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녀 일상음식2

완두콩2015.12.08
조회89,204
많이 부족한 솜씨 칭찬도 쓴소리도 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 먼저 올리고 싶습니다 각자 취향이 있으니 또한 많은 분들이 보시는 게시물 이니

좋은말씀도 쓴말씀도 있으리라 당연 생각하고 올린거에요^^

좀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 잘마무리 하셨나요?

전 왼쪽상반신 담땜에 지옥을 오갔습니다

내일도 여러분 모두다 행복만땅 하시길 바라봅니다♡

그리고 양념게장 레시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아 조만간 집에 게장 떨어질때

요리고ja도 할수 있는법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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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반찬 2탄으로 올려 봅니다^^


그나마 칭찬 들었던 게장이죠 이땐 엄마모시고 언니랑
나들이겸 각자 음식하자해서 만들었어요
엄마가 좋아 하시는 게장 코다리찜


전에 말씀 드렸듯이 전 고기를 안먹는게 아니고
즐겨 하지 않아요 그래서 만든 버섯 브로콜리 카레입니다
카레가루는 감자가 익을때 같이 볶아서 나중에 물부어
끓이는게 더 맛난거 같아요


짬뽕인가요?ㅎㅎ 블로그 보며 첨 만들어 보았는데ㅎㅎ 아마도 짬뽕 이겠구먼유ㅎㅎ


제가 요즘 먹고있는 양배추쌈&우렁장 인데요 집에 있는 채소 때려넣어 고추장과 된장으로 섞어 만들었습니다
제가 어릴적 위가 좋지 않아 위가 부디낄때 종종 찾는
녀석이쥬


일년에 한두번 빵이 땡기는날... 전 빵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이상하게 땡길땐 이렇게 쌘드위치속 만들어
먹어요 하루에 아니... 지 한번에 다섯개넘게 먹는건 안비밀ㅎㅎ


뼈없는닭발 있는닭발 무지 좋아라 합니다 닭은 늘 옳으니^^ 전에 생선가게에서 냉동절단게 사서 한다 했죠?
거기서 무뼈닭발도 한팩에 사암처넌~~ 두팩 사서 흡입도 했구요 점점 지치네유ㅜㅜ


마지막 깍뚜기 사진 마무리로 20000물러 갈까?하다
저희 아이들 사진도 살포시 올려 보아요^^


울이쁜 완두 이고요


뒷태 미남 콩 입니다^^


뒷태미녀 완두 사진으로 마무리 올립니다
오늘도 우리모두 파이팅 하세요♡


작은방 불이 나가 컴컴한 노처녀 저장고
정말 ㅃ2요 인사도 옛날 인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