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여성입니다. 갑작스러운 다리와 허리통증으로인해 일을하지못하고 집에서 요양만해온게 몇개월째... 각종검사에 원인모를 증상으로 괴롭습니다. 평범한 앉기 걷기 타기 등이 저에겐 너무힘듭니다. 그래서 사람도만나기힘들고 불안장애수치랑 우울증도 많이높다고 병원에서 그랬네요.. 1년전까지도 새살림차린 아빠밑에서 6년간 같이살면서 욕 과 폭력을당하며 살다가 견디기힘들어 집을나오고, 엄마랑 살게됬는데 행복도 잠시.. 엄마는 어릴적부터 술을자주마셨던 습관이 아직도있고 주정도심하고 저에게 정신이상한애라고하며,너가상처받는건 별것도아니다 너는 더상처받아봐야된다..이런식이고 나가라고 몇개월을 그러는걸 참다가 결국 나왔는데 갈곳도 없어서 모텔에있는데 결혼을약속한 남친이 자기집에 있자고 해서 지금 남친집에있는데... 당연히 편할리없고..시어머니될분한테도 걱정끼치는거같고.. 오갈데가 없고 부모도 없고 남아있는건 남자친구뿐.. 짐되는거 같아서 미안해서 헤어지고 싶은마음이지만 제몸이 아무것도 못하니 알바조차도 꿈꿀수없고, 제스스로 자립능력이 안되서 죽고싶습니다 스트레스받았어도 직장생활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왜 나는 이런부모와 이런몸을가졌을까...(몸이 건강한적이별로 없습니다. ) 저는 도대체 어떤사람일까요. 하루에 몇번씩 울컥합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꿈꿀수 잇는게 있을까요. 건강을 잃으니 전부를 잃은것 같습니다.... 병신같은게 죽을용기는 없으면서 자살도못하고 얼른죽어서 이고통이 끝나길기다리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살고싶은데 환경탓하기싫은데 그게안되네요 거울에비친 내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합니다..1
저는 쓸모없는사람 같아요.
갑작스러운 다리와 허리통증으로인해 일을하지못하고
집에서 요양만해온게 몇개월째...
각종검사에 원인모를 증상으로 괴롭습니다.
평범한 앉기 걷기 타기 등이 저에겐 너무힘듭니다.
그래서 사람도만나기힘들고 불안장애수치랑 우울증도
많이높다고 병원에서 그랬네요..
1년전까지도 새살림차린 아빠밑에서 6년간 같이살면서 욕
과 폭력을당하며 살다가 견디기힘들어 집을나오고,
엄마랑 살게됬는데 행복도 잠시..
엄마는 어릴적부터 술을자주마셨던 습관이 아직도있고
주정도심하고 저에게 정신이상한애라고하며,너가상처받는건 별것도아니다
너는 더상처받아봐야된다..이런식이고 나가라고 몇개월을 그러는걸 참다가 결국 나왔는데 갈곳도 없어서
모텔에있는데 결혼을약속한 남친이 자기집에 있자고 해서 지금 남친집에있는데...
당연히 편할리없고..시어머니될분한테도 걱정끼치는거같고..
오갈데가 없고 부모도 없고 남아있는건 남자친구뿐..
짐되는거 같아서 미안해서 헤어지고 싶은마음이지만
제몸이 아무것도 못하니 알바조차도 꿈꿀수없고, 제스스로 자립능력이 안되서 죽고싶습니다
스트레스받았어도 직장생활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왜 나는 이런부모와 이런몸을가졌을까...(몸이 건강한적이별로 없습니다. )
저는 도대체 어떤사람일까요. 하루에 몇번씩 울컥합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꿈꿀수 잇는게 있을까요.
건강을 잃으니 전부를 잃은것 같습니다....
병신같은게 죽을용기는 없으면서 자살도못하고
얼른죽어서 이고통이 끝나길기다리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살고싶은데 환경탓하기싫은데
그게안되네요 거울에비친 내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