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누군가에게 아니면 어디에 말하고 싶은데 마땅히 그럴 곳이 없어서 이곳에 편지 좀 쓸게요. 혹시 그가 볼수도 있으니까요.
안녕 여기 내 심정과 근황좀 적고 갈게. 너랑 헤어진지는 벌써 1년이 넘었네 시간 빠르다는게 이런거구나.. 너도 알거야. 1년, 오랜 기간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너에게 받은 상처와 너때문에 미친듯 오열하던 기억은 많이 남아 아직도 가끔 내 머리속을 괴롭혀. 하지만 너랑 함께한 추억은 그걸 다 덮어줄 정도로 행복해 물론 지금의 나로선 아무리 내가 과거에 사랑했던 사람이라 해도 미워 정말로. 그래도 우리 추억은 진짜 예뻐 적어도 나에겐. 너에게 우리의 추억은 시간낭비였다는 너가 쓴 글을 보고 정말 슬펐어. 난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너와 함께 했을 때거든. 난 니가 모든걸 포기하고 바칠정도로 소중했어. 너도 그랬다는건 우리 해어지고 한참 뒤에 알게 됐지 너가 나에게 상처 낸 행동, 말 하나하나가 모두 너의 허세때문에 생긴 거란걸 말이야. 너의 그 허세와 현실 부정때문에 상처받고 힘들어한 사람만 몇명인지 꼽아보면 반성하게 될거야 하지만 그 현실 부정이 날 못잊어서 그렇게 발버둥 치는것 이었던걸 알고 너가 밉고 한심해 보이기도하도 한편으론 내 가슴도 쓰렸어 그래도 헤어진 한참 후 너가 날 아직 사랑하던 때, 난 너의 마음을 알고도 모른체했어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았거든. 너 그거 알아? 내가 살면서 마주치고 인간관계를 이어간 사람중에 너가 가장 만난거에 대해 후회가 없고 많은 점을 배운 사람이야. 너가 실천하지 못하는 허세 담긴 말들로 날 가르치려 들 때 나는 너에게가 아닌 너의 말로부터 삶을 배웠어. 덕분에 긍정적이고 밝고 생각도 많은 계획성 있고 사회생활 잘 하는 사람이 됐지 고마워. 이렇게 너에게 좋은 점도 배우고 우리 정말 사랑했지만 더 이상 만나면 안될 운명같았어 그냥 그랬어. 아 그래!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도 되게 궁금해 나는 지금 날 위해 모든걸 다 바칠만큼 날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는 사람이랑 예쁜 사랑 하고있어. 너가 그만둔 음악, 이 사람이랑 나랑 예쁘게 음악 잘 하고있어. 너가 좋아해서 나에게 추천해줬던 아티스트와 노래들도 나에게 큰 영향을 줘서 그 중 한 장르는 내가 전공을 하게 되고 너가 그렇게 좋아하던 한 아티스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되어서 내년 초에 남자친구와 콘서트 가기로했어. 또 이번 크리스마스도 예쁘게 보낼 예정이야. 사실은 너가 나처럼 잘 지내기보다는 그냥 너 살던대로, 그렇게 살고있으면 좋겠어. 개인적인 바램인 만큼 너에게 받은 개인적인 상처는 흉터가 되어 남아있거든. 그땐 너가 전분줄 알았는데 최곤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별거 아니더라
너에게 고마운 점 참 많아 미운 점도 많고.
근데 적어도 우리 추억은 우리 미워하지말자
잘 지내고있지 않았으면 좋겠어. 안녕
잘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안녕 여기 내 심정과 근황좀 적고 갈게. 너랑 헤어진지는 벌써 1년이 넘었네 시간 빠르다는게 이런거구나.. 너도 알거야. 1년, 오랜 기간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너에게 받은 상처와 너때문에 미친듯 오열하던 기억은 많이 남아 아직도 가끔 내 머리속을 괴롭혀. 하지만 너랑 함께한 추억은 그걸 다 덮어줄 정도로 행복해 물론 지금의 나로선 아무리 내가 과거에 사랑했던 사람이라 해도 미워 정말로. 그래도 우리 추억은 진짜 예뻐 적어도 나에겐. 너에게 우리의 추억은 시간낭비였다는 너가 쓴 글을 보고 정말 슬펐어. 난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너와 함께 했을 때거든. 난 니가 모든걸 포기하고 바칠정도로 소중했어. 너도 그랬다는건 우리 해어지고 한참 뒤에 알게 됐지 너가 나에게 상처 낸 행동, 말 하나하나가 모두 너의 허세때문에 생긴 거란걸 말이야. 너의 그 허세와 현실 부정때문에 상처받고 힘들어한 사람만 몇명인지 꼽아보면 반성하게 될거야 하지만 그 현실 부정이 날 못잊어서 그렇게 발버둥 치는것 이었던걸 알고 너가 밉고 한심해 보이기도하도 한편으론 내 가슴도 쓰렸어 그래도 헤어진 한참 후 너가 날 아직 사랑하던 때, 난 너의 마음을 알고도 모른체했어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았거든. 너 그거 알아? 내가 살면서 마주치고 인간관계를 이어간 사람중에 너가 가장 만난거에 대해 후회가 없고 많은 점을 배운 사람이야. 너가 실천하지 못하는 허세 담긴 말들로 날 가르치려 들 때 나는 너에게가 아닌 너의 말로부터 삶을 배웠어. 덕분에 긍정적이고 밝고 생각도 많은 계획성 있고 사회생활 잘 하는 사람이 됐지 고마워. 이렇게 너에게 좋은 점도 배우고 우리 정말 사랑했지만 더 이상 만나면 안될 운명같았어 그냥 그랬어. 아 그래!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도 되게 궁금해 나는 지금 날 위해 모든걸 다 바칠만큼 날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는 사람이랑 예쁜 사랑 하고있어. 너가 그만둔 음악, 이 사람이랑 나랑 예쁘게 음악 잘 하고있어. 너가 좋아해서 나에게 추천해줬던 아티스트와 노래들도 나에게 큰 영향을 줘서 그 중 한 장르는 내가 전공을 하게 되고 너가 그렇게 좋아하던 한 아티스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되어서 내년 초에 남자친구와 콘서트 가기로했어. 또 이번 크리스마스도 예쁘게 보낼 예정이야. 사실은 너가 나처럼 잘 지내기보다는 그냥 너 살던대로, 그렇게 살고있으면 좋겠어. 개인적인 바램인 만큼 너에게 받은 개인적인 상처는 흉터가 되어 남아있거든. 그땐 너가 전분줄 알았는데 최곤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별거 아니더라
너에게 고마운 점 참 많아 미운 점도 많고.
근데 적어도 우리 추억은 우리 미워하지말자
잘 지내고있지 않았으면 좋겠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