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30대 총각(?)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어느순간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비염이 약간 유전적으로 있어 한번 감기에 걸리면 되게 심하게 아프거든요... 3일전 몸에서 땀이 삐질삐질 나더니 이마도 뜨거워지고 콧물이 아주 쉴새없이 흐르는겁니다. 휴지로 아무로 틀어막어두 흐르는데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그리고 기침은 얼마나 쉰소리로 나는지..목구녕 아파 미치겠는거있죠. 그래서 어머니가 자주 애용하는 비염+감기몸살약을 먹었죠... 근데 어쩨 약이 종류가 많고 많이 들었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아픈데 먹어야지요..어머니도 잘듣는다면서 쪼금 누워있으라더군요. 그래서 누운 시각이 저녁 6시 20분정도 (강원365가자미 할때) 누가 흔들어 깨우더군요... 밥먹으라고... 일어났더니 7시 20분정도 개운하더라구요..땀을 얼마나 뺏는지 침대도 눅눅하고 그래도 잘잤다 싶었는데 엥...분명 저녁에 잤는데 아침이더라구요...그것두 일요일..아침... 그래서 물어봤죠..어머니에게 어떻게 됬냐구.. 하두 잘자길래 죽은줄 알았다나요..ㅋㅋㅋㅋ 그래도 밥은 먹이고 재워야겠기에 밥을 멕인답니다..헉. 저 태어나서 12시간 이상으로 자본적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잠이 좀 없기두 하지만 .... 역쉬 약기운에 뻗는다는 얘기가 사실이 맞는듯....에휴... 그래도 그날 이후로 다시 건강해졌으니 뭐 하루값은 번거죠...ㅋㅋㅋ
감기약 먹고 36시간 잤어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30대 총각(?)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어느순간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비염이 약간 유전적으로 있어 한번 감기에 걸리면
되게 심하게 아프거든요...
3일전 몸에서 땀이 삐질삐질 나더니 이마도 뜨거워지고
콧물이 아주 쉴새없이 흐르는겁니다.
휴지로 아무로 틀어막어두 흐르는데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그리고 기침은 얼마나 쉰소리로 나는지..목구녕 아파 미치겠는거있죠.
그래서 어머니가 자주 애용하는 비염+감기몸살약을 먹었죠...
근데 어쩨 약이 종류가 많고 많이 들었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아픈데 먹어야지요..어머니도 잘듣는다면서 쪼금 누워있으라더군요.
그래서 누운 시각이 저녁 6시 20분정도 (강원365가자미 할때)
누가 흔들어 깨우더군요...
밥먹으라고...
일어났더니 7시 20분정도
개운하더라구요..땀을 얼마나 뺏는지 침대도 눅눅하고 그래도 잘잤다 싶었는데
엥...분명 저녁에 잤는데
아침이더라구요...그것두 일요일..아침...
그래서 물어봤죠..어머니에게 어떻게 됬냐구..
하두 잘자길래 죽은줄 알았다나요..ㅋㅋㅋㅋ
그래도 밥은 먹이고 재워야겠기에 밥을 멕인답니다..헉.
저 태어나서 12시간 이상으로 자본적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잠이 좀 없기두 하지만 ....
역쉬 약기운에 뻗는다는 얘기가 사실이 맞는듯....에휴...
그래도 그날 이후로 다시 건강해졌으니 뭐 하루값은 번거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