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네이트 판에 제 이야기를 남기네요
저는 4살 연상과 현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전 29)
사실 이 여자와 만나기전 전 다짐했습니다
"이번 여자와 사귈때는 결혼을 바라보고 만나야겠다, 신중하게 만나자"
제가 첫눈에 반하여 그녀의 승락에 연애를 시작했고 다행히 그녀도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만나왔던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웠고 최고의 여자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녀와 행복한 시간을 자주 보냈고, 서로 한시간 떨어져 있는거리지만 최대한 자주 만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으로 결혼이란 생각을 했고, 그녀도 저와 같은 생각이였죠
제가 더 멋진남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던것도 그녀 덕분이였습니다
제가 해외영업을 하기 때문에 출장을 자주 다니는데, (현재 출장나와있음) 그 전날에도 그녀와 오붓한 시간을 보낸뒤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주말이였습니다, 사장님과 술 한잔 한뒤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그전, 저희 어머니는 그녀가 4 살 연상이라는것에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어머니는 "너 언제 결혼준비해서 그녀와 결혼할래? 그녀가 늦어지면 애는 낳을수 있겠니?"
전 그말에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세요. 전 이 여자 없으면 안되고 서로 애를 최대한 많이 낳기로 약속했습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그후, 술김에 그녀에게 " 우리 어머니가 너 애는 어떻게 낳을거냐고 걱정하시더라..." 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말에 자존심이 상한 그녀는 저에게 서운함(엄청난 실망감 및 자존심 박탈) 을 느끼고 저에게 이별선고를 했습니다
그녀를 겨우 전화 통화로 붙잡긴 했지만.. 아직 저에게 예전처럼 문자를 하거나 반응이 오지 않군요 (예전엔 문자에 애교도 많고 반갑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전, "미안하다.... 내가 생각없이 이런말을 너에게 전달했네.. 하지만 결혼을 서로 약속한 사이에 우리에겐 고비가 왔고 서로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다. 내가 너의 상처 다 아물게 해줄께 나만 믿고 와" 라고 답변해서 지금은 형식상?! 사귀고 있는 사이입니다
여기서 저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녀는 저의 문자를 무시하지 않고 답변은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최대한 그녀에게 제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고 있구요 (사실 문자나 전화 하는방법 밖에는 없지만)
제가 궁금한것은 마지막 배려로 저 출장 나왔으니 자기 걱정하지 말고 일하는데 방해되지 않게 이렇게 해주고 한국으로 돌아갔을때.... 그때 저와 헤어지자고 하지 않을까? 혹은.. 이미 마음이 떠나버렸지만.. 제가 일을 못할까봐 연기하는건가? 이것이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희망고문?!? 일수 있는건가요?
그녀는 절 아직 사랑하고 있는걸까요?
처음으로 네이트 판에 제 이야기를 남기네요
저는 4살 연상과 현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전 29)
사실 이 여자와 만나기전 전 다짐했습니다
"이번 여자와 사귈때는 결혼을 바라보고 만나야겠다, 신중하게 만나자"
제가 첫눈에 반하여 그녀의 승락에 연애를 시작했고 다행히 그녀도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만나왔던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웠고 최고의 여자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녀와 행복한 시간을 자주 보냈고, 서로 한시간 떨어져 있는거리지만 최대한 자주 만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으로 결혼이란 생각을 했고, 그녀도 저와 같은 생각이였죠
제가 더 멋진남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던것도 그녀 덕분이였습니다
제가 해외영업을 하기 때문에 출장을 자주 다니는데, (현재 출장나와있음) 그 전날에도 그녀와 오붓한 시간을 보낸뒤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주말이였습니다, 사장님과 술 한잔 한뒤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그전, 저희 어머니는 그녀가 4 살 연상이라는것에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어머니는 "너 언제 결혼준비해서 그녀와 결혼할래? 그녀가 늦어지면 애는 낳을수 있겠니?"
전 그말에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세요. 전 이 여자 없으면 안되고 서로 애를 최대한 많이 낳기로 약속했습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그후, 술김에 그녀에게 " 우리 어머니가 너 애는 어떻게 낳을거냐고 걱정하시더라..." 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말에 자존심이 상한 그녀는 저에게 서운함(엄청난 실망감 및 자존심 박탈) 을 느끼고 저에게 이별선고를 했습니다
그녀를 겨우 전화 통화로 붙잡긴 했지만.. 아직 저에게 예전처럼 문자를 하거나 반응이 오지 않군요 (예전엔 문자에 애교도 많고 반갑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전, "미안하다.... 내가 생각없이 이런말을 너에게 전달했네.. 하지만 결혼을 서로 약속한 사이에 우리에겐 고비가 왔고 서로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다. 내가 너의 상처 다 아물게 해줄께 나만 믿고 와" 라고 답변해서 지금은 형식상?! 사귀고 있는 사이입니다
여기서 저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녀는 저의 문자를 무시하지 않고 답변은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최대한 그녀에게 제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고 있구요 (사실 문자나 전화 하는방법 밖에는 없지만)
제가 궁금한것은 마지막 배려로 저 출장 나왔으니 자기 걱정하지 말고 일하는데 방해되지 않게 이렇게 해주고 한국으로 돌아갔을때.... 그때 저와 헤어지자고 하지 않을까? 혹은.. 이미 마음이 떠나버렸지만.. 제가 일을 못할까봐 연기하는건가? 이것이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희망고문?!? 일수 있는건가요?
판단 잘해주시고 신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그녀가 제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고 이 사람 잃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