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키울수도 없고 약물복용으로 지우자 했습니다
근데 자기자식이 아니라며 의심을 하는데
이게 의심받을 일 인지 봐주세요
일단 자기는 안에 사정한적이 없고
생리하는데 하지 않았다는 거짓말과
여드름때문에 피임약을 먹는다는게 말이 안되기 때문에 자기 애가 아닐 수도 있다라는데요
밖에 사정한거에 대해 실수란없다 생각하며
본인이 묶는건 병원을 안 좋아해서 가기 싫고
내가 루프라도 한다하면 뭔짓할라고
생각없이 뱉는 말이거든요
제가 6개월 이상 생리가 불규칙해지면서 관계할때마다 생리언제 하냐며 안에 사정해야 된다며 생리하길 기다리는데 괘씸해서 생리해도 안한다고 하게 되었습니다
생리불규칙인진 몰라도 피부가 턱주위로 자꾸 뒤집어 지길래 피부과를 가려니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길래 월급타면 제일먼저 피부과부터 간다고 벼루고 있는데 어떤 오지랖 넓은 할머니가 피부 왜이러냐며 문제 있냐고ㅜ 창피를 주길래 더이상 안되겠다고 피임약먹으면 생리도하고 피부괜찮아진다는 소릴 들어 겸사겸사피임약을 먹었는데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만 하며
이 상황을 어찌 이해가냐는데
이게 친자확인까지 필요한 상황인가요?
그럼 친자확인이라도 해준다 했습니다
대신 맞으면 이혼하자 했습니다
남편이 지난날 여자끼고 술마시고, 나랑 지내는게 답답하다며 50대 아줌마한테 한번씩 술먹는 술친구로 만나자며사정하는걸 걸린적 있는데 본인 행실이 밑바탕이 되니 날 의심하는거 아닌가요
친자확인까지 할 이 상황
계획없던 셋째가 찾아왔습니다
미리 예방했어야 하는데 못했네요
애를 키울수도 없고 약물복용으로 지우자 했습니다
근데 자기자식이 아니라며 의심을 하는데
이게 의심받을 일 인지 봐주세요
일단 자기는 안에 사정한적이 없고
생리하는데 하지 않았다는 거짓말과
여드름때문에 피임약을 먹는다는게 말이 안되기 때문에 자기 애가 아닐 수도 있다라는데요
밖에 사정한거에 대해 실수란없다 생각하며
본인이 묶는건 병원을 안 좋아해서 가기 싫고
내가 루프라도 한다하면 뭔짓할라고
생각없이 뱉는 말이거든요
제가 6개월 이상 생리가 불규칙해지면서 관계할때마다 생리언제 하냐며 안에 사정해야 된다며 생리하길 기다리는데 괘씸해서 생리해도 안한다고 하게 되었습니다
생리불규칙인진 몰라도 피부가 턱주위로 자꾸 뒤집어 지길래 피부과를 가려니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길래 월급타면 제일먼저 피부과부터 간다고 벼루고 있는데 어떤 오지랖 넓은 할머니가 피부 왜이러냐며 문제 있냐고ㅜ 창피를 주길래 더이상 안되겠다고 피임약먹으면 생리도하고 피부괜찮아진다는 소릴 들어 겸사겸사피임약을 먹었는데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만 하며
이 상황을 어찌 이해가냐는데
이게 친자확인까지 필요한 상황인가요?
그럼 친자확인이라도 해준다 했습니다
대신 맞으면 이혼하자 했습니다
남편이 지난날 여자끼고 술마시고, 나랑 지내는게 답답하다며 50대 아줌마한테 한번씩 술먹는 술친구로 만나자며사정하는걸 걸린적 있는데 본인 행실이 밑바탕이 되니 날 의심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