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엄청 자상함 그거에 끌려 연애한지 반년정도 넘었음 근데 나도 엄청 자상함 사귀면서 잘 싸우지도 않았고 서로 밥먹듯 미안하다 고맙다 하며 사겨옴
근데 한 사개월쯤 넘으니깐 남자친구가 편해짐을 가장하여 점점 변해감
열흘내내 만날 정도로 깨볶았는데 이제 오지도 않음 내가가야 만나고 주말에 의무적인 데이트 뿐임
내가 잘하는건 이제 고맙워하기보다 당연해지고 남자친구는 슬슬 하나씩 소홀해짐 예를들어 내가 책을 오래보면 허리가 많이 아파하는 편인데 예전엔 옆에서 쪼물딱해주던 그런거나 이거 왜 안해? 하면 맞다 미안 이아니라 너는? 이런식으로 나옴 만나기로 한날도 자거나 잊어버리기 일수임 아직 그래도 상대적으로는 잘하는 남자친구인데 내 서운함은 이미 너무 증폭되버려서 몇밤을 울며 헤어질까 고민한지모름
고맙단 말도 잘안하고 스킨쉽도 줄어들고 전화통화도 내가걸어야하고 통화시간도 짧아짐
날 사랑하긴 하는 거같은데 내 소중함을 몰라하는 것같음
서운하다 몇번 말해봤지만 이건 날 너무 비참하고 뻔한여자로 만들어서 더이상 말하기도 싫고 말해도 입만아픔
버릇을 고칠만한 획기적인 방법없을까... 아님 내가 힘들면 그냥 때려쳐야할까
헤어지면 후회할까?
근데 한 사개월쯤 넘으니깐 남자친구가 편해짐을 가장하여 점점 변해감
열흘내내 만날 정도로 깨볶았는데 이제 오지도 않음 내가가야 만나고 주말에 의무적인 데이트 뿐임
내가 잘하는건 이제 고맙워하기보다 당연해지고 남자친구는 슬슬 하나씩 소홀해짐 예를들어 내가 책을 오래보면 허리가 많이 아파하는 편인데 예전엔 옆에서 쪼물딱해주던 그런거나 이거 왜 안해? 하면 맞다 미안 이아니라 너는? 이런식으로 나옴 만나기로 한날도 자거나 잊어버리기 일수임 아직 그래도 상대적으로는 잘하는 남자친구인데 내 서운함은 이미 너무 증폭되버려서 몇밤을 울며 헤어질까 고민한지모름
고맙단 말도 잘안하고 스킨쉽도 줄어들고 전화통화도 내가걸어야하고 통화시간도 짧아짐
날 사랑하긴 하는 거같은데 내 소중함을 몰라하는 것같음
서운하다 몇번 말해봤지만 이건 날 너무 비참하고 뻔한여자로 만들어서 더이상 말하기도 싫고 말해도 입만아픔
버릇을 고칠만한 획기적인 방법없을까... 아님 내가 힘들면 그냥 때려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