셋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 = 체셔 고양이이기도 함
아이유 스물셋 뮤비 속 의상 컨셉은 체셔 고양이에서 따온 것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뮤비의 마지막 장면엔 아이유가 기둥타고 사라지면서 그 기둥에서
아이유가 사라지고 체셔 고양이가 등장함
아이유가 체셔 고양이로 변신했다고 봐도 무방한 장면
자 아까 그 장면을 다시보자
뜬금없이
훈육받은 로리타를 의미하는 '개밥그릇'을 의미한다기보다
방안에 있는 아이유가 체셔고양이임을 의미하는 '고양이 밥그릇'이 더 맥락에 맞는 해석이 아닐까
싶음.
실제로
저장면 빨간 동그라미에는 고양이 그림도 존재하기도 하고
저게 무슨 고양이 사료야 개사료지 고양이 사료가 저런게 어딨어?
응 여기있어 흔한 고양이 사료
사료와 우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 챗셔, 타이틀 스물셋의 모티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범명
챗셔
vs
사료와 우유, 사육, 한 미국 드라마에서 나온 소아성애 범죄자가 cctv로 아이를 관찰,
로리타
어디가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짐?
상식적으로 봐도 객관적으로 봐도 저 사료와 우유가 아이를 사육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느껴지지
않음?
설사 저 장면이 개사료로 보이는 것과 우유가 나오고 누군가가 지켜보는
사육의 표현이라 할지라도
그것의 대상이 왜 어린아이라고 생각함
영화 완전한 사육5의 사육 대상은 남편도 있는 여주인임
이게 정말 cctv구도이고 사육의 장면이라면 cctv와 사육의 대상은 어린아이만이 아니라는
거임
*** 이상한 나라 앨리스 속 고양이는 사료와 우유를 먹지 않고 홍차와 케이크를 먹기때문에 고양이는 핑계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뮤비 감독 말로는 촬영 당시 조연출이 아이유가 채셔를 상징하니까 사료와 우유를 놓자고 의견을 냈다고
밝힘
An
allusion to Lewis Carroll's Alice in Wonderland. To go "down the rabbit hole" is
to enter a period of chaos or confusion. Can also be said when taking a
hallucinogenic, as some suspect Carroll's novel was really about a drug
trip
The process by which a sex partner, presumably a male, inserts an object into
the anus without permission.While doing Jennifer doggy stile, Joey attempted to
"go down the rabbit hole", much to Jennifer's chagrin.
근데
사이트 들어가보면 이 글은 추천수보다 반대수가 훨씬 많음. 보통
미국내에서도 이런 의미로 잘 안쓰인다는 의미.
이건
위키디피아에 쓰인 go
down the rabbit hole 의미.
"down
the rabbit hole", a metaphor for an entry into the unknown, the disorientating
or the mentally deranging, from its use in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결론은 go down the
rabbit hole 는 '혼란이나 혼돈의 기간에 들어가는 것 또는 잘모르는 곳으로 들어가는 입구'
란 의미
그러나 마약하다는 의미로 사용할 수 도 있음
실제로 루이스캐롤이 쓴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마약한 거에 대해서 썼다는 추측도 있기 때문
하지만 성관계맺다라는 의미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않음. (반대수를 볼 때 유추가능)
굳이 제대로된 의미로도 충분히 뮤비와 연결되고 해석이 가능한데,
미국내에서도 반대수가 높은 표현으로 메타포를 넣었다고 하는 것은 억지임.
뮤직비디오 감독이 훗날 아들 고야(GOYA)에게 보여주기 위해 아들 이름도 뮤비 안에 넣음
*** 스물셋 영어 가사 해석에 대한 반박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넘어감. 가사 속 head를 귀두로 해석하는 것에 기가 참
이런 것들이 모두 한가지로 몰아가려다 생긴 억지임
이 인터뷰는 아이유가 앨범 발매일에 한 얘기임
아이유도 뮤비내용이 그런식으로 생각될 수 있고 소비되는 줄 알았다면 절대 이렇게 촬영하지 않았을거임
물론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는 아이유이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게 만든 것에 대한 책임은 분명 아이유에게도 있음
그런점에 대한 의견은 수용하겠다고 밝혔고 그것에 사과도 했음
***** 뮤직비디오 감독의 해명이 나오고 로엔과 말이 안맞는다는 의견이 있는데
로엔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장면을 표현하려 의도한 소품이 아니다." 뮤비 감독 "그런 장면을 표현하려 의도했다는 소품은 사실 그냥
가사에 충실하게 짜여진 소품이다."
같은 말인 것을 알 수 있음
2. 챗셔 앨범 사진과 컨셉에 대한 반박
아이유 미니 4집 앨범 챗셔에서 로리타 컨셉으로 의심받고 있는 사진들은
7번트랙 '안경'과 보너스 트랙 'twenty
three'에 실려 있음
이 사진에서 아이유가 들고 있는 투명안경이 영화 로리타 속 주인공의 클리셰라고 하는 의견이
있는데
이 사진은 이번 4집 미니 앨범 챗셔의 7번트랙 '안경'에 있는
사진임
노래 제목이 안경이라 안경들고 있는 사진이 왜 문제가 됨
저 안경의 모양이 양 쪽이 다른 것 또한 이번 아이유의 컨셉이
오드아이이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 가능함
아이유의 컨셉이 오드아이 인 이유는 수록곡 스물셋, 제제에서 모두 이야기가 된 양면성을
나타내기 위함이 아니었나 해석됨
또한 수록곡 '안경'역시 양면성에 대한 이야기임
안경의 가사를 보면 저 안경의 알이 다른 모양인 이유는 양면성을
나타내기 위함이었다는게 더 자연스러움
또한 사진의 저런 각도가 저런 책과 같이 있는게 문제라면
뒤에 있는 책들
1. delicate
사전적 정의 1. 연약한, 여린, 다치기 쉬운 2. 허약한 3. 섬세한,
우아한
더욱이 저 책의 부제목은 new food culture
그렇다면 저 책의 제목은 연약한, 여린, 다치기 쉬운보다 섬세한,
우아한으로 해석 됨
2. leon
영화 레옹이 로리타 영화?????
