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에 헤어졌구요 차였습니다 놓치기싫은 사람이라 한 번 더 붙잡아봐야 후회안할 것 같아서 찾아가보려합니다 담주 금토 중에 ( 전마산 오빠는 울산) 오빠집주변 가서 한 번 만나자고 할까싶어서요 미리 약속 잡을까 아님 가서 연락할까 둘다 고민이고.. 시간 없다며 칼같이 거절하면 어쩌나 걱정도 들구요 제가 너무 찌질해 보여서 이젠 싫어지기까지 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구요 어떡해요 힘듭니다 많이 힘들어요 격려나 조언 좀 해주세요.
저기조언좀해주세요
놓치기싫은 사람이라 한 번 더 붙잡아봐야
후회안할 것 같아서 찾아가보려합니다
담주 금토 중에 ( 전마산 오빠는 울산)
오빠집주변 가서 한 번 만나자고 할까싶어서요
미리 약속 잡을까 아님 가서 연락할까 둘다 고민이고..
시간 없다며 칼같이 거절하면 어쩌나 걱정도 들구요
제가 너무 찌질해 보여서 이젠 싫어지기까지 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구요
어떡해요 힘듭니다 많이 힘들어요
격려나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