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지만 웃긴이야기 그 이야기 다들 알고 있지? 어렸을 때 한자 몰라서 "辛라면"을 "푸라면"이라고 읽던.. 조금은 우스운, 하지만 따뜻한 기억 하나쯤 가지고 있을 거야. 그 얘기를 친한 누나에게 해 주고 있었는데.. 결정적인 순간 한자 "辛"자가 안 써 지는 거야.. 아무리 한자키를 눌러도 띵띵거리는 오류음만 나구.. 다운인가 해서 몇 차례 재부팅도 해 봤지만 똑같았어. 메모장에서 해 봐도..한글 97에서 해 봐도..똑같더라구. 드디어 컴퓨터가 운명하셨구나..체념하려는 순간.. 난 이유를 알아내고야 만거야. .........난 계속 "푸"를 쳐 놓고는 한자키를 누르고 있었던 거야 핫베 http://hotbe.kr/bbs/board.php?bo_table=hotbest11_2&wr_id=7068
바보같지만 웃긴이야기
어렸을 때 한자 몰라서 "辛라면"을 "푸라면"이라고 읽던..
조금은 우스운, 하지만 따뜻한 기억 하나쯤 가지고 있을 거야.
그 얘기를 친한 누나에게 해 주고 있었는데..
결정적인 순간 한자 "辛"자가 안 써 지는 거야..
아무리 한자키를 눌러도 띵띵거리는 오류음만 나구..
다운인가 해서 몇 차례 재부팅도 해 봤지만 똑같았어.
메모장에서 해 봐도..한글 97에서 해 봐도..똑같더라구.
드디어 컴퓨터가 운명하셨구나..체념하려는 순간..
난 이유를 알아내고야 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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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계속 "푸"를 쳐 놓고는 한자키를 누르고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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