"여러분, 우리 마틸다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물론 영화 레옹에 대한 해석은 다양함
레옹과 마틸다가 이성적으로 사랑한 것이다 vs 아니다 레옹과 마틸다는 정신적인
친구이다
어쨌거나 전자라 해도 레옹와 마틸다는 성적인 면으로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님
고로 영화 레옹은 로리타 영화도 아니고 로리타를 상징하는 영화도 될 수 없음
더욱이 올 해 여름 아이유는 무도가요제에서 만든 히트곡
'레옹'으로 인기를 얻음
3. discipline
사전적 정의 1. 규율, 훈육 2. 단련법, 수련법 3. 절제력
4. the circus
위 세개의 책이 정말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면 마지막 이책은 어떻게 설명 가능한지?
뭐 서커스에서 공연하는 어린아이들이 학대를 당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끼워 맞추기라도 할건가?
그렇게 끼워맞추면 3번째 책과 함께 서커스 공연를 수련한다는 의미라고 억지를 부릴 수도
있다.
"아이유는 서커스 속 연기자처럼 대중들을 기쁘고 즐겁게 해주기 위해
수련하고 단련한다"
+++ 아이유 뒤에 소품으로 장식되어 있는 책에 대한 끼워 맞추기식 의견이 많아 설명을 추가함
첫번째 책 delicate new food culture
우아한 새로운 식문화를 소개하는 책으로
여겨짐
두번째 책 LEON
이 책도 요리 재료 레시피 책으로 리온이라는
것은 리온식 식사를 의미함.
첫번째 책과 두번째 책이 모두 요리 관련 책인 것으로 보아
세번째 책 discipline은 훈육의 의미보단 식사예법
식사 규율로 해석할 수도 있겠음
아이유는 소품 하나하나도 의미를 담아 준비하기 때문에 의도된 연출일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함
그러나 그 해석은 전혀 다름
안경의 가사를 보면
누군가 힌트를 적어 놨어도
너무 작아서 읽을 수가 없어요
차근차근히 푸는 수밖에
그렇다 해도 안경을 쓰지는 않으려고요
하루 온종일 눈을 뜨면 당장 보이는 것만
보고 살기도 바쁜데
나는 지금도 충분히 피곤해
까만 속마음까지 보고 싶지 않아
나는 안그래도 충분히 피곤해
더 작은 글씨까지 읽고 싶지 않아
책을 설명할 수 있는 힌트가 되는 글씨들은 너무 작아 보이지 않음
그러나 충분히 피곤하고 바쁘기 때문에 더 작은 글씨까지 읽어 진짜 뜻을 찾아내고 싶지
않은 거임
그냥 안경을 쓰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큰 글씨만 믿고 싶어
속고 속이고 그러다 또 믿고
상상을 하고 실망하기도 바쁜데
이 가사는 꼭 '연약한, 레옹, 훈육'으로 믿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말 같음
이 사진도 당연히 수록곡 '안경'의 사진! 안경과 비슷한 선글라스 착용한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으
더군다나 이 사진은 챗셔 앨범에 실리지도 않은 b컷!! 더이상 왈가왈부 할 게 없음
읭???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로리타를 떠올리게 하는 하트 안경을 버젓이 팔수가 있죠?
이 하트 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모두 소아성애자라는 걸 모르세요??????
안경 폐기 청원합니다!!!! 1/100000000000000000
립스틱이 번진 사진은 kbs 드라마 프로듀사 속 신디가 부른 노래 twenty three에 실린
사진임
입술이 번진 사진을 보면 영화 롤리타가 생각남?
솔직히 입술 번진 사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키스" 아님? 어떻게 이게 영화 롤리타에서
따온 클리셰임?
게다가 이 노래의 제목은 thirteen이 아니고 twenty three 임
또한 이 무릎에 립스틱 자국이 묻은 이 사진은 앨범에 실리지 않은 B컷이고, 앨범에는 립스틱이 번진 얼굴의 모습만 나옴.
또한 노래 가사를 생각해 보면 왜 립스틱이 번졌는지 알 수 있음
로리타 주장을 하면서 사진이 한 두 개가 아니고 여러개라 빼박 이런 말들이 많은데
그렇다면 왜 앨범은 전체가 아닌 일부 한 두개의 사진만 보고 억측을 하는지
아이유 이번 앨범 챗셔 전체를 보면 로리타 컨셉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
그와 반대로 아직 소녀같고 아이같은 아이유의 이미지를 깨기위한 것이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음
3. 표절에 대한 반박
지금 ㅍㅂ에 아이유 표절 9곡이라는 제목으로 뜬 영상 많이들 봤을거임
그것만 보고 아이유가 표절한 것이 당연한 사실이 되었음
근데 들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냥 들어보기만 해도 몇몇 곡은 억지로 끼워맞췄다는 걸 알거임
twenty three
이 곡의 작곡은 이종훈씨임.
