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보기만 하다가 제가쓰게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크게 싸우기만 하면 결혼하지말자를 얘기하는 예랑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귈때도 너랑 안 맞다 그만하자 해서 헤어질뻔하고,
제가 잡아 다시 사귀고 했어요
그래요 그냥 이렇게 될꺼면 사귈때 그냥 헤어질껄 그랬나봐요 무튼 이렇게 파란만장하게 싸우면서 사귀다가
결혼얘기가 나오고 처음엔 거절했는데 계속 구애하고
어머님 아버님도 계속 했으면 좋겠다 하니 마음이 움직여
결혼날까지 잡았습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잘잘한 다툼이 있었고 크게 싸운건
3번이네요 주요 내용은 예랑이가 저랑 초반에 사귈때통통했었는데 지금은 양가 부모님들이 걱정하실정도로 살이 많이 쪘어요.. 그래서 결혼식전까지 살을 빼야하지 않냐 너 건강에 문제날꺼같다 이런것과,
예랑이 직업으로 다툼이 많았어요 지금직장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니 포크레인 자격증을 따서 퇴사를해서 내년말에 공사장에서 일을 한데요(아직 자격증과 경력은 없습니다) 그럼 일정 수입이 없어지지 않냐고 하니 많이벌면 한달에 500번다고 그리고 자기 꿈이라고 돈 200초반으로 벌면 살기 힘들다고 그리고 본인은 여기 직장이 스트레스라고 그러네요.. 전 나중에 아가를 위해서라도 그직장을 안 놓쳤으면 하거든요 주변인들도 그러구요(직장에서 집과 자녀교육비를 복지로 주거든요) 그리고 저도 직업이 서비스업쪽인데 그렇게 되면 집안일과 집안행사에 참여를 잘 못하니까 어른들이 별로 안 좋아하셔서 접어논 상태예요 그래서 그렇게 얘길 들을때마다 너만 꿈있는거 아니다 라고 얘기하고 제 얘길했는데 오늘은 그얘기마져도 지쳐서 말하기 짜증나더라구요..
이렇게 적으니 정말 사소하다 생각하면 사소한거긴한데
다투다 크게싸웁니다 결혼준비 하면서 그렇게 크게 이번건 포함하여3번싸웠고 3번 결혼엎자는 얘기가 나왔네요
앞에 2번은 제가 먼저 연락을 한번 하고 예랑이가 먼저 연락을한번 하고 해서 풀렸어요
그리고 결혼엎자는 얘기는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얘길했고 절대 하지말라고 약속하고
왜 그렇게 얘길했냐고 물으니 너가 나를 건들여서 그렇다 이렇게 강하게 안나가면 너가 그만하지않는다 라며 그래서 그렇게 얘길했다네요 그래서 알겠다 그래도 그런얘긴 함부러 하는게 아니다 그러다 이혼이란 말도 쉽게 나오니 서로 조심하자 하고 다시 잘 준비하는데
이번에 또 직장과 그꿈!!, 예랑이 살로 싸움이 크게 일어났어요..나도 그럼 내가 하고싶은일 할꺼라고 주변 구애 받지 않을꺼다 라고 아기도 낳고싶은 맘 없다고, 나도 고기, 야식먹고나면 운동이나 스트레칭하고자고 식단조절도 한다고 왜 살찐게 나랑 먹어서 살쪘다 그러냐고 어른이면 너가 관리를 해야하지 않냐고 하면서 얘기하다
결혼엎잔 소릴 또 들었네요 그래서 마음대로 하라고
저도 화나서 그렇게 말했고 실행하기전에 어머님께 먼저 말씀드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신혼여행도 취소하고, 예식장도 취소할려하니 환불이 안된다고 오늘중으로 다 취소 환불받을꺼라고
저에게 문자가 왔네요 ㅎ
그래서 아까 여행사 담당자에게 혹시 취소건 들어왔냐 물어보니 안들어왔다며 점심시간이라 그사이에 들어온 건은 확인해보겠다 하셨구요
저도 화를 참아야하지만 예랑이의 헤어지자 결혼엎자 이 말버릇 어떻게 해야할 모르겠어요
문제는 이번주 토요일에 결혼인데 이사단이 났네요
결혼준비하면 많이 싸운다는데 이렇게 싸우나요?
일단 전 예랑이가 취소한다고 온 문자에 답장은 뭐다 할 말이 없어 안 했구요
이번엔 연락도 제가 먼저 안할려구요. 이러다 보니 진짜 엎고싶은 마음도 들고..
... 이대로 가다간 결혼해서 이혼하자는 소릴 또 쉽게 할꺼 같고 ..
