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이것저것 챙겨줘서 절 사람으로서 괜찮다고 생각하고는 있더라구요 근데 남자로는 생각 안하는게 느껴지네요... 그런게 느껴지니 좋아하는 티도 못내겠고... 그냥 이대로 혼자 좋아해봤자 제 속만 썩어나서 나중에 둘이만 있을 때 되던 안되던 고백해버릴까 하는데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괜찮다 싶은 사람이 고백하면 남자로 안보이다가도 남자로 느껴지게 될까요? 에휴....차여도 뭐....차라리 속은 후련하겠네요 이왕이면 잘되는게 좋지만... 1
괜찮다 싶은 사람이 고백하면
절 사람으로서 괜찮다고 생각하고는 있더라구요
근데 남자로는 생각 안하는게 느껴지네요...
그런게 느껴지니 좋아하는 티도 못내겠고...
그냥 이대로 혼자 좋아해봤자 제 속만 썩어나서
나중에 둘이만 있을 때 되던 안되던
고백해버릴까 하는데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괜찮다 싶은 사람이
고백하면 남자로 안보이다가도 남자로
느껴지게 될까요?
에휴....차여도 뭐....차라리 속은 후련하겠네요
이왕이면 잘되는게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