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난고3 스트레스

uil411002015.12.08
조회286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수능끝나고 많은 후회가잇엇는데 65545 이렇게 받앗는데 저도 많이 공부 안한거는 압니다 그렇지만 저는 나름 노력도 많이햇다고해도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겟죠

저에대해 비판은 안하셧으면 좋겟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능이끝나고 삼촌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햇어요 그런데 저는 말귀를 못알아듣고 그리 일을 잘하진 못햇습니다 가게에서 꾸중당해요 왜 이런것도 못하냐고 저도 잘하고싶습니다 가게에서 좀 한가로울때는 ( 바쁠때는 안햇습니다) 핸드폰을 하기도 햇는데 저는 제 생각을믿고 핸드폰을 햇습니다  처음에는 포장은 천천히해도된다 근데 포장하는게 좀 부위가 헷갈려서 포장을 잘못햇습니다. 실수를 하엿습니다.

서빙 설거지 포장 이3가지를 하는데 저는 머리가 안좋아서 너무 부담스러웟습니다 저번같은경우는 1시까지만 해라 이거를 말하라햇는데 두손님께는 말햇는데 11시인데 왜그런말을 하냐고

그래서 마지막 들어온손님께는 깜박하고안햇습니다.11시 20분정도에 들어왓기때문에 강제로 오버타임 시킬때도 잇엇는데 그래서 그냥 삼촌이기때문에 하나라도 더팔려고 저는 그냥손님을 받앗는데 왜이따구로 일하냐고 그랫습ㄴ다... 저한테는 맨날 알바한명이 늘은만큼 더팔아야하지않냐고 그렇게 말햇습니다. 저도나름대로 친구들한테 홍보도 많이햇고 친구들이나 형들 가게에 많이왓엇습니다 제가생각하기에는 몇가지일도 잘한것같습니다 그런데 삼촌은 제가 일을못하기에짤렷겟지여 지각을한게 총 두번인데 한번은 친구가 전단지알바하기로 햇는데 지각해서 저도 강제로 일을 하루쉬고 한번은 모르고 놀다보니까 6시 10분이길래 먼저 출근하기는 좀그렇고 그래서 피시방에잇다가 갈려햇는데 모르고 잠들어서 폰은그때 꺼진상태엿습니다 그래서 한번 크게 지각한적이잇습니다 1시간정도? 그리고 오늘 친척누나가 9시에오는날인데 저는 사리분간도 못하는지라 맨날 7시 출근이라 7시에 출근햇는데 사리분간 못하냐고 왜지금오냐 하면서  그렇게 잘렷습니다 맨날 3시~1시 아니면 7시~1시 이렇게 알바햇엇는데 학교를 지각을햇으나 가긴햇습니다

근데 잠을 들다보면 3시인데 학교는 8시까지이고 나름 바쁜 생활을 보내고잇엇는데  엄마는 이런 생활이 다 이렇다고 불행실하다고 비판당햇습니다.

사회생활에 겨우나와 이런생활을 하는게 적응이안됫는데 적응못한 제잘못도 잇는건가요..

솔직히 좀 억울해요 사람이 다완벽해야하나 나름 일하면서 열심히일하는데 대학가서쓸  생활비 벌려고.. .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참힘든 생활이엿던거같습니다. 내가 일을못하기때문에 민폐를끼쳐서 짤린것인데 다완벽해야하나.. 저는 저 나름대로 부모님돕기위해 열심히 일햇는데 실수와 잘못의 차이도 궁금하기도 하고 동생한테 저는 심한말을 하엿습니다 사소건건 상관써서 저는짜증나서 지엄마가 지동생이나이런말을 햇습니다 그래서 그걸 동생이 부모님한테 말해서 부모님이 그소식듣고 집에서 나가라고 쫓김당하기도하고 그래서 제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하며 부모님 밥도 사드리고 잡일같은거 시키는데 다 한다 햇고 그래서나름1달의기간이 지낫지만 부모님도 많이웃고 풀린줄알앗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제 집에서 쫓김 받을상황이됫는데 니생활습관이그렇지하면서 알바잘릴이유도 다 잇을거라고 삼촌가게에서 너를얼마나봐준지아니?하며면서 폰도압수당하고 어디서 부터 잘못된것일가여.. 수능성적에 상관쓰지말라면서 학원 보낼거를 다보냇는데 그성적이 말이되냐고  참 천하태평하게 산다고 대학은 붙엇는데..  사람들은 죽을만큼공부해서 성공해야하고 시간약속은 제성과이긴 하지만 똑똑하고 유식하고 행동도 똑바르게 해야하고 성격도 착해야하고 부모님 속 안상히고 완벽한사람이 태어낫으면 될것을 왜 다다르게 태어낫나.. 생각합니다 어디서부터 고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