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이 급격히 서구화 되면서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 역류성 식도염은 불규칙한 식사와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반복되면서 얻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자주 신물이 올라오거나 명치 끝이 아프고 가슴뼈 안쪽에 통증이 느껴지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궤양이나 식도암으로까지 익화될 수 있다. 먹는 즐거운을 앗아가는 고약한 질환,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알아보자.
++ 역류성 식도염 집중탐구 ++
*하부식도 괄약근을 긴장시켜라
위는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는 곳으로 스스로 분비한 소화효소와 위산에 의해 점막이 손상받지 않도록 여러 가지 방어막이 설치되어 있다. 위산이 pH 2~3 정도의 강산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식도다. 식도는 입으로 들어간 음식을 위까지 통과시키는 곳이기 때문에 애초에 소화효소와 위산의 공격을 받을 일이 없고, 따라서 방어막도 가지고 있지 않다. 더욱이 식도와 위가 만나는 부위에는 ‘하부식도 괄약근’ 이 있어서 이미 내려간 음식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 의해 이 하부식도 괄약근이 느슨해지면 위의 내용물이 역류될 수 있다. 식도에는 위산에 저항할 만한 방어막이 없기 때문에 위산이 역류되면 식도벽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물론 위 안에 있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현상은 평소 별다른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건강한 사람도 가끔씩 짧은 시간 동안 겪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역류 현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그 기간이 길어지면 식도의 점막이 붓고 염증이 생기면서 역류성 식도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이 위험한 것은 궤양이나 출혈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장기간 반복되는 경우 식도 협착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식도 협착이 심해지면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려워져 최악의 경우 식도확장술 같은 수술을 받아야 한다.
*역류 현상 잦으면 의심해봐야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면 식도의 점막이 벗겨지고 붉은 선이 길게 생긴다. 대표적인 증상은 가슴에 타는 듯한 통증이 생기는 ‘가슴 앓이’ 로 가슴 중앙을 따라 목구멍 쪽으로 타는 듯한 가슴의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은 길게는 2시간 정도 지속될 수 있고 음식을 먹을 때 심해지기도 하며, 통증과 함께 음식물이 역류하기도 한다. 음식물이 역류되면서 흡입되면 야간 천명, 기침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신물이 올라오거나 트림을 자주 하는 것 또한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이라 할 수 있다. 소화장애나 설사, 변비등 다른 소화기 증상과 같이 있는 경우도 많지만 이런 다른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역류성 식도염을 심하게 앓는 사람은 밥은 물론 물 한 모금만 마셔도 목으로 넘어와 견디기 힘들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음식 삼키는 것이 곤란한 경우, 드물게 식도 출혈에 빈혈이 유발되기도 한다.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나?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위안의 압력이 증가해서 식도 하부 괄약근이 막는 힘을 넘어서는 경우이고, 또 하나는 평소 위산이 역류하는 것을 막는 식도 괄약근이 약해지는 경우다. 위의 압력이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급하게 많이 먹는 것이다. 급하게 먹을 때는 음식과 함께 공기가 위로 많이 들어가게 되어 위 안의 압력을 높인다. 또 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위와 식도의 고도차에 의한 압력이 생겨 위 내용물의 역류를 일으킨다. 임신을 한 경우에도 복부압력이 높아지면서 역류성 식도염이 잘 나타난다. 식도 괄약근이 약해지는 흔한 이유는 약이다. 고혈압 약 중 칼슘채널 차단제, 항히스타민제, 진경제, 협심증 중 나이트레이트, 비아그라 등이 괄약근을 약화시키는 약이다. 아울러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도 식도 괄약근을 약화시킨다.
++역류성 식도염, 빠른 치료만이 답이다! ++
*역류성 식도염 진단은 어떻게?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내시경검사, 식도조영검사, 24시간 식도pH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간혹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 외에 피를 토하거나 체중이 감소하는 빈혈 증세를 보이는 경우 암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정확하게 감별하기 위해 생체검사(병이 있는 부위의 조직을 잘라내어 직접 눈이나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 등을 시행할 수도 있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오래되지 않았다면 내시경검사를 하지 않고 우선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봐도 된다. 하지만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는 현재 증상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 다소 고통스럽더라도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건강진단을 할 때 위투시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검사로는 역류성 식도염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없다.