곡의 제목이 타이틀 곡 스물 셋과 똑같아서 타이틀 곡에 문제가 있다고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이 곡은 올 5월에 방영된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가 부른 곡임
또 무단 샘플링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숨기려고 음원으로 내지 않았다는 주장이 있는데 진짜 헛소리
원래는 음원으로도 음반으로도 나올 계획이 없던 곡인데 팬들이 꼭 음원으로 내달라고 했었음
그래서 그 팬들을 위해 이번 앨범에 보너스 트랙으로 넣은 곡임
물론 이 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단 샘플링 의혹은 있음(표절하고는 다름 들어봐도 노래가 안 똑같다는 걸 알거임)
근데 이것도 아직은 의혹임. 만약 작곡가가 구매해서 보유하고 있던 샘플링이
정식 발매된 것이라면 문제가 없는 것이고
만약 정식으로 발매된 것이 아니라면 로엔 측에서 샘플 클리어런스 작업을 신속히 하겠다고 피드백 했음
또한 프로듀서로서 샘플링 하나하나 검사하지 못했다며 아이유가 잘못을 인정함
someday
이
곡의
작사작곡은 박진영씨임. 그래서 표절을 주장하는 작곡가 측과
박진영씨는 몇년 동안
소송을 진행했음
아이유 스물셋 뮤직비디오 반박
출처- 다음 블로그 IUNA
1. 스물셋 뮤직비디오 해석 반박
크래파스로 입술을 칠하는 장면
이 장면의 가사는 "한 떨기 스물셋 좀 아가씨 태가 나네 다 큰척 해도 적당히 믿어줘요"
성인과 소녀의 경계에 선 스물 셋 아이유에 대해 '초딩같다' '섹시한척 한다' '어울리지 않게 야한옷을 입는다' 등
그동안 아이유에 대한 소녀 이미지를 갖고 있는 대중들에게 쓴 가사를 그대로 표현한다고 생각했음
거울 앞에 있는 향수 화장품 등으로 봐서도 뮤비 속 아이유가 어린 아이를 상징하는 게 아닌 걸 알 수 있음
향수는 알다시피 성년의 날에 받는 선물. 따라서 어린아이의 물건이 아님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가사 내용과 맞추어 미숙한 화장과 어른흉내 내는 엉뚱함이 재밌겠다 싶었다.
그래서 크레파스를 루즈대신 사용하고 헤어드라이기 조작도 미숙하다.
개인적으로 여가수가 예쁜 척을 안 했는데 예뻐 보이면 좋다. 앞머리가 얼굴을 뒤덮는 헤어드라이어 장면이 그래서 좋다.
이 노래 제목은 스물 셋임 숫자로 쓰면 23
아이유가 노래 설명을 한 부분을 들은 사람은 알겠지만 아이유는 23이 꽃잎처럼 생긴거 같다고 말했음
숫자 23에서 2를 반대로 3과 마주보고 쓰니 정말 꽃처럼 보임
가사에서도 '한 떨기 스물셋' 이렇게 나옴
따라서 이장면은 아이유의 나이인 스물셋, 그리고 이 노래의 제목인 스물 셋을 꽃으로 표현한게 아닌가 싶음
하얀 액체를 우유로 해석 한다면 아직 아이이고 싶은 아이유와 23살어른 사이에 갈팡질팡하는 아이유의 속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
백 번 양보해서 "아 알겠어요 나는 사랑이 하고 싶어" 라는 가사에 맞춰 나온 장면으로 보아
이 장면이 성적으로 느껴 진 것에 대해서도 인정하겠음
그러나 성인인 스물 셋 아이유의 뮤비에 성적인 의미가 들어간다 해서 문제 될건 없어 보임
더군다나 이 뮤비는 논란의 '제제'가 아닌 아이유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스물셋' 노래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아냐 사실은 때려치우고 싶어요” 갑자기 성질을 내며 마이크를 쳐낸다.
쳐낸 마이크가 넘어지는 각도와 다음 장면 “사랑이 하고 싶어요” 꽃병은 같은 각도로 넘어진다.
리듬감을 주고 유기적인 장면전환을 위한 장치다. 또한 예쁜 꽃병은 사랑을 대변하는 값싸고 구하기 쉬운 소품이다.
그 안에 들어있는 흰색 페인트 역시 동화적인 색채를 주기위한 장치다. 누런빛 테이블 파란 벽은 보색.
흰색 페인트와 아이유의 흰옷이 잘 맞아 떨어졌다.
“아냐 돈이나 많이 벌래” 이 부분이 하이라이트인데. “벌래” 를 “벌레”로 해석 앨리스에 나오는 담배 피우는 애벌레를 소환했다.
그리고 그 벌레를 보고 놀란 또 다른 아이유는 뛰기 시작한다.
시리얼이 아닌 초콜릿 or 캔디를 머리에 붓는 장면
그러나 뮤비를 보면 머리에 붓기도 하고 던지기도 하고 입에서 뱉기도하고 사과를 던지기도 하고 잘 차려놓은 식탁을
엉망징창으로 망가뜨리는 모습이 이어지는 걸 볼 수 있음
" 겁나는 게 없어요 엉망으로 굴어도 사람들은 내게 매일 친절해요 인사하는 저 여자 모퉁이를 돌고도 아직 웃고 있을까 늘 불안해요"
가사를 그대로 표현한 엉망으로 구는 장면으로 볼 수 있음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또 한 번 케잌을 맛보고 뭔가 변한 아이유는 가사에 따라 음식을 뒤엎으며 엉망으로 굴기 시작한다..
앨리스의 tea party 장면을 연상케하고자 공간을 꾸몄다.
뒤에 그림은 1939년에 사망한 루이스 웨인이란 고양이 그림을 많이 그린 영국작가의 그림을 패러디했다.
엉망으로 굴때 채도가 높고 다시 줍기 편한 소재들로 음식을 준비했다.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특히 아이유가 머리에 뿌리고 던진 젤리빈과 초컬릿이 색감도 좋고 그것들이 주는 파티클 효과(후에 그래픽에도 파티클효과가 나올 거니까!)도 만족스러웠다. -> 스물셋 뮤직비디오 3분 6초 경
한가지 아쉬운 점은 퀄리티를 위해 값싼 플라스틱이 아닌 자기 그릇으로 준비했더니.. 무거워서 식탁보를 시원하게 뒤집지 못 했다.
