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老子)는 인생(人生)을....... 살아가는 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力說)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謙遜)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진리(眞理)를 배우라는 것이다. 첫째, 물은 유연(柔軟)하다! 물은 네모진... 곳에 담으면 네모진 모양이 되고, 세모진 그릇에 담으면 세모진 모양이 된다. 이처럼- 물은 어느 상황에서나, 본질을 변치 않으면서 순응(順應)한다. 둘째, 물은 무서운 힘을 갖고 있다! 물은 평상시에는... 골이진 곳을 따라 흐르며, 벼 이삭을 키우고 목마른 사슴의 갈증을 풀어준다. 그러나, 한번 용트림을하면- 바위를 부수고 산을 무너뜨린다. 셋째,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물은 항상... 낮은 곳으로만 흐른다.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흐르다가 물이, 마침내 도달하는 곳은 드넓은 바다이다! 사람도, 이 물과 같이 모나지 않고 유연하게- 다양한 사람을 너그럽게 포용(包容)하고, 정의 앞에 주저하지 말고 용기(勇氣)있게 대처하며-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謙遜)하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현명(賢明)한 삶을 살아야 한다!! -좋은 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물처럼 사는 것이 현명한 삶이다...
*노자(老子)는 인생(人生)을.......
살아가는 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力說)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謙遜)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진리(眞理)를 배우라는 것이다.
첫째, 물은 유연(柔軟)하다!
물은 네모진...
곳에 담으면 네모진 모양이 되고,
세모진 그릇에 담으면 세모진 모양이 된다.
이처럼-
물은 어느 상황에서나,
본질을 변치 않으면서 순응(順應)한다.
둘째, 물은 무서운 힘을 갖고 있다!
물은 평상시에는...
골이진 곳을 따라 흐르며,
벼 이삭을 키우고 목마른 사슴의 갈증을 풀어준다.
그러나,
한번 용트림을하면-
바위를 부수고 산을 무너뜨린다.
셋째,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물은 항상...
낮은 곳으로만 흐른다.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흐르다가 물이,
마침내 도달하는 곳은 드넓은 바다이다!
사람도,
이 물과 같이 모나지 않고 유연하게-
다양한 사람을 너그럽게 포용(包容)하고,
정의 앞에 주저하지 말고 용기(勇氣)있게 대처하며-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謙遜)하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현명(賢明)한 삶을 살아야 한다!!
-좋은 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