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일. '너의 실수때문에 너한테 아무런감정이 느껴지지않아 좋지도 싫지도 않아 그만하자' 라는 너의말에. 잡아도 잡아도. 한번아니라는 너의말에 잡아도 잡아도. 생각해보겠단 답변뿐. 난 아직도 잠도못자고 술로만살아. 밥먹으면 계속채해. 난 너아니면 안되니까 너가 내삶의 이유니까.
다시 시작할수있을까요?
헤어진지 2주일.
'너의 실수때문에 너한테
아무런감정이 느껴지지않아
좋지도 싫지도 않아 그만하자'
라는 너의말에.
잡아도 잡아도.
한번아니라는 너의말에
잡아도 잡아도.
생각해보겠단 답변뿐.
난 아직도 잠도못자고
술로만살아.
밥먹으면 계속채해.
난 너아니면 안되니까
너가 내삶의 이유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