또 편집단에서 가사 타이밍을 정확히 못 맞추었다.
후에 저 엉망으로 만든 식탁보를 뒤집어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남들의 시선이 늘 불안한 아이유를 표현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장면
이 장면에서 나오는 가사는 "난,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어요"
젖병을 물고 있는 장면은 단순히 '아직 순수한 아이로 남고 싶다'는 아이유의 가사를 표현한다고 볼 수 있음
아이로 남고 싶다는 건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남고싶다 또는 철이 들고 싶지 않다고 생각됨
아이유는 이미 성인이고 노래 제목이 스물셋이기 때문에 아이입장에서 계속 신체적인 의미의 아이로 남고싶다는 의미가 아님을 알 수 있음
예전 한 tv프로그램에서 모든 음료를 젖병으로 마시는 여자가 나온 적이 있음
근데 그 여자를 볼 때 그것이 아동과 연결되어 로리타적 성향으로 느껴져 더럽게 생각된 적 없음
단순 가사를 표현하는 장면으로 보면 문제될 거 없음
이 장면에 나오는 가사 " 아니, 아니 물기 있는 여자가 될래요"
'물기 있는 여자'는 앞 가사에 나온 아이와 대비되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여인을 나타낸 것처럼 해석됨
또는 액체를 뿌리고 있기 때문에 꽃에 물 주듯 생기있는 여자로도 해석가능함
따라서 인형에 액체를 붓는 장면은 그 가사를 가사 그대로 표현
물론 이 가사를 성적인 늬앙스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유
그러나 성인인 아이유가 그런 의도로 썼다해도 문제가 되지 않음
* 뮤직비디오 감독님의 해설
일단 배우를 물로 적시자니 앞서 말한 대로 NG 나면 큰일이다. 그래서 물병으로 여자 인형을 적시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 조감독님께서 물병을 물고 있으면 “아이로 남고 싶어요”가 잘 안 사네요라고 한다.
바로 젖병으로 바꾸니 “아이로 남고 싶어요”가 해결되었다.
** 뮤직비디오 콘티에 요염하게, 와인 먹듯이라는 말 때문에도 논란이 많은데
아이로 남고 싶다는 가사 부분에선 이미 어른의 행동과 몸짓을 가진 아이유가 우유를 먹는 것을 표현하고,
반대로 물기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는 가사 부분에선 아이처럼 인형에 우유로 장난치는 행동을 함으로써
모순되는 마음을 표현한 장면이라고 생각됨
"아 정했어요 난 죽은 듯이 살래요"
이 장면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것에 문제 삼는데 축 쳐져 죽은 사람이 다리 오므리고 죽는 건 처음 봄
* 뮤직비디오 감독님 해설
“뒤집어볼래” 의자가 뒤집어지며 ?가 나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맞춰봐.
원테이크 처리하고 싶었으나 카메라무빙 속도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다.
첫 테이크에 우유병은 뒤집어도 잘 흐르지 않았다. 그래서 가위로 실리콘 부분을 크게 잘라내었다.
너무 크게 잘랐는지 죽은척할 때 옷에 많이 튀었다.
뮤비 직접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진짜 순식간임 (캡쳐하기 진짜 힘들었음) 축 쳐질때 아이유가 젓병을 땅에 떨어트림
자세히 보면 아이유 머리카락에 우유가 한방울 튄 장면도 볼 수 있음 그만큼 많이 튀었다는 의미
cctv 구도의 장면
cctv가 중앙에 달려 있는건 처음봄 대게 천장 모서리 끝에 달려 있지 않음?
어쨌거나 뮤비에서 여러 각도로 찍는 것이 왜 문제가 됨?
앨범명이 챗셔가 된 이유를 아이유는 이렇게 말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을 따왔다고
스물셋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 = 체셔 고양이이기도 함
아이유 스물셋 뮤비 속 의상 컨셉은 체셔 고양이에서 따온 것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뮤비의 마지막 장면엔 아이유가 기둥타고 사라지면서 그 기둥에서 아이유가 사라지고 체셔 고양이가 등장함
아이유가 체셔 고양이로 변신했다고 봐도 무방한 장면
자 아까 그 장면을 다시보자
뜬금없이 훈육받은 로리타를 의미하는 '개밥그릇'을 의미한다기보다
방안에 있는 아이유가 체셔고양이임을 의미하는 '고양이 밥그릇'이 더 맥락에 맞는 해석이 아닐까 싶음.
실제로 저장면 빨간 동그라미에는 고양이 그림도 존재하기도 하고
저게 무슨 고양이 사료야 개사료지 고양이 사료가 저런게 어딨어?
응 여기있어 흔한 고양이 사료
사료와 우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 챗셔, 타이틀 스물셋의 모티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범명 챗셔
vs
사료와 우유, 사육, 한 미국 드라마에서 나온 소아성애 범죄자가 cctv로 아이를 관찰, 로리타
어디가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짐?
상식적으로 봐도 객관적으로 봐도 저 사료와 우유가 아이를 사육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느껴지지 않음?
