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와 고등학교 1학년때 만나 10년째 동갑내기와 연애하고 있는 26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3년차 임용고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임용고시를 준비할 때는 연락도 자주 주고 받았으나 2번째 고시때는 연락 및 만나는 횟수를 많이 줄여 1차 합격이라는 성과가 보이기에 이번년 임용시험때는 근 1년간 연락 및 만남을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 보다 적게 나누니 과연 서로에 대한 감정의 확신 또한 줄어든 듯 합니다. 1차 시험이 이번 12월 5일날 실시한 후 잠시 몇일 동안이라도 많은 연락을 주고 받고 싶었으나 1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았던지 잘 안되네요. 그래서인지 과연 서로의 사이를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서로의 감정에만 충실하며 만나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차츰 결혼이라는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이렇게 아래와 같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졸업 후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내년에 이 직장을 그만 두고 취업 하려 합니다 . 취업 스펙 또한 가진게 없어 근 반년동안 준비해 중견기업에 취업 할 예정입니다.(불안한 현실) 이러한 사항에서 만약 여자친구가 임용시험에 합격하게 되면 과연 서로의 관계가 유지될지 관계 유지를 넘어 내가 어떠한 상황이라도 저와 함께 평생을 같이 지낼 수 있을지 저는 물론 자신 있습니다. 어떠한 정답은 없겠지만 차후 여자친구는 어떻게 행동하고 느끼게 될까요? 관계를 정리하는게 맞는 걸까요? 계속 유지해도 되는 걸까요? 참고로 오글 거리지만 내 좋아하나 물었을 때 여자친구는 바로 좋아한단 말이 쉽게 안나왔습니다. 지인들에게 이런 말을 나누기는 그렇고 편안하게 여러 다른 생각을 듣고 싶네요.
10년째 연애 .
한 여자와 고등학교 1학년때 만나 10년째 동갑내기와 연애하고 있는 26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3년차 임용고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임용고시를 준비할 때는 연락도 자주 주고 받았으나
2번째 고시때는 연락 및 만나는 횟수를 많이 줄여 1차 합격이라는 성과가 보이기에
이번년 임용시험때는 근 1년간 연락 및 만남을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 보다 적게 나누니 과연 서로에
대한 감정의 확신 또한 줄어든 듯 합니다.
1차 시험이 이번 12월 5일날 실시한 후 잠시 몇일 동안이라도 많은 연락을 주고 받고 싶었으나
1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았던지 잘 안되네요.
그래서인지 과연 서로의 사이를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서로의 감정에만 충실하며 만나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차츰 결혼이라는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이렇게 아래와 같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졸업 후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내년에 이 직장을 그만 두고 취업 하려 합니다 .
취업 스펙 또한 가진게 없어 근 반년동안 준비해 중견기업에 취업 할 예정입니다.(불안한 현실)
이러한 사항에서 만약 여자친구가 임용시험에 합격하게 되면 과연 서로의 관계가 유지될지
관계 유지를 넘어 내가 어떠한 상황이라도 저와 함께 평생을 같이 지낼 수 있을지
저는 물론 자신 있습니다. 어떠한 정답은 없겠지만 차후 여자친구는 어떻게 행동하고 느끼게 될까요?
관계를 정리하는게 맞는 걸까요? 계속 유지해도 되는 걸까요?
참고로 오글 거리지만 내 좋아하나 물었을 때 여자친구는 바로 좋아한단 말이 쉽게 안나왔습니다.
지인들에게 이런 말을 나누기는 그렇고 편안하게 여러 다른 생각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