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에 여자친구가있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많이 답답해서 네이트 판 아이디도 만들고 글도씁니다.. 여자친구랑전 포항에서 같이 일하다 만나. 어느덧3년이란 세월동안 함께했네요. 그당시 저도어린나이인지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일을했습니다. 저는 포항사람이고 여자친구는 부산사람입니다. 생산직할땐 같이동거도 하면서 지냈구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서로 각자의 고향으로돌아가 지금은 자기가하고싶은일을 하고있습니다. 장거리 연애다보니 많이볼때는 일주일에 한번 볼때두잇구요 일이바쁘거나 시간이안날때도 2주에한번은 3년동안 꾸준히 본것같습니다. 처음엔 싸움이라는게 덜하고 다투기도 많이다투지않았습니다. 근데 1년이지나고 2년이지나고 시간이갈수록 싸우는횟수가 많아지더라구요. 첫번째로 많이싸우는게 이번주에는 만나는지만나는지 장거리다보니 한번볼때도 시간이랑 비용이 많이들더라구요. 거의 제가 부산을 갔습니다 1~2주에한번씩(100에99% 제가 부산갔습니다 3년동안) 여자친구는 포항에 2번정도왓구요. 그러다보니 이젠 제가가는게 당연하듯이 안오면 여자친구가 짜증을많이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싸우는일이많습니다. 두번째는 연락때문에 많이싸우네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몇달동안일을쉬고있습니다 전여전히일하고있구요. 현장직이라 정말 몸이피곤하고 몸이아프고 그럽니다 그런대도 저는 일할때 꾸준히 전화해주고그러는데 여자친구는 부족한가봅니다 머 통화시간이 짧다는둥 횟수가 적다는둥.. 이런저런이유로많이싸웁니다(하루평균 30~50분사이통화 15통~20통 사이) 세번째는 잘맞다고생각했던 성격이 너무안맞은것같습니다. 물론 제성격도 욱하는성격이라 좋다고는 말을못하겠네요. 여자친구가 면역력이 많이약해요 그래서 한여름에도 감기가잘걸릴정도로 몸살이잘옵니다 한달에 병원에한번은 꾸준히가는것같네요.. 그러다보니 생리때나 아플때 짜증을엄청냅니다. 생리때 이해합니다 최대한 노력하구있구요. 그런데 생리때나 아플때 아무이유없이 화를낸다거나 짜증을냅니다.. 처음에는 그래 아프니깐 그럴수도있다생각했는데 3년가까이..참다보니 이젠 저도 더불어화내고 그러네요.. 정말 수도없이 많이 헤어졌었구요. 제가 정말 지쳐 헤어지자고 하면 자살시도할정도로 집착또한무섭습니다. 지칩니다.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저의 지금심정이 너무갈팡질팡합니다. 어째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여자친구와 성격문제..
많이 답답해서 네이트 판 아이디도 만들고 글도씁니다..
여자친구랑전 포항에서 같이 일하다 만나.
어느덧3년이란 세월동안 함께했네요.
그당시 저도어린나이인지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일을했습니다.
저는 포항사람이고 여자친구는 부산사람입니다.
생산직할땐 같이동거도 하면서 지냈구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서로 각자의 고향으로돌아가
지금은 자기가하고싶은일을 하고있습니다.
장거리 연애다보니 많이볼때는 일주일에 한번 볼때두잇구요 일이바쁘거나 시간이안날때도 2주에한번은 3년동안 꾸준히 본것같습니다.
처음엔 싸움이라는게 덜하고 다투기도 많이다투지않았습니다.
근데 1년이지나고 2년이지나고 시간이갈수록 싸우는횟수가 많아지더라구요.
첫번째로 많이싸우는게 이번주에는 만나는지만나는지
장거리다보니 한번볼때도 시간이랑 비용이 많이들더라구요. 거의 제가 부산을 갔습니다 1~2주에한번씩(100에99% 제가 부산갔습니다 3년동안) 여자친구는 포항에 2번정도왓구요. 그러다보니 이젠 제가가는게 당연하듯이 안오면 여자친구가 짜증을많이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싸우는일이많습니다.
두번째는 연락때문에 많이싸우네요.. 지금은 여자친구가 몇달동안일을쉬고있습니다 전여전히일하고있구요.
현장직이라 정말 몸이피곤하고 몸이아프고 그럽니다
그런대도 저는 일할때 꾸준히 전화해주고그러는데 여자친구는 부족한가봅니다 머 통화시간이 짧다는둥 횟수가 적다는둥.. 이런저런이유로많이싸웁니다(하루평균 30~50분사이통화 15통~20통 사이)
세번째는 잘맞다고생각했던 성격이 너무안맞은것같습니다. 물론 제성격도 욱하는성격이라 좋다고는 말을못하겠네요. 여자친구가 면역력이 많이약해요 그래서
한여름에도 감기가잘걸릴정도로 몸살이잘옵니다
한달에 병원에한번은 꾸준히가는것같네요..
그러다보니 생리때나 아플때 짜증을엄청냅니다.
생리때 이해합니다 최대한 노력하구있구요.
그런데 생리때나 아플때 아무이유없이 화를낸다거나 짜증을냅니다.. 처음에는 그래 아프니깐 그럴수도있다생각했는데 3년가까이..참다보니 이젠 저도 더불어화내고 그러네요..
정말 수도없이 많이 헤어졌었구요.
제가 정말 지쳐 헤어지자고 하면 자살시도할정도로
집착또한무섭습니다.
지칩니다.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저의 지금심정이 너무갈팡질팡합니다.
어째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