설사 저 장면이 개사료로 보이는 것과 우유가 나오고 누군가가 지켜보는 사육의 표현이라 할지라도
그것의 대상이 왜 어린아이라고 생각함
영화 완전한 사육5의 사육 대상은 남편도 있는 여주인임
이게 정말 cctv구도이고 사육의 장면이라면 cctv와 사육의 대상은 어린아이만이 아니라는 거임
*** 이상한 나라 앨리스 속 고양이는 사료와 우유를 먹지 않고 홍차와 케이크를 먹기때문에 고양이는 핑계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뮤비 감독 말로는 촬영 당시 조연출이 아이유가 채셔를 상징하니까 사료와 우유를 놓자고 의견을 냈다고 밝힘
down the rabbit hole
아시다시피 스물셋의 모티브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임
이 글귀는 그 책에 나오는 그대로임
누군가가 go down the rabbit hole이 섹스하다라는 뜻이라는데 웃기는 소리
이것의 제대로 된 의미는 혼돈이나 혼란의 시간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임
http://ko.urbandictionary.com/
이 사이트에서 down the rabbit hole의 해석을 이렇게 달아놓음
An allusion to Lewis Carroll's Alice in Wonderland. To go "down the rabbit hole" is to enter a period of chaos or confusion. Can also be said when taking a hallucinogenic, as some suspect Carroll's novel was really about a drug trip
The process by which a sex partner, presumably a male, inserts an object into the anus without permission.While doing Jennifer doggy stile, Joey attempted to "go down the rabbit hole", much to Jennifer's chagrin.
근데 사이트 들어가보면 이 글은 추천수보다 반대수가 훨씬 많음. 보통 미국내에서도 이런 의미로 잘 안쓰인다는 의미.
이건 위키디피아에 쓰인 go down the rabbit hole 의미.
"down the rabbit hole", a metaphor for an entry into the unknown, the disorientating or the mentally deranging, from its use in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결론은 go down the rabbit hole 는 '혼란이나 혼돈의 기간에 들어가는 것 또는 잘모르는 곳으로 들어가는 입구' 란 의미그러나 마약하다는 의미로 사용할 수 도 있음
실제로 루이스캐롤이 쓴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마약한 거에 대해서 썼다는 추측도 있기 때문
하지만 성관계맺다라는 의미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않음. (반대수를 볼 때 유추가능)
굳이 제대로된 의미로도 충분히 뮤비와 연결되고 해석이 가능한데,
미국내에서도 반대수가 높은 표현으로 메타포를 넣었다고 하는 것은 억지임.
뮤직비디오 감독이 훗날 아들 고야(GOYA)에게 보여주기 위해 아들 이름도 뮤비 안에 넣음
*** 스물셋 영어 가사 해석에 대한 반박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넘어감. 가사 속 head를 귀두로 해석하는 것에 기가 참
이런 것들이 모두 한가지로 몰아가려다 생긴 억지임
이 인터뷰는 아이유가 앨범 발매일에 한 얘기임
아이유도 뮤비내용이 그런식으로 생각될 수 있고 소비되는 줄 알았다면 절대 이렇게 촬영하지 않았을거임
물론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는 아이유이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게 만든 것에 대한 책임은 분명 아이유에게도 있음
그런점에 대한 의견은 수용하겠다고 밝혔고 그것에 사과도 했음
***** 뮤직비디오 감독의 해명이 나오고 로엔과 말이 안맞는다는 의견이 있는데
로엔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장면을 표현하려 의도한 소품이 아니다."
뮤비 감독 "그런 장면을 표현하려 의도했다는 소품은 사실 그냥 가사에 충실하게 짜여진 소품이다."
같은 말인 것을 알 수 있음
2. 챗셔 앨범 사진과 컨셉에 대한 반박
아이유 미니 4집 앨범 챗셔에서 로리타 컨셉으로 의심받고 있는 사진들은
7번트랙 '안경'과 보너스 트랙 'twenty three'에 실려 있음
이 사진에서 아이유가 들고 있는 투명안경이 영화 로리타 속 주인공의 클리셰라고 하는 의견이 있는데
이 사진은 이번 4집 미니 앨범 챗셔의 7번트랙 '안경'에 있는 사진임
노래 제목이 안경이라 안경들고 있는 사진이 왜 문제가 됨
저 안경의 모양이 양 쪽이 다른 것 또한 이번 아이유의 컨셉이 오드아이이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 가능함
아이유의 컨셉이 오드아이 인 이유는 수록곡 스물셋, 제제에서 모두 이야기가 된 양면성을 나타내기 위함이 아니었나 해석됨
또한 수록곡 '안경'역시 양면성에 대한 이야기임
안경의 가사를 보면 저 안경의 알이 다른 모양인 이유는 양면성을 나타내기 위함이었다는게 더 자연스러움
또한 사진의 저런 각도가 저런 책과 같이 있는게 문제라면
뒤에 있는 책들
1. delicate
사전적 정의 1. 연약한, 여린, 다치기 쉬운 2. 허약한 3. 섬세한, 우아한
더욱이 저 책의 부제목은 new food culture
그렇다면 저 책의 제목은 연약한, 여린, 다치기 쉬운보다 섬세한, 우아한으로 해석 됨
2. leon
영화 레옹이 로리타 영화?????
"여러분, 우리 마틸다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물론 영화 레옹에 대한 해석은 다양함
레옹과 마틸다가 이성적으로 사랑한 것이다 vs 아니다 레옹과 마틸다는 정신적인 친구이다
어쨌거나 전자라 해도 레옹와 마틸다는 성적인 면으로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님
고로 영화 레옹은 로리타 영화도 아니고 로리타를 상징하는 영화도 될 수 없음
더욱이 올 해 여름 아이유는 무도가요제에서 만든 히트곡 '레옹'으로 인기를 얻음
3. discipline
사전적 정의 1. 규율, 훈육 2. 단련법, 수련법 3. 절제력
4. the circus
위 세개의 책이 정말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면 마지막 이책은 어떻게 설명 가능한지?
뭐 서커스에서 공연하는 어린아이들이 학대를 당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끼워 맞추기라도 할건가?
그렇게 끼워맞추면 3번째 책과 함께 서커스 공연를 수련한다는 의미라고 억지를 부릴 수도 있다.