*역류성 식도염 자가 진단법
1) 먹은 것이 없어도 유난히 트림을 많이 한다
2) 시도 때도 없이 식도로 신물이나 쓴 물이 올라오곤 한다
3) 속이 자주 쓰리고 목에 이물질이 걸린 듯해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울 때
4) 식사 후 혹은 눕거나 몸을 구부릴 때 가슴 아래쪽이 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질 때
++ 역류성 식도염, 예방하는 생활습관 ++
*저녁 일찍 먹고 야식 멀리해야
역류성 식도염 환자가 가장 유의해야 할 것은 역시 먹는 일이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먹는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좋아진다. 천천히 즐겁게, 적당한 양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밥은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고 저녁식사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기름지거나 딱딱한 음식은 위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역류가 일어날 기회가 늘어나므로 피해야 한다. 아울러 식사 후 2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습관을 유지하면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좋아지고 병의 재발도 막는다. 따라서 저녁을 일찍 먹거나 야식을 먹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또한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저하시키는 알코올, 기름진 음식, 초콜릿 등의 음식과 다양한 산도를 가지고 있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코라, 와인, 오렌지주스, 토마토 등 섭취를 피하는 것도 추천된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 살부터 빼라
역류성 식도염은 식습관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서도 쉽게 발생한다. 담배를 피운다면 끊는 것이 좋고 음주량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역류성 식도염은 복압이 증가하고 내분비계에 변화가 생기는 임신 중에 발생할 확률이 높은데, 같은 이유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에도 빈번히 발생한다. 따라서 비만이라면 다이어트를 권하며, 식사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거나 누울 때는 일반적으로 베개 2개를 쌓은 높이인 ‘8인치’ 정도로 머리 쪽을 올려 상체를 높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위와 식도간에 고도차가 발생하면 압력이 생겨 위내용물이 역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1) 양배추: 양배추에 함유된 S-메틸 메티오닌 성분은 상처 난 위 점막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2) 마즙: 당단백질인 뮤신이 들어 있어 소화 작용시 윤활제 역할을 하며 점막을 보호 하는 기능도 있다.
3) 감자즙: 감자는 칼륨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위산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위벽보호 작용도 한다. 단 고탄수화물 식품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으니 적당히 섭취해야 하며, 특히 감자튀김은 비만을 부르는 것은 물론 건강에도 나쁘니 가급적 피하자.
** ‘타는듯한’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 맞서기 **
** ‘타는듯한’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 맞서기 **
식습관이 급격히 서구화 되면서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 역류성 식도염은 불규칙한 식사와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반복되면서 얻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자주 신물이 올라오거나 명치 끝이 아프고 가슴뼈 안쪽에 통증이 느껴지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궤양이나 식도암으로까지 익화될 수 있다. 먹는 즐거운을 앗아가는 고약한 질환,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알아보자.
++ 역류성 식도염 집중탐구 ++
*하부식도 괄약근을 긴장시켜라
위는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는 곳으로 스스로 분비한 소화효소와 위산에 의해 점막이 손상받지 않도록 여러 가지 방어막이 설치되어 있다. 위산이 pH 2~3 정도의 강산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식도다. 식도는 입으로 들어간 음식을 위까지 통과시키는 곳이기 때문에 애초에 소화효소와 위산의 공격을 받을 일이 없고, 따라서 방어막도 가지고 있지 않다. 더욱이 식도와 위가 만나는 부위에는 ‘하부식도 괄약근’ 이 있어서 이미 내려간 음식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 의해 이 하부식도 괄약근이 느슨해지면 위의 내용물이 역류될 수 있다. 식도에는 위산에 저항할 만한 방어막이 없기 때문에 위산이 역류되면 식도벽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물론 위 안에 있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현상은 평소 별다른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건강한 사람도 가끔씩 짧은 시간 동안 겪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역류 현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그 기간이 길어지면 식도의 점막이 붓고 염증이 생기면서 역류성 식도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이 위험한 것은 궤양이나 출혈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장기간 반복되는 경우 식도 협착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식도 협착이 심해지면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려워져 최악의 경우 식도확장술 같은 수술을 받아야 한다.