두서없는 긴글을 써서 올릴까 고민하다 올렸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아 처음엔 펑펑 울었는데 이젠 어이가 없고 짜증나네요
결혼 엎자고 쉽게 말하는 예랑이
다름이 아니라 크게 싸우기만 하면 결혼하지말자를 얘기하는 예랑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귈때도 너랑 안 맞다 그만하자 해서 헤어질뻔하고,
제가 잡아 다시 사귀고 했어요
그래요 그냥 이렇게 될꺼면 사귈때 그냥 헤어질껄 그랬나봐요 무튼 이렇게 파란만장하게 싸우면서 사귀다가
결혼얘기가 나오고 처음엔 거절했는데 계속 구애하고
어머님 아버님도 계속 했으면 좋겠다 하니 마음이 움직여
결혼날까지 잡았습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잘잘한 다툼이 있었고 크게 싸운건
3번이네요 주요 내용은 예랑이가 저랑 초반에 사귈때통통했었는데 지금은 양가 부모님들이 걱정하실정도로 살이 많이 쪘어요.. 그래서 결혼식전까지 살을 빼야하지 않냐 너 건강에 문제날꺼같다 이런것과,
예랑이 직업으로 다툼이 많았어요 지금직장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니 포크레인 자격증을 따서 퇴사를해서 내년말에 공사장에서 일을 한데요(아직 자격증과 경력은 없습니다) 그럼 일정 수입이 없어지지 않냐고 하니 많이벌면 한달에 500번다고 그리고 자기 꿈이라고 돈 200초반으로 벌면 살기 힘들다고 그리고 본인은 여기 직장이 스트레스라고 그러네요.. 전 나중에 아가를 위해서라도 그직장을 안 놓쳤으면 하거든요 주변인들도 그러구요(직장에서 집과 자녀교육비를 복지로 주거든요) 그리고 저도 직업이 서비스업쪽인데 그렇게 되면 집안일과 집안행사에 참여를 잘 못하니까 어른들이 별로 안 좋아하셔서 접어논 상태예요 그래서 그렇게 얘길 들을때마다 너만 꿈있는거 아니다 라고 얘기하고 제 얘길했는데 오늘은 그얘기마져도 지쳐서 말하기 짜증나더라구요..
이렇게 적으니 정말 사소하다 생각하면 사소한거긴한데
다투다 크게싸웁니다 결혼준비 하면서 그렇게 크게 이번건 포함하여3번싸웠고 3번 결혼엎자는 얘기가 나왔네요
앞에 2번은 제가 먼저 연락을 한번 하고 예랑이가 먼저 연락을한번 하고 해서 풀렸어요
그리고 결혼엎자는 얘기는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얘길했고 절대 하지말라고 약속하고
왜 그렇게 얘길했냐고 물으니 너가 나를 건들여서 그렇다 이렇게 강하게 안나가면 너가 그만하지않는다 라며 그래서 그렇게 얘길했다네요 그래서 알겠다 그래도 그런얘긴 함부러 하는게 아니다 그러다 이혼이란 말도 쉽게 나오니 서로 조심하자 하고 다시 잘 준비하는데
이번에 또 직장과 그꿈!!, 예랑이 살로 싸움이 크게 일어났어요..나도 그럼 내가 하고싶은일 할꺼라고 주변 구애 받지 않을꺼다 라고 아기도 낳고싶은 맘 없다고, 나도 고기, 야식먹고나면 운동이나 스트레칭하고자고 식단조절도 한다고 왜 살찐게 나랑 먹어서 살쪘다 그러냐고 어른이면 너가 관리를 해야하지 않냐고 하면서 얘기하다
결혼엎잔 소릴 또 들었네요 그래서 마음대로 하라고
저도 화나서 그렇게 말했고 실행하기전에 어머님께 먼저 말씀드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신혼여행도 취소하고, 예식장도 취소할려하니 환불이 안된다고 오늘중으로 다 취소 환불받을꺼라고
저에게 문자가 왔네요 ㅎ
그래서 아까 여행사 담당자에게 혹시 취소건 들어왔냐 물어보니 안들어왔다며 점심시간이라 그사이에 들어온 건은 확인해보겠다 하셨구요
저도 화를 참아야하지만 예랑이의 헤어지자 결혼엎자 이 말버릇 어떻게 해야할 모르겠어요
문제는 이번주 토요일에 결혼인데 이사단이 났네요
결혼준비하면 많이 싸운다는데 이렇게 싸우나요?
일단 전 예랑이가 취소한다고 온 문자에 답장은 뭐다 할 말이 없어 안 했구요
이번엔 연락도 제가 먼저 안할려구요. 이러다 보니 진짜 엎고싶은 마음도 들고..
... 이대로 가다간 결혼해서 이혼하자는 소릴 또 쉽게 할꺼 같고 ..
두서없는 긴글을 써서 올릴까 고민하다 올렸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아 처음엔 펑펑 울었는데 이젠 어이가 없고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