"아이유는 서커스 속 연기자처럼 대중들을 기쁘고 즐겁게 해주기 위해 수련하고 단련한다"
+++ 아이유 뒤에 소품으로 장식되어 있는 책에 대한 끼워 맞추기식 의견이 많아 설명을 추가함
첫번째 책 delicate new food culture
우아한 새로운 식문화를 소개하는 책으로 여겨짐
두번째 책 LEON
이 책도 요리 재료 레시피 책으로 리온이라는 것은 리온식 식사를 의미함.
첫번째 책과 두번째 책이 모두 요리 관련 책인 것으로 보아
세번째 책 discipline은 훈육의 의미보단 식사예법 식사 규율로 해석할 수도 있겠음
아이유는 소품 하나하나도 의미를 담아 준비하기 때문에 의도된 연출일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함
그러나 그 해석은 전혀 다름
안경의 가사를 보면
누군가 힌트를 적어 놨어도
너무 작아서 읽을 수가 없어요
차근차근히 푸는 수밖에
그렇다 해도 안경을 쓰지는 않으려고요
하루 온종일 눈을 뜨면 당장 보이는 것만
보고 살기도 바쁜데
나는 지금도 충분히 피곤해
까만 속마음까지 보고 싶지 않아
나는 안그래도 충분히 피곤해
더 작은 글씨까지 읽고 싶지 않아
책을 설명할 수 있는 힌트가 되는 글씨들은 너무 작아 보이지 않음
그러나 충분히 피곤하고 바쁘기 때문에 더 작은 글씨까지 읽어 진짜 뜻을 찾아내고 싶지 않은 거임
그냥 안경을 쓰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큰 글씨만 믿고 싶어
속고 속이고 그러다 또 믿고
상상을 하고 실망하기도 바쁜데
이 가사는 꼭 '연약한, 레옹, 훈육'으로 믿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말 같음
이 사진도 당연히 수록곡 '안경'의 사진! 안경과 비슷한 선글라스 착용한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으
더군다나 이 사진은 챗셔 앨범에 실리지도 않은 b컷!! 더이상 왈가왈부 할 게 없음
읭???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로리타를 떠올리게 하는 하트 안경을 버젓이 팔수가 있죠?
이 하트 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모두 소아성애자라는 걸 모르세요??????
안경 폐기 청원합니다!!!! 1/100000000000000000
립스틱이 번진 사진은 kbs 드라마 프로듀사 속 신디가 부른 노래 twenty three에 실린 사진임
입술이 번진 사진을 보면 영화 롤리타가 생각남?
솔직히 입술 번진 사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키스" 아님? 어떻게 이게 영화 롤리타에서 따온 클리셰임?
게다가 이 노래의 제목은 thirteen이 아니고 twenty three 임
또한 이 무릎에 립스틱 자국이 묻은 이 사진은 앨범에 실리지 않은 B컷이고, 앨범에는 립스틱이 번진 얼굴의 모습만 나옴.
또한 노래 가사를 생각해 보면 왜 립스틱이 번졌는지 알 수 있음
로리타 주장을 하면서 사진이 한 두 개가 아니고 여러개라 빼박 이런 말들이 많은데
그렇다면 왜 앨범은 전체가 아닌 일부 한 두개의 사진만 보고 억측을 하는지
아이유 이번 앨범 챗셔 전체를 보면 로리타 컨셉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
그와 반대로 아직 소녀같고 아이같은 아이유의 이미지를 깨기위한 것이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음
3. 표절에 대한 반박
지금 ㅍㅂ에 아이유 표절 9곡이라는 제목으로 뜬 영상 많이들 봤을거임
그것만 보고 아이유가 표절한 것이 당연한 사실이 되었음
근데 들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냥 들어보기만 해도 몇몇 곡은 억지로 끼워맞췄다는 걸 알거임
twenty three
이 곡의 작곡은 이종훈씨임.
곡의 제목이 타이틀 곡 스물 셋과 똑같아서 타이틀 곡에 문제가 있다고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이 곡은 올 5월에 방영된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가 부른 곡임
또 무단 샘플링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숨기려고 음원으로 내지 않았다는 주장이 있는데 진짜 헛소리
원래는 음원으로도 음반으로도 나올 계획이 없던 곡인데 팬들이 꼭 음원으로 내달라고 했었음
그래서 그 팬들을 위해 이번 앨범에 보너스 트랙으로 넣은 곡임
물론 이 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단 샘플링 의혹은 있음(표절하고는 다름 들어봐도 노래가 안 똑같다는 걸 알거임)
근데 이것도 아직은 의혹임. 만약 작곡가가 구매해서 보유하고 있던 샘플링이 정식 발매된 것이라면 문제가 없는 것이고
만약 정식으로 발매된 것이 아니라면 로엔 측에서 샘플 클리어런스 작업을 신속히 하겠다고 피드백 했음
또한 프로듀서로서 샘플링 하나하나 검사하지 못했다며 아이유가 잘못을 인정함
someday
이 곡의 작사작곡은 박진영씨임. 그래서 표절을 주장하는 작곡가 측과 박진영씨는 몇년 동안 소송을 진행했음
그리고 법원판결로 넘어가서 표절이 아니라고 논란 종결 된 문제임
금요일에 만나요,
오블리비아테
애초에
코드
진행이 다름
기다려
샘플링
곡임
https://www.youtube.com/watch?v=PE52k-jFfMA
카로에메랄드도
같은 곡을 샘플링 한것
레옹
표절이라고
돌아다니는 그곡 전체 들어보면 알거임. 아예 다른 노래임
https://www.youtube.com/watch?v=0dKO5SNN3-Q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tar&no=327807&s_no=327807&page=1
이건 레옹과 첫 네마디 코드 진행이 똑같은
곡들임
이 모든 곡이 표절? 레옹 표절
시비는 악의적인 짜집기로 편집한 것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음
봄,
사랑, 벚꽃말고
아이유 자작곡
아님
더군다나 이 곡은 하이포 노래에
아이유가 피쳐링을 한 곡임
분홍신
이민수 작곡 김이나
작사
이 곡은 2년 전 발매 당시 이미
표절 시비가 일었던 곡임
분홍신은 재즈 파생 장르의 일종인
스윙계열 빅혼 브라스 장르임. 이때 시절의 음악 코드 및 스케일은 일정한 규격이
있음.
