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애기할곳이 없어서 화병날것 같아서 판에 글을 써보네요.
가정이 문제입니다.
제가 31살인데 모아놓은돈도 없을뿐더러 빚만 3600이 있습니다.
일한지 5년6개월이나 됐는데 말이죠.
처음 입사를하고 빈둥거리는 형 기업에 넣어보겠다고 3500 빚내서 준비했더만 날라가버리고 그래도 고맙다는 말없이 놀기만 하는 형. 지금은 일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어디서 빚이 있는지 몰라도 한달에 준다고 이자 원금준다고 약속하여 5000대출해줬것만 3달정도 주다가 이제는 연락이 안되네요.
저는 다른지방 기숙사에서 생활중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도 하고싶고 내 가정도 이루고싶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어느정도는 희생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살아야 남을 도울수 있는거지요. 이건 머 같이 죽자는식이니...
친구들외에는 속시원하게 애기를 못하겠네요
다른분들도 이런가정사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결혼도 하게되었는지요.
이제는 가족과 인연을 끊을때가 됬겠죠?
이런 가정환경 이어가고싶지 않아요
어디 애기할곳이 없어서 화병날것 같아서 판에 글을 써보네요.
가정이 문제입니다.
제가 31살인데 모아놓은돈도 없을뿐더러 빚만 3600이 있습니다.
일한지 5년6개월이나 됐는데 말이죠.
처음 입사를하고 빈둥거리는 형 기업에 넣어보겠다고 3500 빚내서 준비했더만 날라가버리고 그래도 고맙다는 말없이 놀기만 하는 형. 지금은 일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어디서 빚이 있는지 몰라도 한달에 준다고 이자 원금준다고 약속하여 5000대출해줬것만 3달정도 주다가 이제는 연락이 안되네요.
저는 다른지방 기숙사에서 생활중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도 하고싶고 내 가정도 이루고싶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어느정도는 희생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살아야 남을 도울수 있는거지요. 이건 머 같이 죽자는식이니...
친구들외에는 속시원하게 애기를 못하겠네요
다른분들도 이런가정사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결혼도 하게되었는지요.
이제는 가족과 인연을 끊을때가 됬겠죠?