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2월8일 오후2시쯤 헌책방 순천 형설서점으로책사러 갔는데 6권되는 책의 합이 22,000원이나왔다.어떤책이 얼마인지 알고싶다고했더니 영수증을써주며(나는 속으로 굳이 영수증까지야~그렇게 생각했다) 간이 영수증을 써서 나에게 건내면서25,000 원이란다. 왜 가격이 다르느냐 그랬는데.영수증값 이란다.그후에 이러저러 설전이 오가고 주인은 너같은 손님은(나중에 쫏아온 남편은 너같은놈이라고했다.) 1년에 한두번겪는 이상한 사람 이라며 외부에 남편까지 전화질하고 그냥 돌아가라한다.오늘운수가 뭐에게 물렸다싶어 내가 참으면 된다싶어 옆집 미용실에 머리깍으러 왔는데 미용실까지 남편이란사람이 쫏아왔다.나에게 서점을난장판을 만들었다며 와보랜다.나는 뒤를 따라가 서점에 들어가서 자초지종을 얘기 하렸더니 내말을 들을 필요없다고 하며 갑질하지 말라는둥.xx같다고 하면서 욕을 해대고 부부가 미쳐도 단단히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손님에게 오히려 갑질을 하겠는가.직업이 뮈냐는 둥 화를 왜안내냐는둥나를 몸으로 밀치는둥 내가고른책판매왕..그런제목들을 보면서 뭐?판매왕이 되보시겠다? 목사님의 간증책을 보며 개신교의 욕도 하네요.이런식으로 비아냥 대며 내가 보는앞에서 한권한권 책을 찟어버린다. 이런식으로 인격태러.모독을 당해야만 했다.그러면서 손님중 두부류가 있단다.내가그 부류중 악질부류라고.한다. 자기논리도 못피고? 자기말만 앞세우는놈 이라고 욕까지 해댄다.나이50 넘어 무당하고 무레하기 그지없는 부부를보았다.부부가 하나같이 나를불한당(난 물리적 행동을 자제하며 끝까지이성적으로 말하며 참았다.)취급한다.그러니까 헌책방 이나오는 못사는놈 이라며 아예 대놓고 너 못살지? 그러며 무시를한다 형설서점 내외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서점을 이끄시는 부부에게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떤책이 얼만지 가격을 몰라 굳이 영수증이아니라도 책을 이건 얼마얼마 하면서 손님에게 기본적인자세로 임하지 않고 오히려 손님에게 짜증내고 큰소리 로 책을팔지 않겠다는 사모님.내가 고른책을 팔지않겠다며 한쪽 구석에다 쳐박아 버리고 (계산은 안했으나 내가 바쁜시간을 쪼개서 고르고 골라서인지 내책같은 느낌) 그러면서 하나님 찾는 당신의 이중성에 애처롭네요.그래도 나에게 무례히 한 행동과 욕설.두가지만 사과하면 가겠다고 하니까.사과? 사과먹고 싶어? 이러며 끝까지 사과 안하시는 두분께 '순천' 이란 지역과 '형설서점'이라고 쌓아놓인 세월이 무상하기만 하네요.사과를 요구하는 나에게 아줌마 자기말로는 아예 진하게 여러욕해대고 사과하겠다고 하며 오만불손한 태도도 과관이 아니네요. 저는 과거처럼 악하게 살지않겠다고 다짐하며 욕마져 하지 않고사는 이 초식남에게 오늘일은 그야말로 정신적인 충격 이자 테러네요.
순천 형설서점 부부의 신경질
2015년12월8일 오후2시쯤 헌책방 순천 형설서점으로책사러 갔는데 6권되는 책의 합이 22,000원이나왔다.어떤책이 얼마인지 알고싶다고했더니 영수증을써주며(나는 속으로 굳이 영수증까지야~그렇게 생각했다) 간이 영수증을 써서 나에게 건내면서25,000 원이란다. 왜 가격이 다르느냐 그랬는데.영수증값 이란다.그후에 이러저러 설전이 오가고 주인은 너같은 손님은(나중에 쫏아온 남편은 너같은놈이라고했다.) 1년에 한두번겪는 이상한 사람 이라며 외부에 남편까지 전화질하고 그냥 돌아가라한다.오늘운수가 뭐에게 물렸다싶어 내가 참으면 된다싶어 옆집 미용실에 머리깍으러 왔는데 미용실까지 남편이란사람이 쫏아왔다.나에게 서점을난장판을 만들었다며 와보랜다.나는 뒤를 따라가 서점에 들어가서 자초지종을 얘기 하렸더니 내말을 들을 필요없다고 하며 갑질하지 말라는둥.xx같다고 하면서 욕을 해대고 부부가 미쳐도 단단히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손님에게 오히려 갑질을 하겠는가.직업이 뮈냐는 둥 화를 왜안내냐는둥나를 몸으로 밀치는둥 내가고른책판매왕..그런제목들을 보면서 뭐?판매왕이 되보시겠다? 목사님의 간증책을 보며 개신교의 욕도 하네요.이런식으로 비아냥 대며 내가 보는앞에서 한권한권 책을 찟어버린다. 이런식으로 인격태러.모독을 당해야만 했다.그러면서
손님중 두부류가 있단다.내가그 부류중 악질부류라고.한다. 자기논리도 못피고? 자기말만 앞세우는놈 이라고 욕까지 해댄다.나이50 넘어 무당하고 무레하기 그지없는 부부를보았다.부부가 하나같이 나를불한당(난 물리적 행동을 자제하며 끝까지이성적으로 말하며 참았다.)취급한다.그러니까 헌책방 이나오는 못사는놈 이라며 아예 대놓고 너 못살지? 그러며 무시를한다
형설서점 내외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서점을 이끄시는 부부에게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떤책이 얼만지 가격을 몰라 굳이 영수증이아니라도 책을 이건 얼마얼마 하면서 손님에게 기본적인자세로 임하지 않고 오히려 손님에게 짜증내고 큰소리 로 책을팔지 않겠다는 사모님.내가 고른책을 팔지않겠다며 한쪽 구석에다 쳐박아 버리고 (계산은 안했으나 내가 바쁜시간을 쪼개서 고르고 골라서인지 내책같은 느낌) 그러면서 하나님 찾는 당신의 이중성에 애처롭네요.그래도 나에게 무례히 한 행동과 욕설.두가지만 사과하면 가겠다고 하니까.사과? 사과먹고 싶어? 이러며 끝까지 사과 안하시는 두분께 '순천' 이란 지역과 '형설서점'이라고 쌓아놓인 세월이 무상하기만 하네요.사과를 요구하는 나에게 아줌마 자기말로는 아예 진하게 여러욕해대고 사과하겠다고 하며 오만불손한 태도도 과관이 아니네요. 저는 과거처럼 악하게 살지않겠다고 다짐하며 욕마져 하지 않고사는 이 초식남에게 오늘일은 그야말로 정신적인 충격 이자 테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