코드 진행이나 인트로 사비부분에 라임규격이 워낙 독특하게 규정되어 있는 장르라 비슷하게 들리고
장르 구별이 확실할 수록 규격화 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 더욱 더 비슷하게 들릴 수 있음
분홍신 대한 로엔 측의 해명
또한 로엔에서 표절이 아니라는 결론을 맺기위해 Nekta 측에도 자료를 보냈지만 Nekta 측에선 지금까지 답장이 없음
또한 방시혁과 김형석 등 국내 유명 작곡가도 표절로 보긴 어렵다는 반응
4. 제제에 대한 해석 반박
4-1. 5살 어린 아이에게 섹시하다는 표현을 씀 -> 제제가 가지고 있는 이중적인 성질에 대해
섹시하다고 말함
또한 섹시하다고 말을 하기전 어린 제제에게 하는 얘기가 아니라고 말함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ejKERhnuCEI
(39초) 이 영상을 보면 아이유의 뉘앙스를 알 수 있음
그럼에도 아이유는 자신이 불러 일으킨 오해해 대해 사과를 했음
그래도 아이와 섹시라는 단어를 함께 쓴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다음 글들을 보자
다음 글들은 이번 아이유 사태에 가장 공분하고 나선 한 사이트 댓글 일부이다
이들도 모두 소아성애자가 되는 것인가
4-2. 제제 아트
먼저 제제는 바지를 입고 있음
왼쪽 상단에 등장하는 인물 대부분이 흰색 상의와 하의를 입고있으며,
여기에 포함되지않은 다른인물들 또한 그러함.
심지어 일러스트 내의 다른 남자캐릭터들 바지모양과 똑같음
망사 스타킹과 핀업걸 포즈?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원작에는 제제가 스타킹을 이용해 임산부를 놀라게 하는 장면이 있음
제제는 임산부를 유산시킬 뻔 하고서도 또다시 그 스타킹으로 장난을 칠 생각을 함. 그정도로 작중 제제는 장난이 짖굳음
따라서 이 망사 스타킹은 장난기 많고 악동인 제제의 한 측면의 성질을 나타낸다고 생각함.
또한 제제 일러스트 첫 번째 사진을 보면 제제의 보라색 발바닥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음
발바닥과 제제의 다리를 함께 보면 발을 구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함.
또한 노랫말에 'climb up' 이 반복되는것과 절묘하게 맞아짐. 발자국을 보면 밍기뉴를 향해 올라가고 있음
이걸 굳이 '섹슈얼'로 끌고 들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가지 더. [검색엔진 구글] 에 '핀업걸' 을 쳐본 결과
엄청나게 많은 포즈들이 존재. 일러스트 속 제제와 흡사한 포즈도 존재하고, 그냥 앉아있는사진, 서있는사진, 무릎꿇은 사진 등..
이 다양한 포즈 중 어느 것에 속하더라도 '핀업걸' 로 볼 수 있음
이 가운데 어느 자세에도 속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
핀업걸의 자세라는 것은 핀업걸이 하기 때문에 섹슈얼하게 느껴지는 것이라 생각함.
4-3. 제제 가사에 대한 논란
제제 가사에서 대표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표현은
'꽃을 꺾어가, 어린잎을 가져가, 나무에 올라와, 교활해, 더러워,'
분명히 말하지만 잎을 꺾고 줄기를 분지르는 등 밍기뉴를 훼손하는 행동은 작중에서도 드러난 제제의 주종목
밍기뉴는 첫 만남에서 부터 제제에게 말함 내 위로 올라와 보라고
또 제제는 평소 밍기뉴 위에 올라가 말타기놀이를 함
작중에서 꽃은 밍기뉴와의 이별을 상징. 또한 꽃은 제제가 철이 드는 것도 의미
꽃을 피우는 것은 어린 밍기뉴가 어른 라임오렌지나무가 되는 과정임
더이상 어른이 된 밍기뉴와 뽀르뚜까 아저씨의 죽음으로 철이 든 제제는 대화를 할 수 없게 됨
작품 안에서 '꽃'은 성장의 증거이므로 전혀 성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 않음
또한 작중에서도 밍기뉴가 피운 첫번째 꽃이 제제에게 전달됨
순진함 <-> 교활함 / 투명함 <-> 더러움
제제의 이중성에 대한 표현 중 명확히 대비되는 속성들일 뿐임.
음란마귀가 끼지 않은상태에서 '이중성' 에 포커싱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는 표현임.
그렇다면 학대로 생겨난 제제의 이중성에 대해 교활하다거나 더럽다는 표현을 쓸 수 있을까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출판한 도서출판 동녘은 제제의 이중성이 아동폭력에 기인하여 나타는 후천적인 특성이라고 발표함
그러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옮긴 옮긴이는 제제의 모순되는 특성이 선천적인 것으로 보았으며
이 두가지 특성 때문에 독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음 또한 독자 각각의 상상에 따라 제제에게 접근하라고 말함
이것은 책을 출판한 출판사와 옮긴이 조차 상충되는 의견임
이번 논란을 통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본 나조차도 제제의 매력적인 모순은 타고난 것이라 생각됐음
물론 후천적인 특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틀린 것이라 말하는 게 아님
단지 책을 읽고 난 후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 냐는 것은 독자가 판단하는 것이란 걸 얘기하고 싶었음
작품의 원작자가 명시한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출판사가 원작의 방향과 해석의 옳고 그름을 틀에 박아 고정시키는 것은 분명 잘 못되었음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의 작성자에게 되묻고 싶음 함부로 작품의 의미를 고정시키는 당신은 원작자입니까?
