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사귄 남친이랑 헤어진지 곧 2달째 되는데 헤어진 이유는 구남친한테만 온 권태기..ㅎㅎㅎㅎㅎㅎ
며칠전에 연락이왔어요, 뭐하냐고 그러길래 지금 밖이라 그랬더니 너 감기 잘걸리는데 따듯하게 입었어? 이러는데 울컥하고 좀이따가 요즘 알람 맞춰놔도 못 듣고 잔다고 하면서 모닝콜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하고 계속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왜이러는 건지도 모르겠고 제가 좋아하니까 받아주긴 하는데 지금 이러는게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진짜 물어보고싶은건 사귀면서 힘들다고 연락안한이유도 묻고싶어요 뭐가 그렇게 힘들었길래 그랬냐고 묻고싶은데 겁나요
예전 같았으면 주변에 좀 매너있고 착하다 싶은 사람 있으면 ㅁ조금 설레기라도 했을텐데 이건 뭐 같은아파트에 살다보니 자주마주치고 엘리베이터 같이 타면 거울로 힐끔힐끔 몰래 훔쳐보고 아직도 같이 찍은 사진 보고 울고 그러는데 어떡해야되나요...
어떡해요?
며칠전에 연락이왔어요, 뭐하냐고 그러길래 지금 밖이라 그랬더니 너 감기 잘걸리는데 따듯하게 입었어? 이러는데 울컥하고 좀이따가 요즘 알람 맞춰놔도 못 듣고 잔다고 하면서 모닝콜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하고 계속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왜이러는 건지도 모르겠고 제가 좋아하니까 받아주긴 하는데 지금 이러는게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진짜 물어보고싶은건 사귀면서 힘들다고 연락안한이유도 묻고싶어요 뭐가 그렇게 힘들었길래 그랬냐고 묻고싶은데 겁나요
예전 같았으면 주변에 좀 매너있고 착하다 싶은 사람 있으면 ㅁ조금 설레기라도 했을텐데 이건 뭐 같은아파트에 살다보니 자주마주치고 엘리베이터 같이 타면 거울로 힐끔힐끔 몰래 훔쳐보고 아직도 같이 찍은 사진 보고 울고 그러는데 어떡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