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둔 30대 주부 입니다.
좀 전에 층간 소음중에 드라이기로 인한 문제의 글을 읽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일찍 자요.
그래서 씻고 자는 방에 들어 와서 옷갈아 입고 머리 말리고 그러고 잡니다.
그런데, 종종 외식이나, 외출로 인해 좀 늦게 집에 오는 경우에는 아이들을 밤 11시나12시 사이에 씻기고, 방에 들어 와서 옷 입히고 머리 말리고 합니다.
그래서 드라이기 소리가 위로 올라가서 시끄러우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하면서 서둘러 말리는데요.
제 친구는 가전 제품( 티비 소리, 드라이기)등은 피해를 주지 않는 다고 하는데..
저도 윗집에서 나는 티비 소리나, 드라이기 등등 그런 소리는 듣지 못했거든요.
어떤가요? 많이 시끄러운가요??
참고로 저희 집은 1층이고, 10년 아직 안된 아파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