유례를 찾기 힘든 역발상이며 권위를 부여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지위남용임
4-4. 2차 창작물에 관한 논쟁
현재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릴 만큼 뜨거운 논쟁임
의견이 갈린다는 것은 답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서 분명한 것은 아이유가 표현한 제3의 제제는 원작을 훼손할 만큼 상식을 벗어난 인물이 아니라는 것
앞서 설명했듯이 아이유는 성적인 의도를 담아 가사를 쓰지 않았다고 밝힘
아이유 v앱 인터뷰 전문
여기서 얼레리 꼴레리네? 이 표현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은데
얼레리 꼴레리~~ 언제 써봄?
초딩 때 쓰지 않음? 여자애랑 남자애한테 너네 둘이 좋아하지? 얼레리 꼴레리~
이것이 성적인 표현으로 사용한 거?
또 하나는 아이유가 위 인터뷰에서는 제제와 밍기뉴의 이야기라고 해놓고
해명문에서는 제3의 인물을 가져왔다고 써서 말을 바꿨다는 말들이 많음
소설 속 밍기뉴는 나무임. 소설 속 제제는 님들이 생각하는 그 인물임
자 아이유는 소설 제제를 모티브로 2차 창작물을 함
밍기뉴는 여자나무로
제제는 모순되는 매력을 가진 인물로
그래서 소설 속 제제와 밍기뉴와는 다른 제3의 인물이 탄생함
그렇게 재해석 된 밍기뉴가 제제에게 하는 이야기 노래 <제제>
이제 이해가 좀 됨?
백 번 양보해서<제제>라는 노래가 성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해보겠음
그동안 잔혹동화는 어떻게 봄? 동화 속 주인공들은 대게 소년소녀 아님?
2차 창작된 대표적인 노래를 알려드림
그대와 난 불장난을 시작했어
다른여자있는 그대에게 빠졌어
이래서 안돼 안돼 그만 정리해야 돼
이대로 나가다간 버림받고 비참해져
지금 내 모습 홀로 남겨져 손에 호호 불면서
아무에게도 기댈 수 없는 성냥을 파는 소녀
사요 사요 성냥사세요
거리를 헤매며
난 이미 꺼져버릴 성냥 하나를 지핀거야
추워 추워 너무 추워서
마음이 얼어서
난 다시 부질없이 너무 그대가 보고 싶어
아무에게 말할 수 조차 없는 걸
모두 내게 미쳤다 충고 할꺼야
차라리 처음부터 나를 먼저 만나지
하긴 그랬더라도 또 어떤 여자 만났겠지
그대 어차피 다시 돌아갈 사람이 있는건데
상처 받을건 나뿐이란걸 나도 잘 알고 있어
사요 사요 성냥사세요
거리를 헤매며
난 이미 꺼져버릴 성냥 하나를 지핀거야
다른 사람들은 다 편하게 편하게 살아가는데
나만 왜 이렇게 힘든길을 가는지
015b 성냥팔이 소녀 (feat. 호란)
무려 2007년에 나온 노래임 이 노래 발표되고 이 곡의 작사가와 노래를 부른 호란씨가 변태로 몰린 기억은 없음
알다시피 성냥팔이 소녀도 학대를 당한 미성년자임 그런데 저 가사는 그 소녀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느껴짐
그동안의 주장대로라면 저 가사를 쓴 작사가도 소아성애자고 저 노래를 즐겨들은 사람들은 로리타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이 됨
그러나 저 가사 속 성냥팔이 소녀는 가정이 있는 남자와 사랑을 하다 이별을 한 여자를 의미하고
그 여자를 표현할 때 성냥팔이 소녀라는 모티브만 가져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거임
성냥팔이 소녀를 예시로 든 이유는 저 노래도 문제가 있다며 아이유와 묶어 같이 까내릴려는 의도도 아니고
왜 이사람에게는 문제제기를 하지 않으면서 왜 아이유에게만 이래? 이런 의도를 가지고 예시를 든게 아님
저 노래 속 성냥팔이 소녀를 동화 속 성냥팔이 소녀와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듯이
제제도 위 노래와 다를바가 없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음
이제까지 아이유의 소녀적인 여동생적인 이미지를 소비한게 누구임? 대중들임
바로 두 달 전까지만 해도 몇년 간 오빠가 좋은걸~ 등에 열광하다가
이제와서 이 모든 게 아이유의 의도였고 아이유만의 잘못이다?
아이유에 대한 근거 있는 비판은 아이유도 수용한다고 밝힘
아직 스물 셋 밖에 안 된 아이유이기 때문에 그런 비판들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 좋은방향으로 발전하면 되는거임
그러나 소아성애자, 로리타컴플렉스, 여자고영욱 등 지금 스물 셋 아이유에게 향한 말들은 도가 지나침
분명 이 글은 아이유 옹호 글이고 그렇다보니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도 분명 있을거임
그러나 현재 돌아다니고 있는 무분별한 아이유 비난 글 또한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음
비단 이러한 마녀사냥 식의 비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님
수지 성추행 오해사건, 세모자 사건 등 셀 수 없이 많은 사건들이 오해가 밝혀진 후 얼마나 민망해졌음
또 분명 현재까지도 오해가 풀려지지 않아 진실과 다르게 혹은 사실에 비해서 욕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임
더이상 어느 한쪽으로만 우루루 휩쓸려서 그 한쪽이 유일한 정답이 되는 이런 사고방식은 지양되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