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은 업종으로 이직한 지 일주일 된 경력자입니다.
25살에 일 시작해서 위에서 인정해주셔서 조그만한 회사에 팀장까지 맡게 되었고 3년정도 일한뒤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게되었습니다.
반년 쉬고 같은업종으로 이직 하였는데요,
전 회사보단 직원도 훨씬 많고 규모도 조금 커서 일도 세분화 되어있네요
근데 면접때는 대리 직급 그대로 준다더니, 입사해서 사정 얘기하시더니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계장이랍니다.
그래서 입사했더니 사원에 신입일 맡게되더라구요
전 회사는 모든업무를 할줄 알았는데 여기는 딱 한 업무만, 그것도 전회사에선 신입이 하는일을 해야되더군요
근데 연봉은 그닥 사원급은 아닙니다.
(당연히 전보단 적지많요)
지금 혼란스럽네요, 일이 줄고 저한테 쉬우니 계속 다니는게 나을지, 아님 비전을 위해 다시 찾아야하는지..
전엔 일도 많아 야근도 잦았지만, 그거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여긴 야근을 할 필요가 없더군요.
여기 직원들이 저보고 왜 여기 왔냐고 그럽니다.
제 사정을 대충 아시니..
보통 이직하면 전보단 똑같이 가거나 더 위로 가실텐데 이번처럼 많이 낮춰서 가는거.. 그런경우 있나요?
심히ㅈ고민됩니다.
득일까요? 실일까요?
같은 업종으로 이직한 지 일주일 된 경력자입니다.
25살에 일 시작해서 위에서 인정해주셔서 조그만한 회사에 팀장까지 맡게 되었고 3년정도 일한뒤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게되었습니다.
반년 쉬고 같은업종으로 이직 하였는데요,
전 회사보단 직원도 훨씬 많고 규모도 조금 커서 일도 세분화 되어있네요
근데 면접때는 대리 직급 그대로 준다더니, 입사해서 사정 얘기하시더니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계장이랍니다.
그래서 입사했더니 사원에 신입일 맡게되더라구요
전 회사는 모든업무를 할줄 알았는데 여기는 딱 한 업무만, 그것도 전회사에선 신입이 하는일을 해야되더군요
근데 연봉은 그닥 사원급은 아닙니다.
(당연히 전보단 적지많요)
지금 혼란스럽네요, 일이 줄고 저한테 쉬우니 계속 다니는게 나을지, 아님 비전을 위해 다시 찾아야하는지..
전엔 일도 많아 야근도 잦았지만, 그거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여긴 야근을 할 필요가 없더군요.
여기 직원들이 저보고 왜 여기 왔냐고 그럽니다.
제 사정을 대충 아시니..
보통 이직하면 전보단 똑같이 가거나 더 위로 가실텐데 이번처럼 많이 낮춰서 가는거.. 그런경우 있나요?
심히ㅈ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