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6살 많은 남자와 100일가량을 사귀다 자연스레 헤어지게 되고 오빠 동생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제 첫사랑이었고 정말 많이 그리워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여러번 오빠가 성관계를 원할시 찾아오고 저는 처음에는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한다는 거에 단순히 기뻐 나가고 여러번 하게되었습니다.. 서로가 애인이있는 상태에서도 그러다 임신을 하게되었고
학교 공부가 더 중요한 저에게 해서는 안될 선택을 하고 연락이 뜸해졌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여름 연락이 다시 닿고 7월 사귀기 시작해 100일도 안되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을 살면서 정말 많이 싸우고 결국엔 여자들과의 만남이 아닌 연락문제로 싸우고 저의 자해로 헤어짐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1달만에 재회하고 다시 살다가 결혼 문제도 오갈정도로 진지한 시점에
남자친구의 또 여자와의 연락(너가 좋니,보고싶어서 가니..등등)의 문제로 싸우다 또 저의 자해로 저희 관계는 강제로 양가부모님이 오셔 짐을 싸는 바람에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아직까지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매일매일 폐인으로 지내지만 상대쪽에선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가지고싶어하던 차도 부모님이 사주시고
그남자는 하루하루 자유를 느끼며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자기입으로 얘기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못잊고 지금도 좋다고 매달리는 중입니다..
그러나 그남자는 그냥 단순히 속궁합이 좋다는 이유로 찾아오고..
자기를 다시 만나고 싶으면 자신의 부모님 또는 누나들을 설득하라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남자친구를 못잊는건 사실입니다.
하루하루 생각나고 그립고..
하지만 그의 부모님들을 설득할 자신은 없고..
조언 부탁드려요..
긴글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번 최근 헤어짐을 겪고 힘들어 하는 여자입니다.
4년전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6살 많은 남자와 100일가량을 사귀다 자연스레 헤어지게 되고 오빠 동생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제 첫사랑이었고 정말 많이 그리워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여러번 오빠가 성관계를 원할시 찾아오고 저는 처음에는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한다는 거에 단순히 기뻐 나가고 여러번 하게되었습니다.. 서로가 애인이있는 상태에서도 그러다 임신을 하게되었고
학교 공부가 더 중요한 저에게 해서는 안될 선택을 하고 연락이 뜸해졌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여름 연락이 다시 닿고 7월 사귀기 시작해 100일도 안되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을 살면서 정말 많이 싸우고 결국엔 여자들과의 만남이 아닌 연락문제로 싸우고 저의 자해로 헤어짐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1달만에 재회하고 다시 살다가 결혼 문제도 오갈정도로 진지한 시점에
남자친구의 또 여자와의 연락(너가 좋니,보고싶어서 가니..등등)의 문제로 싸우다 또 저의 자해로 저희 관계는 강제로 양가부모님이 오셔 짐을 싸는 바람에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아직까지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매일매일 폐인으로 지내지만 상대쪽에선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가지고싶어하던 차도 부모님이 사주시고
그남자는 하루하루 자유를 느끼며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자기입으로 얘기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못잊고 지금도 좋다고 매달리는 중입니다..
그러나 그남자는 그냥 단순히 속궁합이 좋다는 이유로 찾아오고..
자기를 다시 만나고 싶으면 자신의 부모님 또는 누나들을 설득하라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남자친구를 못잊는건 사실입니다.
하루하루 생각나고 그립고..
하지만 그의 부모님들을 설득할 자신은 없고..
한달이 지난 지금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