*역류 현상 잦으면 의심해봐야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면 식도의 점막이 벗겨지고 붉은 선이 길게 생긴다. 대표적인 증상은 가슴에 타는 듯한 통증이 생기는 ‘가슴 앓이’ 로 가슴 중앙을 따라 목구멍 쪽으로 타는 듯한 가슴의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은 길게는 2시간 정도 지속될 수 있고 음식을 먹을 때 심해지기도 하며, 통증과 함께 음식물이 역류하기도 한다. 음식물이 역류되면서 흡입되면 야간 천명, 기침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신물이 올라오거나 트림을 자주 하는 것 또한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이라 할 수 있다. 소화장애나 설사, 변비등 다른 소화기 증상과 같이 있는 경우도 많지만 이런 다른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역류성 식도염을 심하게 앓는 사람은 밥은 물론 물 한 모금만 마셔도 목으로 넘어와 견디기 힘들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음식 삼키는 것이 곤란한 경우, 드물게 식도 출혈에 빈혈이 유발되기도 한다.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나?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위안의 압력이 증가해서 식도 하부 괄약근이 막는 힘을 넘어서는 경우이고, 또 하나는 평소 위산이 역류하는 것을 막는 식도 괄약근이 약해지는 경우다. 위의 압력이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급하게 많이 먹는 것이다. 급하게 먹을 때는 음식과 함께 공기가 위로 많이 들어가게 되어 위 안의 압력을 높인다. 또 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위와 식도의 고도차에 의한 압력이 생겨 위 내용물의 역류를 일으킨다. 임신을 한 경우에도 복부압력이 높아지면서 역류성 식도염이 잘 나타난다. 식도 괄약근이 약해지는 흔한 이유는 약이다. 고혈압 약 중 칼슘채널 차단제, 항히스타민제, 진경제, 협심증 중 나이트레이트, 비아그라 등이 괄약근을 약화시키는 약이다. 아울러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도 식도 괄약근을 약화시킨다.
++역류성 식도염, 빠른 치료만이 답이다! ++
*역류성 식도염 진단은 어떻게?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내시경검사, 식도조영검사, 24시간 식도pH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간혹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 외에 피를 토하거나 체중이 감소하는 빈혈 증세를 보이는 경우 암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정확하게 감별하기 위해 생체검사(병이 있는 부위의 조직을 잘라내어 직접 눈이나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 등을 시행할 수도 있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오래되지 않았다면 내시경검사를 하지 않고 우선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봐도 된다. 하지만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는 현재 증상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 다소 고통스럽더라도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건강진단을 할 때 위투시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검사로는 역류성 식도염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없다.
*역류성 식도염 자가 진단법
1) 먹은 것이 없어도 유난히 트림을 많이 한다
2) 시도 때도 없이 식도로 신물이나 쓴 물이 올라오곤 한다
3) 속이 자주 쓰리고 목에 이물질이 걸린 듯해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울 때
4) 식사 후 혹은 눕거나 몸을 구부릴 때 가슴 아래쪽이 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질 때
++ 역류성 식도염, 예방하는 생활습관 ++
*저녁 일찍 먹고 야식 멀리해야
역류성 식도염 환자가 가장 유의해야 할 것은 역시 먹는 일이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먹는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좋아진다. 천천히 즐겁게, 적당한 양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밥은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고 저녁식사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기름지거나 딱딱한 음식은 위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역류가 일어날 기회가 늘어나므로 피해야 한다. 아울러 식사 후 2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습관을 유지하면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좋아지고 병의 재발도 막는다. 따라서 저녁을 일찍 먹거나 야식을 먹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또한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저하시키는 알코올, 기름진 음식, 초콜릿 등의 음식과 다양한 산도를 가지고 있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코라, 와인, 오렌지주스, 토마토 등 섭취를 피하는 것도 추천된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 살부터 빼라
역류성 식도염은 식습관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서도 쉽게 발생한다. 담배를 피운다면 끊는 것이 좋고 음주량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역류성 식도염은 복압이 증가하고 내분비계에 변화가 생기는 임신 중에 발생할 확률이 높은데, 같은 이유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에도 빈번히 발생한다. 따라서 비만이라면 다이어트를 권하며, 식사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거나 누울 때는 일반적으로 베개 2개를 쌓은 높이인 ‘8인치’ 정도로 머리 쪽을 올려 상체를 높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위와 식도간에 고도차가 발생하면 압력이 생겨 위내용물이 역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1) 양배추: 양배추에 함유된 S-메틸 메티오닌 성분은 상처 난 위 점막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2) 마즙: 당단백질인 뮤신이 들어 있어 소화 작용시 윤활제 역할을 하며 점막을 보호 하는 기능도 있다.
3) 감자즙: 감자는 칼륨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위산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위벽보호 작용도 한다. 단 고탄수화물 식품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으니 적당히 섭취해야 하며, 특히 감자튀김은 비만을 부르는 것은 물론 건강에도 나쁘니 가급적 피하자.
(좋은 건강) 블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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